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쇼이켄
서울 · 대한민국 · ramen restaurant

왓쇼이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4길 46 쌍용플래티넘밸류 B1 120호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273) · 조회 3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J
Jakegeek
2026. 4. 27.

츠케맨 맛있어요! 다른 메뉴는 좀 짰습니다 ㅠ

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한국인
    한국인
    5.09달 전

    🕒 방문 시기 점심시간(12시 20~30분 사이)에 방문했는데, 다행히 바로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뒤부터는 대기가 생기더라고요. 🍽️ 음식 교카이 우동과 가라아게를 먹었는데, 우동에서는 어패류의 향이 끝맛에 확실히 느껴져서 인상적이었어요. 짠맛 옵션을 선택했는데 일본 라멘집에서 보통 추가하는 짠맛보다는 덜 짜서 한국인 입맛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가라아게도 기본에 충실하게 맛있었고, 초생강과 부추 같은 반찬이 다양하게 나와 곁들여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부추와 밥을 국물에 말아 먹으니 국밥집에 온 듯한 든든한 느낌이었어요. 🧑‍🍳 서비스 할머님이 직접 앞치마도 매어주시고 “소중한 분들”이라고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따뜻했습니다. 사소한 친절이지만 손님 입장에서는 마음이 녹아내리는 순간이었어요. 이런 분위기 덕분에 단골집으로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분위기 라멘집치고는 내부가 꽤 큰 편이었어요. 바 테이블이 제일 많고, 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여러 개 있었습니다. 다만 건물 내부에 위치해 있어서 처음 찾을 때는 조금 헤맬 수 있습니다. 🚗 기타 팁 점심시간대는 금방 웨이팅이 생기니 12시 조금 전에 방문하는 걸 추천드려요. 반찬과 사이드 메뉴 구성이 다양하니,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방식도 꼭 시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재방문의사 맛도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집입니다. 단골 삼기에도 충분히 좋은 곳이었어요. 할머님 너무 스윗

  • 다이어트는언제쯤
    다이어트는언제쯤
    4.08달 전

    강남 간김에 1라로 킨카 갔다가 소화 좀 시키고 2라는 왓쇼이켄 왔습니다 방문하신 분들이 교돈교돈 하시길래 대세를 따라 저도 교카이 돈코츠 주문! (계란 차슈추가, 염도 일본맛) 일단 스프를 먹어보니 초반은 어패류 향이 이끌고 중반부터 피니쉬까지는 돼지가 끌고가네요 맛이 상당히 직관적이고 감칠맛이 상당해서 간을 일본간으로 선택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면은 완전 딱딱하진 않고 적당한 카타메에 얇은면이라 당연히 돈코츠와 잘 어울렸구요 다만 토핑들이 많이 아쉬웠는데 삼겹은 얇고 기름진 대패삼겹 느낌에 버섯은 흔히 아는 맛이구요 특히 그 햄같은 차슈가 불호였습니다 뭔가 특이한 향신료향 같은게 나는데...흠 제 취향은 아닌것으로! 그 외로 셀프코너에 밥과 부추와 김치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라멘집에서 리프레쉬 할 수 있는 한국반찬이 두개나 있다는게 큰 장점이네요 정리하면 스프에서 어패와 돼지의 레이어가 잘 느껴지고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다만 토핑들이 좀 아쉬웠으나 셀프코너 반찬들이 아쉬운 맘을 달래주네요 강남역 근처에 또 가게 된다면 재방문하고 싶네요 잘먹었습니다😀

  • 렛츠 (Lets)
    렛츠 (Lets)
    4.09달 전

    일본 오리지널 라멘 스타일의 인기 프랜차이즈 과 비교하자면, 오레노가 면과 토핑 등의 식감들이 모두 예술이고, 돼지 육수 외 닭 육수도 섞인, 좀 짜지만 내공이 느껴지는 국물 이고, 여기는 식감은 조금은 밀리는 듯 하고, 돼지 육수 외 갈치탕 느낌의 생선 육수도 섞인 상대적으로 덜 짠 느낌 입니다 (교카이 돈코츠 라멘) 퀄리티는 오레노가 좀 더 높다고 할 수 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입맛에 더 맞았어요. (참고로 맛은 좋았지만, 일본 오리지널 스타일 취향이 아니라서, 오레노도 여기도 별 4개) 셀프바에 각종 밑반찬들과 공기밥이 있습니다.

  • 조민석
    조민석
    4.07달 전

    강남역 주변에서 라멘을 찾는다면 단연 이곳이 아닐까. 2016~7년도 부터 다녔는데 여전히 맛있다. 최근 몇년 사이에 트렌드에 맞춰 교카이나 니보시 쇼유같은 새로운 메뉴도 나와서 좋았다.

  • 전현호
    전현호
    3.08달 전

    염도를 선택하거나 메뉴 구성은 좋으나 면의 탄력, 국물의 풍미 등 전반적인 완성도 면에서는 아쉬움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