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만
교토 · 일본 · sushi restaurant

마루만

일본 〒600-8001 Kyoto, Shimogyo Ward, Shinchō, 第一小橋会館 1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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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군장교
    여군장교
    5.05달 전

    스페셜 세트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따뜻한 사케랑 같이 먹고 싶은 꿀맛 스시 .우니 , 고등어 . 참치뱃살 정말 최고다 12월 겨울 바람에 밖에서 떨다 들어왔더니 술이 술술술 넘어 간다 . 뭔가 장인 정신 느껴지는 정겨운 분위기의 내부 분위기도 한몫 하는듯 . 할아버지 할머니 아주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고 우리 동네면 좋겠다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다 .

  • 안동현
    안동현
    5.05달 전

    혼자 방문 했구요 한시간 정도 웨이팅후 음식이 나오기까지는 약30분 정도 걸린거같습니다 내부는 만석이었고 앞팀 3팀 있었습니다 제가 먹은건 스페셜세트,새우,참치,도로,우나기,사바 초밥은 투박했지만 재료가 너무 좋았어요 두툼한 초밥 한입 물고 있으면 이럴려고 여기 왔구나 싶네요. 섬세한 맛은 아닙니다!(주의) 가게 안엔 노부부 두분이 운영하시며 조금 오래걸리지만 그래도 엄청 친절하셔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 Min kim
    Min kim
    4.05달 전

    아래에 여러 극찬하는 후기를 보고 이번 교토 여행 중 가장 기대하며 갔던 식당입니다 한국에서 전화예약까지 돈주고 미리 해놓고 갔습니다만 솔직히 극찬하는 후기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 이정도라고..? 싶었습니다 가격대비 웨이팅 대비 저랑 제 일행은 정말 띠용 했습니다 ㅋㅋㅋㅋ 아니면 제가 간날 유독 별로인날이었을수도있죠..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그 일본 특유의 감성도 낭낭해요 근데 여행 중 여기를 두시간 기다려서 먹었다면 아주 실망했을 겁니다 .. ㅠ (여행와서 시간은 금이잖아오) 노부부 두분이서 운영하셔서 미리예약해서 오픈런으로 바로 들어갔음에도 그 들어간 순서대로(다른 예약자 테이블들 ) 굉장히 천천히 주문을 받으시고 식사가 매우 천천히 제공된다는 점 (아마 그래서 대기시간이 길거에요 ) 오픈런을했음에도 식사나오는데 40-5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저희가 6시타임 예약자들 중 마지막에서 두번째 팀으로 입장했습니다 초밥에서 샤리가 제일 중요하다고생각하는데 제가 간 날만 그랬는지늠 모르겎지만 초밥마다 양이 달랐고 무엇보다 밥이 매우 질었습니다 이미 한국에도 많은 맛있는 가성비좋은 집들이 많기도하고 저는 첫 일본여행이라 진짜 맛있는 초밥을 먹고싶은 욕심이 컸어서 더 실망했던것같아요 초밥위의 생선은 정말정말 크고 두껍습니다 암튼 두시간씩 기다릴 정도의 식당은 개닌적으로는 아닌것같아요 ~~~~~ 그래도 정 ~~~ 가고싶으시다면 전화대행 예약 몇처넌에할수있으니까 여행가기 며칠전에 미리해두세여

  • 이형욱 (시나브로)
    이형욱 (시나브로)
    5.07달 전

    이 리뷰를 보신다면 여기를 꼭 와보세요. 진짜 초밥 위 회 두께가 차원이 틀립니다. 일본 여러번 오면서 먹은 초밥집중에 1, 2위 하는거같아요 대신 예약을 못하셨다면 오픈런으로 17시 40분에는 도착해서 줄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45분쯤 와서 두번째 차례였고 운좋게 바로 들어갔는데 다음으로 들어오시는분은 18시 40분에 들어오셨어요. 초밥은 들어온 순서로 주문받으시고 20~30분 정도 걸립니다.

  • 김다다 (다다)
    김다다 (다다)
    4.04달 전

    로컬 이자카냐 호객 하시는분에게 오나카 빼꼬빼꼬 외치니 추천해준 초밥집 진짜 배고팠고 아무생각없이 들어가서 너무 만족스럽게 식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 다음 교토 여행때에도 들렸었음 여기서 먹은 이리가 너무 충격적으로 맛났고 기다리고 여기를 위해 교토는 오바지만 일본 로컬분위기의 초밥에 다정하신 사모님까지 기분좋게 식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