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나스시 니시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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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윤모씨⭐ 5.07달 전
친절하고, 맛있고, 뭣보다 일단 내가 원하는 만큼 먹을수 있으니 그것도 좋고요. 평점이 제 기준으로 볼땐 너무 낮습니다 4점이상은 충분한 퀄리티에요. 한가할때 가서 그런지몰라도 음식 나오는 속도도 무척 빠르고 만족스러웠습니다 ㅎ
- NA NB (Luis)⭐ 1.03달 전
양 많고 혼자가서 드시는 거 아니면 비추... 아니 애초에 혼자가도 스시 그냥 그래요 ㅠㅠㅠ 한국이랑 차이 안나요..
- J Y⭐ 1.02년 전
사진만 좋음. 서버 아주머니만 친절하고 아저씨들은 굉장히 불친절합니다. 리뷰가 3.5 인걸 보고 그래도 괜찮은 리뷰들이 있으니 호불호가 있겠지 하고 근처에 스시집 문 연 곳이 없어 이곳에 택시까지 타고 찾아 갔는데 일단 들어가자마자 예약석도 아닌 편안한 벽쪽에 푹신한 자리는 다 예약이라고? (1시간 동안 있었는데 아무도 부스자리에 안 앉히고 예약석 표시도 하나도 없었으면서 그냥 본인들 몇 걸음 더 왔다갔다 불편하니 거기 앉히기 싫어서 그런거였음) 불편한 주방입구와 화장실 쪽으로 손님들을 다 몰고 입구쪽부터 화장실 라인 (스시맨과 주방쪽)까지만 손님들 앉히기 시작합니다. 그래 불편해도 맛만 좋으면 됐지하고 앉았는데 문제는 음식이었습니다. 리뷰 절대 믿지마세요. 타마고도 방금 냉동실에서 꺼내온 것처럼 차갑고 전체적으로 스시들은 미지근하고 싱싱하지않았습니다. 튜나랑 오징어 연어알이 완전 상한 꼬린내 진동하고 비려서 못먹었습니다. 연어만 그래도 먹을 만합니다. 일본와서 5일동안 매일 스시만 먹었는디 여기처럼 불친절하고 맛없는 스시집은 미국과 한국에서 먹던 스시집 모두 통틀어 제일 최악이었습니다. 꼬린내 비린내 오래된 생선냄새 찌린내 나는 거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하실 듯합니다. 스시 몇 조각 남겼는데 서버가 보더니 아무것도 물어보지도 않고 ( 스시가 맛이 없었는지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물어보지도 않음) 다짜고짜 스시를 남겨서 ( 토나올 정도로 비려서 못 먹음) 벌금을 내야한다고 해서 도저히 돈 아까워서 돈 생각해서 억지로 먹을 수 있을 만한 음식들이 아니기에 바로 알았다고 하고 만 오천원 정도 벌금 내고 나왔습니다. 그 맛없고 비린내나는 안 싱싱한 스시를 먹느니 돈내고 그냥 나오는게 낫다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병원비가 더 들었음. 가족들 모두 설사를 몇번을 했는지 배아파서 힘들었습니다. 두번 째 일본 여행인데 이 식당은 절대 다시 안 갈 것 같습니다. 하나도 맘에 드는 것이 없습니다.
- SH KIM⭐ 1.08년 전
일요일 개점직후 들어가서 런치 1.5인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만 그다지 신선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생와사비를 요청해 간장에 넣어 찍어먹었지만 생와사비도 좋은 품질은 아니었던 것 같고 초밥자체에도 와사비가 극히 미소량만 들어있어 저에겐 맞지않았습니다. 남겼습니다.
- 흐헤흥⭐ 3.07년 전
저는 개인적으로 계란찜이 맛있었어요 하지만 다시 초밥 리필할때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반정도 먹었을때 주문해야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