야키토리 우에노 분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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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안녕하세옹 ૮₍˶ᵔ ᵕ ᵔ˶₎ა 오늘은 백종원님이 추천하시는 꼬치후기를 가지고 왔어용 요기 한국사람도 많지만 일본사람도 정말 많더라구용…! 나름(?) 현지인 맛집인 느낌이에영 📍야키토리 우에노 분라쿠 6 Chome-12-1 Ueno, Taito City, Tokyo 110-0005 일본 백종원님이 다녀가셔서 인지 한국어 메뉴판이 있었어요 최고 👍 고기 실하고 이상한 잡내 안 나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술은 빨리 나오는데ㅠㅜ 꼬치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여러분 넘 배고픈 상태로 가면 큰일나용.. 조그만한 간식 하나라도 주워먹고 가세용!! 그리고 다른날은 다 밤 11까지 열지만 토요일 일요일은 10시까지만 영업하니 시간 잘 보고 가세용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WONSEOK KIM (Mark)⭐ 3.03달 전
2026.02.03 방문 우에노 번화가 중심부에 있어 위치는 좋습니다. 주변 한 바퀴 돌다가 분위기 괜찮아 보여서 들어갔어요. 빈자리 없이 안쪽으로 붙여서 안내해 줬네요. 현지인 손님이 대부분이며 관광객도 조금 보입니다. 흡연 가능 매장입니다. 실내가 좁은 편인데, 양옆에서 연초를 피우면 꽤 힘들 수 있어요. 꼬치류는 좋았습니다. 자릿값 없고 술 가격도 근처에 비해 합리적인 편입니다. 옆자리 현지인 커플과 번역 앱 쓰며 대화했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 아 카드 결제 안됩니다. 한국어 메뉴판 있어요~~
- Doho⭐ 5.05달 전
분위기에 1차 감동, 텐션 좋은 직원들에게 2차 감동, 가성비 좋고 맛도 좋은 야키토리에 3차 감동 ㅠ 우에노 맛집 인정입니다. 무엇보다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화장실도 생각보다 깨끗했어요 ㅎ 재방문 의사 200%
- dekka⭐ 4.06달 전
25.10.30. 저녁방문 다행히 1인석 하나가 남아 있어 웨이팅 없이 입장할 수 있었고, 호르몬 조림, 닭꼬치 몇가지와 대파꼬치를 주문했다. 점원들이 죄다 베트남인지 태국인지 동남아 사람들이라 관광식당인가 싶었으나 매장은 죄다 현지인들로 꽉꽉 차있었다. 우에노 번화가 자체를 처음 와보는데 시끌벅적한 야장 분위기가 친구들이랑 같이 술 한 잔 하러 오면 정말 좋겠구나 싶었다. 음식 맛의 경우 호르몬 조림은 개인적으로 호르몬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기도 하지만 야키토리보다 빨리 나온다는 이점을 제외하곤 굳이 추천할 이유를 모르겠는 그냥 평범한 술안주였다. 하지만 야키토리의 경우 불맛이 살아 있고 술을 완전 땡기게 만드는 것이 외국인 종업원들 뿐에다가 분위기로 반절 먹고 들어가는 술집에서 나오는 야키토리 치고는 정말 맛있는 편이었다. 솔직히 한국에서 업장명에 야키토리 걸고 운영하는 술집형 야키토리집들은 명함을 내밀 수준이 아니었다. 한국이 유독 중저가형 야키토리가 맛이 없는 것도 한 몫 하겠지만. 재방문 의사의 경우 이 골목 자체가 다른 야키토리집들도 있고 맛있어 보이는 술집들이 좀 있어서 굳이 여기만 고집해야 될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만약 이 가게가 이 골목에서 맛으로 상위권인 집이라 한다면 고민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게 아니더라도 분위기에 취하는데다 음식 맛도 기본 이상으로 받쳐주니 친구들이랑 도쿄에서 술 한 잔 하고 싶을 때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곳 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 총점 3.7/5.0
- YOUNGHYUN KIM⭐ 5.07달 전
떠들썩한 분위기+흡연 가능+맛있는 야키토리=하이볼 8잔 때리기 가능할 정도입니다. 현금 온리인점 참고하시고 주말엔 기다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가볼만한 곳
- lumin1118⭐ 4.08달 전
부정적인 리뷰들이 꽤 있어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가게를 찾았으나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한글 메뉴 있으니 꼭 부탁하세요. 꼬치류들은 시간이 좀 걸리니 호르몬 조림과 맥주/하이볼 먼저 시켜서 드셔보세요. 지금도 생각나는게 호르몬 조림입니다. 의외로 표고버섯 꼬치 중간중간 먹어주니까 물리지도 않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