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미코안 혼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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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예전부터 교토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소바집이 있었어요 테라스 자리를 이용해보고 싶어서 그동안 겨울 여행때는 방문을 미뤄두다가 최근 여행때 다녀오게 되었어요! 한층 푸릇푸릇해진 주변 풍경을 보고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앉아 있으니 좋더라구요😊 참고로 테라스석은 1인당 자리세가 붙어요 300엔인가 330엔 정도였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소바는 온소바, 냉소바 중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저는 날씨도 좋고 시원한 소바가 먹고 싶어서 냉소바와 텐동 세트로 주문했어요 청귤이 올라간 청귤 소바도 있으니 선택해서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산미코안 혼텐 🕐 11:00 - 20:30 / 매주 월 휴무 (공휴일인 경우 화 휴무)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https://www.instagram.com/sanmikouan_kyoto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염정윤⭐ 5.02달 전
가는내내 아기자기하고 예쁜배경보며 걸어서 기분좋았고 운좋게 웨이팅없이 들어가서 더 기분좋아졌어요. 저희 다음으로는 계속 웨이팅있더라고요. 주인분과 점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셨어요. 오리는 원래 제 취향이아니라 뭐라 평은 못하겠지만 먹은사람은 두께때문에 좀 질긴것 빼곤 맛있었데요. 튀김도 바삭향긋하니 맛있고 소금뿌려먹으면 더 맛있다고 다가와서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청귤소바는 너무 취향저격!! 향긋하고 맛있었어요! 여행끝나기전에 시간되면 청어소바랑 청귤소바 먹으러 다시 오려고요. 저는 추천합니다!!
- Seok2⭐ 4.05달 전
평소에 소바를 좋아하는데 지인 추천으로 방문했습니다. 평일 저녁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을 때 웨이팅없이 입장했습니다. 가게 내부 분위기가 고즈넉해서 참 좋았습니다. 면도 찰기가 있어서 씹는 맛이 있었고 씹을수록 메밀향이 나서 고소했습니다. 튀김도 적당히 바삭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많이 짜지 않아 더 좋았는데 부모님 모시고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 오형석⭐ 5.07달 전
251015~251021 (6박7일) 어머니와 함께한 가을 교토여행 미리 한국에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테라스좌석에서 식사를 하였으며 모든직원분들이 한분한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요 많은분들께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 김희정⭐ 5.02달 전
일본식 소바를 먹어보고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청어소바와 카모소바를 시켰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제 취향은 청어소바였습니다.
- D KIM⭐ 5.03달 전
교세라 미술관 가는 길에 들른 집. 아직 관광객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은데 고즈넉한 동네를 개천따라 걸으면 나타나는 로컬 맛집이었어요. 이곳 시그니처인 카모 대신 청어와 유바를 선택했는데 둘 다 맛있었고, 메인 요리의 양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작은 밥 종류 추가해서 먹으니 적당했습니다. 맛과 서비스 모두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