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푸라 미야카와
도쿄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텐푸라 미야카와

6-chōme-1-6 Minamiaoyama, Minato City, Tokyo 107-0062 일본
75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249)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굥리
2023. 7. 31.

여기 정말 제 인생돈가스입니다 🥹🥹 ㅠㅠㅠ 일본 음식 중에 돈가스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자신있게 추천드리는 곳이에요 ! ‘카와’라는 식당인데, 노부부로 보이는 두 어르신분이 운영하는 곳이며 구글에는 리뷰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 아직 유명해지기 전인건지...! ) 숙소 근처 맛집을 찾다가 우연히 방문한 곳인데 근처 회사원들이 많이 드시고 계셨어요 ( 회사원 픽 맛집은 평타 이상인거 아시주?? >_<🩵 ) 특이하게 시간대마다 메뉴가 다른데, 저는 일본어를 못하고 사장님은 영어를 못하셔서 소통에 매우 어려움이 있던 와중 ㅠㅠ 일본에서 일하시는 한국분 한분이 도와주셨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 그 분 이야기로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돈가스집이여서 점심시간에 자주 온다고 하시더라고요 ㅎㅎ 그동안 먹어본 돈가스 중에 제일 두꺼운데 진짜 식감이 미쳤움 ㅠㅠ 오동통한 고기를 씹으면 오도독 육즙이 튀는데, 와ㅠㅠㅠ 생전 처음 먹어보는 맛이 감탄 또 감탄했답니다...!!!! 진짜 돈가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요기 저장해두세용‼️ 📍카와 ▫3 Chome-16-21 Shinbashi, Minato City, Tokyo 105-0004 일본 ▫11:00-21:30

추천 메뉴: 돈가스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주주s리얼트립
2023. 7. 25.

오모테산도에 간다면 먹어야할 텐동 💛 처음엔 입구를 찾지 못해서 헤맨 가정집 스타일 👀 튀김 정식과 텐동이 있는데 저는 텐동을 먹었어요. 튀김 옷이 정말 얇아서 한국에서 먹었던 텐동과는 정말 비교할 수 없을만큼 맛있었어요ㅠㅠ 주인 아주머니께서 엄청 친절하셔서 한국인들이 가면 꼭 한국어로 인사해주십니다 ㅎㅎ 오모테산도에 간다면 점심에 텐동 어떠세요~? 📍 텐푸라 미야카와 https://maps.app.goo.gl/i4uey8NABJP7kt6i9?g_st=ic

추천 메뉴: 텐동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YS
    YS
    5.06달 전

    사실 이렇게 유명한곳인지 모르고 네즈미술관 갔다나오면서 들른곳이었는데 엄청 유명한 맛집이었음. 텐동, 정식 각각 하나씩 시켰는데 다 너무 맛있었음. 장인의 느낌이 물씬나는 모습으로 튀김을 주심. 메뉴를 한번에 여러접시를 만드는게 아니다보니 기다리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튀김을 먹어보면 충분히 기다릴만함. 접객도 최고 모두 너무 상냥하심 현금만 가능한 매장

  • 최용현 (YonC)
    최용현 (YonC)
    5.010달 전

    조그만 가게에서 베테랑의 요리사가 해주는 텐동과 텐뿌라세트를 먹었습니다. 재료들이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기분좋게 식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주인장께서 일본어만 하실수 있는것 같지만 친절하시고 식사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어를 조금 알고 다찌석에 앉으면 조금더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을것입니다.

  • 소남준
    소남준
    5.01년 전

    네즈미술관 바로 건너편 휴관일 1시 이후에 갔는데 조용히 먹을 수 있었습니다 며칠 쉬고 다시 가게를 여는 날이라 하셨네요 운이 좋았습니다 일본이나 한국에서 꽤 많은 텐동을 먹었는데 여기가 제일이었다 할 수 있습니다 튀김이나 소스 밥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뭔가 장인정신이 깃든 맛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게 주인 께서는 굉장히 친절하게 이것 저것 대화를 건네주십니다 여러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구요 최근 일본에서 먹었던 음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될 것 같습니다

  • H A
    H A
    5.011달 전

    여태까지 먹어본 텐동 중 제일 맛있었어요. 관광객보다는 현지인이 더 오는 곳 같아요. 장인같은 주인장 할아버지가 하나하나 손수 튀겨주십니다. 텐푸라는 하나하나 튀김이 나오기때문에 텐동 추천드려요. 먹다 간장이 옷에 튀어서 물티슈로 닦고있으니까 쉐프가 빠르게 눈치채고 물수건을 주셨어요. 가격이 있지만 맛있었기에 만족했습니다. 튀김재료들도 아주 신선했구요.

  • 나는윤철
    나는윤철
    5.01년 전

    네즈미술관에서 관람을 마치고 시부야로 넘어가서 밥을 먹으려고 했다. 이 가게를 지나쳤는데 고소한 참기름향과 튀김냄새가 은은하게 내 코로 들어왔다. 냄새가 너무 맛있어서 얼른 매장을 검색해 봤다. 아니나 다를까 리뷰가 꽤 좋았다. 그래서 바로 매장으로 들어갔다. 할아버지께서 혼자 주방을 보고 계셔서 메뉴가 몰릴때면 음식이 조금 늦게 나오는 거 같다. (본인이 그런 타이밍에 들어가 조금 늦게 나오긴 했다.) 텐동이랑 오마카세처럼 튀김을 코스로 주는 메뉴 2가지가 있었는데 나는 텐동을 주문했다. 튀김이 바삭한 게 아니여서 좋았고 반찬이랑 같이 나온 국이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이쪽 동네에 간다면 다른 식당은 알아보지 않고 이곳으로 갈 거 같다. 추가로 4인 테이블이 2개정도 있었고 한국 손님들이 꽤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