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z Léon
Bruxelles · 벨기에 · belgian restaurant

Chez Léon

Rue des Bouchers 18, 1000 Bruxelles, 벨기에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3.9 (14,411) · 조회 1
1893년 설립된 가족 소유 레스토랑이며, 홍합, 튀김 요리 등의 지역 요리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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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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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차니낭만여행
2023. 7. 28.

벨기에의 먹거리로는 홍합찜, 감자튀김, 와플이 유명합니다! 브뤼셀의 chez leon이라는 가게가 홍합찜으로 유명한데요. 감자튀김과 함께 나오는 세트를 시켜 먹었습니다. 홍합찜 맛은 홍합탕에 화이트와인이 들어간 느낌? 인데 해산물 좋아하시면 충분히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ㅎㅎ 국물도 시원하니 좋더라고요. 감자튀김도 따끈하고 포슬포슬하니 맛있었어요. 후식으로 벨기에 와플을 먹었습니다. maison dandoy라고 오랜 전통을 가진 벨기에 와플가게였어요. 전 초콜릿 와플을 먹었는데 고급지게 부드럽고 달달하고 넘 맛있었어요 ㅎㅎ 브뤼셀의 유명맛집과 관광지들은 서로 그렇게 멀지 않아서 브뤼셀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여행지입니다😊 ✅️chez leon: Rue des Bouchers 18, 1000 Bruxelles, 벨기에 ✅️maison dandoy: Galerie du Roi 2, 1000 Bruxelles, 벨기에

추천 메뉴: 홍합찜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Silverrain Snow
    Silverrain Snow
    5.03달 전

    최고였어요!! 현지 분위기도 엄청 잘 나고, 약간 가족식당같은 느낌이에요. 음식은 완벽합니다!! 홍합 그라탕, 홍합탕, 피시엔칩스, 소시지랑 베이컨 있는 메뉴랑 맥주 2종류까지 골고루 시켜서 셰어했는데 어느 하나 아쉬운 메뉴는 없었어요. 다만 브뤼셀 대부분이 그렇듯 프랑스어와 네덜란드어 메뉴판뿐이고, 영어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메뉴판 또는 식탁보에 있는 큐알코드 찍으시면 돼요..!! 웨이터분들은 모두 영어 유창하십니다! 웨이터분도 엄청 유쾌하시고, 특히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i love Korea 배지를 보여주시면서 재미있게 말 걸어 주셨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 강아지도 맘껏 출입할 수 있고 특징적인 약간의 소란도 다 허용되는 분위기입니다. 동시에 고급지고 조용조용한 분위기를 선호하시는 분은 살짝 뒤로가기... 그러나 저는 오히려 활기차고 화목한 공동체 느낌 속에서의 식사라 아주 즐거웠어요..! 완전히 저녁시간은 아주 붐비는 편이라, 점심시간과 저녁시간 사이에 이른 저녁을 먹으러 찾아갔고, 웨이팅도 없었습니다! 저는 시키지 않았지만, 런치세트도 오후 5시까지 주문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 이미애
    이미애
    5.03달 전

    홍합탕 과 스테이크(장조림맛)세트 맛있게 잘먹었어요. 너무 배불러서 감튀 별도로 못먹음. 여자 둘 식사량으로 충분

  • Minji Kwon
    Minji Kwon
    5.06달 전

    지인 추천받아 방문했다가 브뤼셀 머무는 이틀 저녁 연속으로 갔습니다. 다른 메뉴도 괜찮지만 홍합찜 정말x100 맛있네요. 유럽에서 음식 맛있다고 느껴본적이 손에 꼽는데 얘는 진짜 맛있었습니다. 손님이 많아 북적이지만 가게가 신속하게 돌아가고 서버도 밝고 친절했어요. 매장 분위기가 정말 독특하고 개성이 강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추천해요!

  • 권희정
    권희정
    5.03달 전

    브뤼셀 여행 첫날에 유명한 쉐 레옹에서 홍합 그라탕과 홍합탕, 맥주를 먹었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와 맥주가 쭉쭉 들어가는 맛있는 음식 덕분에 브뤼셀 첫날은 최고의 여행이 되었어요! 저희는 1층에 배치되었는데 sebastien 서버님의 유쾌하고 친절한 응대 덕분에 가게 분위기를 더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추천합니다!

  • 노수경
    노수경
    5.03달 전

    홍합찜, 샐러드 먹었어요. 홍합찜은 꼭 드세요. 벨기에에서 감자튀김을 너무 많이 먹어서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근데 메뉴에 같이 주는 감자튀김이 맛있어서 세 끼 연속으로 감튀 먹는 사람 됐네요… 이 식당 가실거면 가시기 전에는 감튀 사먹진 마세요. 식당에서 기본적으로 주는 것도 맛있습니다. 분위기가 한국인 친화적입니다. 벨기에 여행온 한국인, 일본인은 여기 다 모이는 느낌인데, 그럴만도 한게 입맛에 맞습니다. 옆 테이블의 유럽분들은 그라탕홍합과 파스타 드시던데 다음에 먹어보고 싶네요. 유쾌한 직원분들 덕분에 좋은 추억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