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와미야 도쿄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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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uniimore 님 영상, 정보 제공 일본가서 함바그 요리는 안먹으면 진짜 손해 ㅠㅠ 입에서 살살 녹는 함바그집으로 무조건 가봐야 할 곳 ⭐️⭐️⭐️⭐️⭐️⭐️ 6가지 소스에 맞춰 생맥 + 쌀밥에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어요… 웨이팅이 필수인곳이라 기다리는거 생각 하고 가기! 전메뉴 1인당 400엔 추가 하면 밥, 장국, 샐러드,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무한 리필이라서 꼭 추가 하는걸 추천합니다🤭 📍도쿄역에 있는 키와미야(kiwamiya) https://goo.gl/maps/nSZHNT9Z5HNTXouaA 💰 극한의 맛의 함박스테이크 1,298円 (부가세포함) 특선 만리소 스테이크 2,508円 (부가세포함) 세트추가 (밥, 장국, 샐러드, 소프트아이스크림) 440円 (부가세포함) ⏰ 영업시간 11:00~23:00 📅 예약정보 도쿄 지점의 경우 현장 대기만 가능합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박나영⭐ 5.02달 전
점심시간에 걸렸는데 운좋게 웨이팅 20분만에 들어감. 육즙 완전 많고 고기가 살살 녹음. 고기 냄새에 민감한 1인인데 진심 냄새 하나없고 정말 맛있었음. 후식으로 나온 아이스크림도 맛있었음. 젓가락으로 고기 잘라 굽는건 요령이 필요했음. 한번 감잡으니 쉽게 할수 있었음. 개인적으론 젓가락 보단 작은 뒤집게(?) 같은걸 제공하면 더 쉽게 식사를 할수 있지 않을까 싶음. 오늘 정말 맛집을 찾아서 기분이 좋았음
- 임혜진⭐ 5.03달 전
안좋은 평을 보고 가지말까 생각하다가 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평일 점심시간에 50분정도 웨이팅 하다가 들어가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함박 고기 사이즈 L 샐러드 장국 아이스크림 세트 주문하였는데 언양불고기같은 맛인데 간은 안되어있고 고기가 더 부드럽고 싱싱하고 물리지가 않고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소스도 다양하게 있어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재방문 하고싶습니다
- 아기공룡둘째⭐ 5.09달 전
개인적으로는 후쿠오카 하카타점이 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여기가 고기가 좀 더 단단한 느낌이네요.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후쿠오카 점과 마찬가지로 일행 중 한명만 밥을 주문하면 나눠 먹는 것이 안 됩니다. 왜 안되냐고 할 수 있는데 밥이 리필이 되기 때문에 안됩니다. 리필이 가능하니 밥을 주는 양도 작습니다. 먹고 모자르면 더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 리필이 되는데 일행과 나눠 먹는 것은 당연히 안되겠죠. 저는 일행과 같아 가서 저는 큰 사이즈 주문하고 알행은 중간 사이즈 주문했는데 일행은 좀 더 큰 사이즈를 시카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일본인이었고 일본 시골 사람인데 직장 동료가 맛있다고 했다고 먹자고 해서 저는 후쿠오카에서 먹었지만 또 먹었습니다. 그이고 저는 밥 리필 안 하는 조건으로 일행과 나눠 먹었습니다. 물론 이야기히고 허락 받은 후 먹었어요. 저는 맛있게 먹었고 다음에 도쿄를 내년에 갈 예정인데 마지막 날 오픈런 할 거 같아요. 이번에도 30분 전에 도착해서 앞에 10명정도 있었고 오픈하고 바로 먹었어요. 밥 리필 되니 일행과 나눠 먹는 것 안됩니다. 그리고 웨이팅 줄에 서 있다가 일행 중 한명이 화장실 가거나 담배 피우러 가고 나머지 일행이 줄 서는 행동 안됩니다. 다같이 줄 사고 만약 일행 중 한명이 줄에서 이탈해 다른 일 보고 온다면 일행 모두 줄 뒤로 가야합니다. 이건 이 나라 매너입니다.
- Day One fine⭐ 5.02달 전
기본 40~50분 기다린다 생각하고 방문하셔요! 맛은.. 말해 뭐해.. 맨날 먹고싶은 맛 ㅠㅠ
- 써니언니⭐ 1.05달 전
나 정말 구글평가 처음해봄. 도쿄에 20년 넘게 산 언니가 먼거리 와서 괜한 고생 할까 염려증?에 용기내 한마디 적겠음. 아니 아까 먹고나오자 마자 흥분해서 여기 가고싶어했던 친구한테 보낸 톡내용 공유하겠음. 애들이랑 아빠친구들 망년회 따라가고 혼자 퇴근 후 각오하고 갔어 딱 밥시간 1시간 20분 줄서고 먹을꺼 아니다 절대 가지마!!! 가기전부터 손님들한테 굽게 하는 시스템이 참 맘에 안들었는데 일단 한번 가보고 다시는 안가기 위해 미련 떨치기 위해 가봤어 함바그는 본디ㅋㅋ 얼마나 쥬시하고 부드럽게 잘 굽느냐가 관건인데..그게 요리사의 기술이고 실력인데 그 젤 중요한걸 손님이 직접하게해서 덩어리고기를 바라바라 갈라서 그냥 고기조각을 구워먹는 상황을 만드는데 그게 뭐가 맛있겠어 양옆에 어린남자애들 진짜 고기 바라바라를 해서 다 태워먹던데 ㅠㅠ 고기굽는 스텐젓가락과 밥먹는 나무젓가락 두 개를 주는데 헷갈리지~~~~~ 난 절대 안 헷갈리게 잘 먹었지만 고기라는게 균이 표면에 붙어있는거라 함바그는 속이 덜 익은거 먹어서 옛날부터 사고도 많았어 가게 입장에선 그 만큼 신선도에 자신하겠지만 디저트 아이스크림 먹는데 옆자리에 앉은 중국아저씨랑 아줌마ㅠㅠㅠㅠ 고기 파던 쇠젓가락으로 소스젓고 자기입에 계속 가져가는데 그 앞에 계속 서 있는 직원 아무말도 안하고 😭 내가내가 한마디 하려다 꾹꾹 참았내 난 구글지도에 깃발 꽂아둔거 바로 삭제했음 그 앞에 카무쿠라 라면집이 훨~~맛나다!! 배추가득 라멘에 처음엔 낯설고 이게 뭔가 싶지만 국물 시원~~하고 자꾸 생각나는 맛 ㅎㅎ 함바그 맛집은 많고많지만 하다못해 로얄호스트 쿠로쿠로 함바그나 츠바메그릴이 훨훨 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