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동야 즈이초
도쿄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카츠동야 즈이초

일본 〒150-0042 Tokyo, Shibuya, Udagawachō, 41−26 パピエビル
75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3·평균 4.7·입맛 적합도 3.3/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2,297) · 조회 3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
이지피지테킷이지
2023. 7. 29.

간단한데 맛있는집이 제일 무서운 법이죠.. 점심시간 보다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했지만 웨이팅 1시간 정도 한 것 같아요! 음식점이 약 7-8 개의 바형식으로 협소한 편이지만, 순환율이 빠른 편입니다! 웨이팅 줄을 보면 다 일본인들.. 그리고 그 사이 유일한 한국인이 었어요! 일본 음식은 대부분 양이 적은 편이었는데 이집은 꽤 많더라구요. 여자 기준 M사이즈 + 계란추가 하니까 든든하게 배불렀습니다! 흰 쌀밥 위 촉촉한 계란, 그 위 가츠는 비계와 살코기의 비율이 좋았고, 바삭한 식감과 고기의 단단한 식감이 너무 잘 어우러졌습니다. 소스가 촉촉하게 뿌려져있음에도 끝까지 바삭했구요. 소스도 달달 짭짤 그자체 계속 들어가는 맛 이예요! 같이간 입 짧고 까다로운 동생도 같이갔던 도쿄여행 하면 이집을 꼭 이야기한답니다! 시부야에 방문하게 된다면 가츠동야 즈이초에 꼭 방문하세요! 혼자 방문하기에도 좋고, 주인분이 영어를 잘하셔서 문제없이 즐길 수 있어요!

추천 메뉴: 가츠동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행성
2023. 5. 30.

시부야에 있는 카츠동 맛집입니다!!! 웨이팅 있습니다 ㅠㅠ 매장이 작고 협소하지만 직원분들이 친절하세요!! 처음먹어보는 소스인데 진짜 맛있어요!! 계란은 100엔정도에 추가 가능한데 꼭 추가하세요!! *조금 기다리고 자리가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도쿄 다시 가서 먹고 싶네요 ㅠㅠㅠ 카츠동야 즈이초 https://maps.app.goo.gl/SVG8Unw9xQ55DbNg6?g_st=ic

추천 메뉴: 계란 추가 카츠동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육선생
2023. 5. 30.

📍카츠동야 즈이초 도쿄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곳이라고 해도 무방한 것 같아요!! 기다린 만큼 배로 맛있는 곳 사진 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다음에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추천 안 해도 다들 아시는 곳이지만 그래도 추천🙄👍

추천 메뉴: 카츠동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치즈로제
    치즈로제
    4.03달 전

    2년전에 도쿄에 왔을때는 문을 닫아서 이번애 방문을 했습니다. 오픈시간보다 30분전에 와도 점원분이 안내를 해주시니 30분전에 가셔서 바로 먹는것을 추천드려요! 계산은 안에서 하고 계란을 추가하는 비용만 밖에서 안내를 도와주시는 직원분한태 드려야 해요. 맛은 기대를 엄청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엄청 오래 기다려서까지 먹을 맛은 아닌거 같아요. 직원분들은 친절하셨습니다

  • shee
    shee
    5.02달 전

    좌석이 얼마 안되서 웨이팅은 있지만 덮밥이라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요. 우연히 지난번 시부야 방문 때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 했습니다! 지난번엔 우연히 방문한거라 계란추가 없이 먹었는데, 꼭 계란을 추가하라는 리뷰가 많아서 이번엔 추가해서 먹었어요. 제 입맛엔 그냥 플레인이 더 맛있네요~! 계란을 추가하니 전체적으로 조금 슴슴해지는데 그래서 지난번보다 감동이 덜했어요. 여전히 촉촉하고 맛있는 돈가스 덮밥이지만, 계란추가 없이 먹어보시는거 추천해요!

  • Ro
    Ro
    5.02달 전

    평일 점심 2시30분에 가도 한 8명정도? 줄이있었다. 지금까지 간 가게 중 가장 협소해서 의자를 빼기 힘들정도다. 달달짭조름해서 돈부리는 또 먹고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계란 추가해서 먹길 추천. 그리고 아쉬운게 몇달전은 1500엔인데 2000엔으로 확 가격이 올라간 부분은 아쉽다.

  • rRalph
    rRalph
    3.03달 전

    시부야 근처 점심먹을곳을 찾아보다가 사람들이 서있길래 우연히 서서 기다려서 들어가본 식당. 메뉴는 2000엔 하나였고 가츠야동이다. 생각보다 너무 평범했고 가격에 비해 양이 너무 부족했다. 생각보다 아쉬웠고 너무 평범한 맛이다 그냥.. 그래도 점원들은 서비스가 좋았다. 절대 기다릴만한 곳은 아닌거같다 솔직히. 3.5

  • Rem Ka
    Rem Ka
    5.07달 전

    카츠동야 즈이초: 시부야의 ‘카츠동야 즈이초’에 다녀왔다. 11:30 오픈 전부터 줄이 길었고, 직원이 이름·주문을 받아 몇 시에 다시 오라 안내해 대기가 수월했다. 좌석은 6~8석의 아주 작은 가게라 기다림은 필수였다. 메뉴는 카츠동 단일이였다. 달콤한 간장 베이스 소스가 돈카츠와 밥, 반숙 계란에 스며 조화가 좋았고, 한 그릇의 양도 충분했다. 소스가 꽤 달고 간이 센 편이라 호불호가 있겠지만 나는 만족했다. 가격은 대략 1,500엔대였고 현금 결제만 가능했다. 혼자 가면 회전이 빨라 조금 더 빨리 들어갔고, 친절한 응대도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