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llard
파리 · 프랑스 · french restaurant

Mollard

115 Rue Saint-Lazare, 75008 Paris, 프랑스
60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2.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3.9 (3,196) · 조회 2
Storied restaurant covered in gold mosaics & painted tiles, serving classic French cuisine & wine.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E
eunsooya
2023. 7. 28.

1895년부터 시작된 역사가 깊은 레스토랑 ✨🍽️✨ 입구 들어서자마자 고급진 인테리어로 입이 벌어졌던 가게 ! ‘아르누보’ 장식을 이용한 인테리어로 프랑스만의 고전적인 인상을 느낄 수 있었어요 ⚜️ 코스요리로 메뉴는 연어, 생선과 밥, 레몬 파이 순으로 나왔습니다. 연어에 죽고 사는 저로써 만족스러웠던 식사였습니다. 🐟 한 줄평 = 미학적으로 매우 아름다운 곳이여서 분위기로 간다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곳

추천 메뉴: 연어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류의 이야기
    류의 이야기
    5.02년 전

    에스카르고 주문하면 종업원이 앞에서 구워주신다 .. 지글지글 ..🐌💬 작은코스 먹었는데 , 굴도 너무나 싱싱하고 특히 같이나온 레몬과 버터 환상의 짝꿍 ! 송아지구이 앙트레코트 화이트와인 에스카르고 다 맛있었고 마무리도 맛있고 완벽한 샤베트 !! 🍧 가격대는 있는 편이지만 , 잊혀지지 않을 저녁식사에요! 인테리어가 너무 예뻐서 추천 합니다 -!! 궁전같이 아름다운 식당에서 칼질소리와 함께 이야기 하면서 맛있는 음식과 술 ... 햄뽂했던 순간 🥂

  • Kyo
    Kyo
    1.07달 전

    This situation is so ridiculous that I'm leaving a Google review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I came alone, but the server's attitude was so infuriating that I just walked out. I refuse to pay for this kind of treatment. I'm usually a very laid-back person, but this is the first time I've experienced such genuinely unpleasant racial discrimination. Even though I had a reservation, they didn't even give me a menu. I called out "S'il vous plaît" to ask for one, but the server walked past me three times. Even the older server who was seating local customers completely ignored me when our eyes met and just walked away🫢 My entire Paris trip was filled with wonderful memories — this restaurant was the only disappointing experience. The staff's ignorant and rude behavior is truly unacceptable ! Don't think you're superior to others just because you carry a few plates ☺️ ㅡ Mon voyage à Paris n'a été que de bons souvenirs, et ce restaurant en est la seule tache noire. L'ignorance et l'impolitesse de votre personnel sont absolument impardonnables ! 🫢 Ne vous imaginez pas que porter quelques assiettes vous donne le droit de vous sentir supérieur aux autres ☺️ 너무 어이없어서 구글리뷰 처음씀 ㅋㅋ 혼자 방문했는데 서버 태도때문에 돈내고 이딴취급 당해야하나 화나서 나왔어요 ◠ ̫◠ ! 둔한편인데도 이런 기분나쁜 인종차별 첨 당합니다 예약하고 갔지만 메뉴판조차 주지도 않았고, 요청하려고 S’il vous plait 불렀는데도 세번이나 지나치고서야 메뉴판 받았고요. 심지어 현지사람들 옆테이블 앉힌 나이든서버는 요청하면서 눈마주쳤는데도 끝까지 무시함 ㅎㅎ ~ 파리 여행 내내 너무 좋은 기억뿐이었는데 유일한 오점이었어요 직원들의 무식하고 몰상식한 행동은 절대 용서될 수 없습니다 ! 🫢🫢 접시 몇 개 나른다고 사람 위에 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

  • 권케시
    권케시
    5.07년 전

    편안하고 즐거운식사를 도와주는 웨이터님들 모든식사가 만족했다^^ 우린 코스로1인당 34유로정도이구, 와인포함 2명이서 100유로를 지불했다^^

  • 유준상
    유준상
    3.06년 전

    해산물은 완전 신선함. 서비스는 거의 음식을 던지는 수준으로 매우 떨어짐. 팁을 대놓고 요구함. 팁을 적어 줘도 자기 맘대로 팁을 계산함.

  • Minseok Kim
    Minseok Kim
    1.08년 전

    추천 받은 메인 요리들 중 립아이 스테이크, 덕 필레는 질겨서 한입먹고 남길 정도 였습니다. 다시 오기는 쉽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