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마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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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토리마부시 먹으러왔어요.. 바싹바싹 껍질과 부드러운 살고기가 짱입니다 나마도 한잔 토리마부시 092-260-7273 https://maps.app.goo.gl/CgE64qpZquPAohbQ9
친절한 할아버지께서 직접 구워주시는 토리야끼!! 처음에 양배추랑 기본반찬 셋팅해주시고 한국어 메뉴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메뉴를 하나씩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주문할 수 있어요! 주문과 동시에 구워주시며 손수 하나하나 접시위로 올려주시더군여! 테이블 전체 일본분들이 앉아 계시며 현지 분위기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좋은 토리야끼집이었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모모!(닭 허벅지살) 메뉴판에 없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주문 넣으시면 바로 구워주십니다!! 꼭 드셔보세요! * 아쉽지만 카드결제가 안됩니다ㅠ 현금 꼭 들고가세요! 토리마부시 +81 92-260-7273 https://maps.app.goo.gl/SEAJ2Ukv8au1Z7faA?g_st=ic
후쿠오카 마지막 날 든든하고 정갈하게 먹고싶어 찾은 가정식! 일본 친구가 추천해준 곳으로, 현지인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에 갔는데 10분정도 웨이팅 했어요. '토리마부시' 입니다. 1층은 bar 석이고, 2층은 테이블 있어요 짱구에서 보던 직장인 점심시간 그 자체 ...! 역시 예절을 중시하는 국가라 그런지 정말 조용히 식사하더라구요 ㅎ 아무튼! 닭고기 덮밥이 메인이고 샤브도 있습니다. 대부분 닭고기 덮밥 드시더라구요. 직원분께서 먹는 방법알려주시는디, 못알아들어서 대강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음 ㅎㅎ 곁들일 소스가 약 10가지라 물릴 틈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장점 ><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CHEOLHAENG LEE⭐ 5.05달 전
10월 여행때 예약 하고 방문 하였습니다. 나고야에서 먹었던 히츠마부시가 생각나 토리마부시는 어떨까 궁금하여 먹게되었습니다. 토리마부시는 숯불에 구워진 닭고기가 기가막히게 적절히 구워져 숯불향이 그윽하게 나서 좋았습니다. 상단에 올라간 닭껍질은 더 먹고 싶을 정도로 굽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히츠마부시와 비슷하게 4등분 하여 즐겼고, 오차즈케 스타일로 먹을때 붓는 닭육수는 깔끔하고 고소했습니다. 닭전골의 육수는 오차즈케 때 부었던 그 육수와 비슷했습니다. 한국의 삼계탕이나 닭한마리의 육수와는 스타일이 다릅니다. 조금 더 맑은 느낌 입니다. 추가로 주문했던 테바사키는 크기고 크고 굽기도 좋았습니다. 역시 맥주를 마셔야겠지요. 다음에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 합니다. 생각보다 여행객보다 현지인이 많습니다.
- 임훈⭐ 5.04달 전
맛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닭의 요리 상태가 너무 훌륭하고 닭의 신선함이 느껴져서 닭 안쪽은 미디움레어정도인데도 닭의 잡내나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다음에도 충분히 재방문할만하고 토리마부시 훌륭했고 미즈타키 나베는 심플한 채소 베이스의 맛이 느껴졌고 꼭 부위별로 사이드를 시켜서 드셔보시실 추천합니다. 야끼토리 집과는 조금 다른 촉촉한 닭구이를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Jin Dragon⭐ 5.02달 전
가게가 넓고 조용해서 좋아요! 평일 2시쯤 갔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와서 식사했습니다. 토리야키도 맛있고 미즈타키(전골)도 맛있어요! 오시면 테바사키도 꼭 시키세요! 날개도 크고 겉바속촉이에요!
- Kong H⭐ 5.06달 전
오전 10시 오픈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몇몇 손님들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닭고기를 굽는 모습을 기다리면서 볼 수 있었는데, 많은 양을 끊임없이 굽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네기마부시 정식(M사이즈, 1,800엔 )과 진저 하이볼(700엔)을, 일행은 기본 토리마부시 정식(1,680엔)을 주문했습니다. 닭고기 위에 파가 듬뿍 올라간 네기마부시는 깔끔한 비주얼과 먹음직스러운 구성으로, 닭껍질은 바삭하고 고소하며, 닭고기는 부드럽고 촉촉했습니다. 메뉴판에 안내된 4단계 방식으로 먹어보았는데, 기본으로 먹고, 와사비와 매콤한 소스를 더해 자극적인 맛을 즐겼으며, 계란을 넣어 비벼 먹으면 부드러운 계란밥 느낌, 수프를 부어 먹으면 설렁탕에 밥을 말아 먹는 듯한 맛이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비교적 좁지만, 벽에 그려진 그림 덕분에 아기자기하고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 총 결제 금액은 4,180엔이었습니다.
- MB S.⭐ 5.07달 전
가게이름부터 관심이 안 갈수가 없는 충격이었습니다. 닭고기 버전 히츠마부시.. 대체 뭘까 하고 궁금함에 예약방문했는데 1시반쯤 갔는데 손님들로 꽉 차있는걸보고 예약하길 잘 했다 생각들었습니다. 주방 조리하시는게 보이는 자리여서 중간중간 불이 화르르 올라오는걸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은 어떻게보면 뻔한 맛이에요. 잘 구운 닭! 근데 그 잘 구운 닭이기에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히츠마부시보다 더 많은 양념들이 준비되어있어서 다양하게 먹을수있어서 좋았구요. 유자양념은 사올껄 그랬어요.. 다음에 방문하면 사갈꺼에요. 종업원 분이 감사하게도 한국말을 조금 하실수있어서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