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ttoria Al Gatto Nero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Trattoria al Gatto Nero [https://maps.google.com/?cid=6728274745111655954](https://maps.google.com/?cid=6728274745111655954) 현지 가이드가 추천해준 부라노섬 맛집 입니다 미슐랭에도 소개 된 맛집으로 해산물 요리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해산물은 모두 석호에서 갓 잡아온다고 하는데요 그 크기와 신선도가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yunyeong kim⭐ 5.03년 전
여기 진짜 맛있어요. 유튜버 임성일 가이드님 추천으로 왔는데 한국인 입맛에 너무 잘맞고, 봉골레랑 해산물 스튜 최고의 조합입니다. 먼저 웃고, 땡큐땡큐 많이 하면 차별 안하는 것 같아요.
- 이주영⭐ 1.01년 전
관광객 대상 바가지 씌우는 식당입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저는 혼자서 메뉴 2개 시켰습니다. 봉골레랑 생선구이 시켰습니다. 메뉴판에는 100g, 10유로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계산서를 받아보니 36유로짜리 메뉴가 적혀있어서 전 이거 안 시켰다고 말했더니 100g당 10유로라면서 제가 먹은 게 총 36유로치랍니다. 계산서 어디에도 그런 말이 적혀있지 않았고 메뉴를 줄 때조차 어떤 안내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부터는 계산서에 똑바로 적어놓으라 하니 모든 이탈리아 식당이 그렇다면서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다면서 10유로를 깎아주겠다고 하더라고요? 10유로씩이나 깎아주는 거 보니까 바가지 씌우는 게 확실하더라고요. 솔직히 음식 먹는 내내 리뷰에 인종차별 글이 왜 많은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라도 좋은 리뷰 달아주려 했는데 안 좋은 리뷰가 많은 데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이탈리아 국격을 떨어트리는 최악의 식당입니다. 저 이런 리뷰 잘 안 남기는데 다른 분들을 위해 남깁니다. 진짜 절대 절대 가지마세요. This restaurant scams tourists. Avoid it at all costs. I dined alone and ordered two dishes: Vongole and grilled fish. The menu stated that the price was €10 per 100g. However, when I received the bill, it listed a €36 dish that I had never ordered. When I pointed this out, they claimed that the fish I ate weighed enough to cost €36. There was no mention of this on the bill, nor was I informed when ordering. I told them to make the pricing clear on the bill next time, but they insisted, "All Italian restaurants do this." Then, as if they were doing me a favor, they offered to reduce the price by €10—which only confirmed that they were scamming me. While eating, I didn't understand why so many reviews mentioned racism. I even considered leaving a good review. But now I see why there are so many negative ones. This is one of the worst restaurants, tarnishing Italy’s reputation. I rarely leave reviews, but I’m writing this to warn others. DO NOT, under any circumstances, eat here.
- 궁댕이⭐ 5.07년 전
3년전 이곳에서 봉골레파스타와 깔라마리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부라노섬에 다시오게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싶었는데 이렇게 또 왔네요! ㅎㅎ 이번에는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리조또를 먹었는데 전 정말 맛있게먹었어요 서버분들도 친절하셔서 계속 음식 나오기전까지 체크해주시고 친근하게 대화도 걸어주셔서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 What a nice meal!!!! I was so excited! Cus, I was here 3 years ago and I remembered having a nice meal so, I decided to go again and I visited two times! Thank you for your kind! We had a great time in Burazo with your amazing food and service! :)
- Kunki Im⭐ 3.07년 전
인기가 많은 레스토랑. 전반적인 서비스와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지만 정작 리조또는 입맛에 맞지 않았다. 맛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대보다 특별하지 않아 아쉬웠다.
- 김구구 (구구)⭐ 4.07년 전
무조건 예약제해야하는곳. 이 가게에선 해산물든걸 먹어야함. 볼로네즈 스파게티는 약간 돼지냄새가 나는듯해서,난 몇 입 안먹었지만, 봉골레는 너무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