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유후인은 식당과 이자카야 모두 가정집을 개조하여 작고 분위기 있는 곳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분위기 최강이었던, 마루!!! 영업시간은 오후 5시에서 10시까지!! 가게 내부는 넓지 않아 많이 들어가면 10명까지 입장 가능해요 가게 입구에는 술과 사시미는 필수라고 적혀있는데 사장님이 서툰 한국어로 사시미 괜찮은지 여쭤보셔요 저흰 우선 모둠사시미랑 하이볼 주문했구 사시미 한접시가 1800엔인데 먹어도먹어도 양이 줄지 않고 회도 진짜 신선하더라구요 다음날 아침에 보니까 사장님이 직접 오전에 신선한 회들여와서 저녁 장사 준비하시더라구요 제철 생선회가 잔뜩 들어간 모둠회 추천이요 저흰 참치사시미와 치킨텐푸라도 추가주문했고 총 6900엔정도 나왔어요 메뉴는 번역기 추천해요… 벽에 붙어있어서 하나하나 번역기 돌려서 주문했답니다 사장님은 엄청 친절하신데, 약간 츤데레 할아버지 같은 말투였어요 자세한 식당 후기와 유후인 일정 꿀팁은 제 블로그에 적어뒀어용 https://m.blog.naver.com/yeoni_amy/223130505533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김무성⭐ 5.04달 전
유후인에서 정말 맛있는 이자카야를 찾는다면 바로 이곳! 사장님이 퉁명스럽게 보인다는 리뷰들이 많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려요~! 저는 유후인 3번 방문중 3번 모두 방문을 했을 정도로 너무 음식이 다 맛있어요 추천메뉴로는 사시미는 꼭 시키셔야해서 패스하고 토리가라아게와 부추오믈렛 추천합니다! 그 외에도 모두 음식이 맛있고 정갈하고 생맥주는 팔지 않지만 병맥주나 소츄, 사케 종류는 많으니 즐겁게 취할 수 있을거에요! 사장님이 등산 클라이밍이 취미이신데 이걸로 스몰토크 시작하시면 좋아하실겁니다ㅎㅎ 좌석은 다찌석7석과 테이블좌석 1석있어서 어떤날은 못들어가실 수도 있지만 5시 오픈하고 6시정도까지는 힘들지 않게 자리 앉을 수 있을거구요 인원이 좀 많다면 오픈런 치시기 바랍니다 협소해서 오픈런 아니면 같이 먹기 힘들거에요 4명이상은 오픈런 추천! 또또또간집 추천입니다~~
- 김민경⭐ 5.011달 전
사시미를 필수로 시켜야 하는 곳이니 회를 못 드시면 패스하세요 ! 생맥주도 없습니다 ! 일본어밖에 없어서 사장님이 No.1이라고 설명해주시는 메뉴로 시켜서 먹었고 그때 그때 구성이 다른 것 같아요 ! 사시미 비린 맛없고 맛있었습니다 ~ 술을 잘 몰라서 고구마소주 중에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추천도 잘 해주십니다. 술도 진짜 가아득 주시고 사장님 너무 정겹고 귀여우시고 친절해요 ! 다음에 유후인가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 부추오믈렛도 꼭 드세요 ~ ~
- 김도현⭐ 5.01년 전
잘은 모르겠지만 오늘의 메뉴만 주문 가능한 것 같아요. 여러분이 가는 날에 먹고 싶은 메뉴를 팔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두부나베 못먹었어요😢 그래도 사시미는 항상 파시는 것 같고 사시미에 대한 사장님의 자부심 만큼이나 맛도 끝내줍니다. 오이도 꽤 맛있어요. 한국어 메뉴판은 없고 대신 사장님이 최대한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합니다. 영어도 좀 하시고 한국어도 좀 하셔서(재료설명 한정) 충분하진 않지만 대충 알아들으실 수 있을겁니다. 저흰 생활 일본어를 조금 하는 편이라 사장님이나 다른 손님분들과 열심히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현직 자위대 군인분들하고는 재밌게 놀다가 사진에 보이는 니혼슈도 하나 선물로 받았습니다. 애주가 추천 : 이모소츄(고구마소주) 온더락으로 말아달라 하세요. 종류 여쭤보시는데 잘 모르겠으면 오스스메(주인장 추천)로 달라 하세요. 니혼슈 사진 뒤에 얼음잔이 그겁니다. 맛과 향이 너무 좋아서 니혼슈랑 같이 연속으로 음료수처럼 마시고 골로갔어요.
- 아삭한오각형⭐ 5.01년 전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가게는 최대 8명 정도 들어갈 수 있고 사장님이 영어 한국어도 잘하셔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었어요 그리고 술이랑 사시미는 필수 메뉴인데 넘버원 추천합니다! 가격도 사시미 양이 저렇게 많은데 1800엔밖에 안합니다!!! 사장님 재밌고 친절하시고 다음에 또 갈거에오😊😊
- 단단⭐ 5.01년 전
다른 곳 가려다 예약 못해서 못가고.. 구글 검색하다 우연히 찾은 마루, 첫번째 식당을 못 들어간게 신의한수였다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맛있었다. 사시미는 넘버원, 넘버투 중에 고를 수 있고 넘바원은 1,800엔 그 이상의 가치를 한다. 정말 너무 맛있었고 사케와 궁합도..👍 부추오믈렛, 생선구이, 오니기리까지 맛 없는 게 없었던 저녁식사. 메뉴판은 일본어 못하면 해석하기 어려움, 구글에서 사진보고 얘기하면 친절히 얘기해주신다. 온리캐시이니 만엔 정도는 챙겨서 가시길.. 술이 술술.. 사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