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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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제주도를 갔다면 고등어 회를 고등어 회를 먹는다면 미영이네에서 느끼하지도 비리지도 않고 고등어회와 김, 밥, 양념의 조합은 당연히 맛있습니다. 진짜 신선하고 고소해서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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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김감자Potato Kim⭐ 3.04달 전
3에 가까운 3.5 회 3.0 탕 4.0 저처럼 고등어회 자체를 기대하고 가시는 분한텐 굳이 추천하고싶지 않음 근데 고등어탕이 맛있어서 가까이 있고 웨이팅 별로 없으면 한 번은 가볼만 함 💚🧡고등어회: 비린내 전혀 없음, 비린내 기겁하는 남친이 인증해줌. 근데 조금 더 두꺼웠으면 좋았을 듯. 고등어 특유의 기름기가 감질맛나게 느껴짐 🧡고등어탕: 처음엔 뭔 맛인가 했는데 좀 끓여서 졸여야 맛있다! 들깨와 고등어 기름의 고소함으로 시작해서 청량한 고추의 매콤함으로 마무리되는 맛. 중독성 있음, 양이 꽤 많았는데 다 해치웠음 🅿️식당 앞 주차 자리 많음
- 産閑⭐ 4.04달 전
제주 서쪽 여행의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찾은 곳은 모슬포항 근처에 위치한 '미영이네'입니다. 이곳은 현지인들이 인정하는 것은 물론, 전국에서 고등어 요리를 맛보기 위해 찾아오는 고등어회 전문점의 성지와도 같은 곳이죠. 🐟 찰진 식감과 압도적인 신선함, 고등어회 고등어회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조금만 관리가 소홀해도 비리기 쉬운데, 미영이네의 고등어회는 비린내 하나 없이 쫀득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주문과 동시에 손질되어 나오는 회는 윤기가 흐르는 살결부터 남다릅니다. 초고추장을 살짝 찍어 입에 넣으면 바다의 감칠맛이 톡 쏘듯 입안 가득 퍼지는데요. 평소 생선회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건 계속 들어간다"라고 말할 정도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신선함을 자랑합니다. 🔥 겉바속촉의 정석, 노릇한 고등어구이 회만 먹기 아쉽다면 고등어구이를 함께 곁들이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고등어는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함이 살아있어 밥반찬으로 손색없습니다. 적절한 소금 간 덕분에 별다른 양념 없이도 고등어 특유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죠. 따뜻한 밥 위에 두툼한 고등어 살 한 점을 얹어 먹으면 제주 바다를 통째로 맛보는 기분이 듭니다. ✨ 모슬포항의 낭만과 함께하는 저녁 식당 내부는 소박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합니다. 기분 좋게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 눈앞에 펼쳐지는 모슬포항의 평화로운 저녁 풍경은 덤입니다. 붉게 물든 노을과 잔잔한 파도, 시원한 바닷바람이 하루의 피로를 기분 좋게 씻어내 줍니다. 제주 서쪽 코스의 마무리를 가장 '제주답게' 장식하고 싶다면 미영이네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 방문 정보 및 팁 위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42 (모슬포항 인근) 대표 메뉴: 고등어회, 고등어구이, 고등어탕 특징: 압도적인 신선도, 고등어회 입문자에게 추천, 모슬포항 뷰 인접 Tip: 저녁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빈번하므로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하거나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Eunbi Cho⭐ 5.04달 전
If you only had makarel sushi from some Japanese restaurant in the states, You definitely try Makarel sashimi in Jeju. I've tried makarel sushi from high end sushi spots in the states but those still had some fishy scent covered by sauces. I only recommend people to try it in Jeju because they serve you the freshest one that you cant feel weird scent and the texture is amazing. 고등어회를 처음 먹어보는데 비릴까 걱정이 되는 분이라면 이곳에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회가정말 신선하고 입에 착착 감기는데, 비린게 하나도 없고 계속 생각이 나네요. 유명한곳이라 수산시장에 비교하면 많이 비싼편이지만 잘 하는 곳이고, 처음오는 분들은 유명한 집이기 때문에 더 안심하고 먹어볼 수 있는 곳 입니다.
- 소쿠리⭐ 5.05달 전
오픈시간 맞춰 갔는데도 사람이 절반 차있었어요. 고등어회가 정말 맛있는데 같이 나온 김에 갈치속젓을 찍어 먹으니 풍미가 더 느껴졌습니다. 고등어탕도 구구하니 너무 맛있습니다 성인 남성 2명이서 소짜 시켜서 배부르게 먹고 갑니다!
- 원빈의얼굴맨토⭐ 3.05달 전
김에싸서 양념간장에 찍어먹는 고등어회에 익숙해서 그런지 야채와 싸먹는게 크게 맛있다고 못 느껴졌어요. 살짝 아쉬워서 양념초간장이 혹시 있는지 여쭤보니 없다네요.. 방문 전에 고등어탕이 어떤맛일지 궁금했었는데, 확 땡기는 맛은 아닌 것 같았어요. 무튼, 관광지 유명세가 한몫 하는 가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