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멘조우
교토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야마모토 멘조우

일본 〒606-8334 京都府京都市左京区岡崎南御所町34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4.5·입맛 적합도 3.5/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2,755) · 조회 6
냉우동과 온우동, 튀김을 전통적인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소규모 국수 전문점입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이플
2023. 5. 28.

일본 6편에서 블루보틀 교토점을 갔다가 근처 음식점을 찾던 중 이곳을 발견했다. 외관부터 아기자기하고 뭔가 심상치 않았는데, 주문하는 곳, 식사하는 곳이 분리되어 있을 만큼 사람의 왕래가 잦고 유명한 곳이었다. 냉우동과 온우동, 튀김이 제공된다. 식사자리가 만석이라 예약을 걸어 놓았어야했는데, 나와 친구는 테이크아웃을 하여 근처 공원에서 먹었다(?) 날이 꽤 쌀쌀하여 온우동으로 먹었는데, 정말로 국물과 국수 모두 깊은 맛과 감칠맛이 있었다. 밖에서 먹기가 쉽지 않았지만 싹싹 긁어먹었다 🙈👍🏽 ✈︎ 야마모토 멘조우 Japan, 〒606-8334 Kyoto, Sakyo Ward, Okazaki Minamigoshocho, 34

추천 메뉴: 온우동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정흰둥
2023. 5. 27.

📌운영시간: 월-일 오전 10:20-오후3:30~5:00 휴무일 목 📌예약하기: 당일 전화로 예약(팁. 호텔에 요청), 워크인 30분 이상 웨이팅 📌추천메뉴 : 우엉 튀김, 냉우동(자루 우동), 가라야게 -현금 결제 -2023 미슐랭(미쉐린) 가이드 빕구르망 -재료 소진 시, 종료 ​-일본에서 먹은 우동 중 제일 맛있었음. -나는 면요리를 별로 좋아하지만 면만 먹어도 맛있다는 것을 실감나게 해주는 가게임 -1인이라서 워크인이 가능했던 것 같다. 30분 옆 카페에서 대기 교토에서 유명한 우동집 타베로그 2017년부터 전국 우동 199점 안에 들고 있어있고 전국 10위권 안에 드는 우동집 면발이 진짜 탱글하니 쫄깃쫄깃하다. 젤리를 씹는 느낌같이 쫄깃함과 부드러움을 같이 가지고 있다. 파와 생각을 넣은 간장소스는 달달하면서 깔끔하다. 소스와 면발의 조화가 좋다. 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맛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다. 👍🏻 📍일본 〒606-8334 Kyoto, Sakyo Ward, Okazaki Minamigoshocho, 34

추천 메뉴: 냉우동(자루 우동)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김자반
    김자반
    5.03달 전

    다들 너무 친절하고 맛좋은가게에요!! 닭가슴살 튀김 냉우동을 시켰는데 닭가슴살은 엄청부드럽고 우동은 완전 매끈쫄깃해요!! 처음 접해보는식감!! 실수로 물잔을 엎었는데ㅜㅜ 빠르게 닦아주시고 괜찮다고 계속해주셔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일하시는분들 다들 매우 친절하시고 맛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Viator_001
    Viator_001
    5.03달 전

    예약 필수!! 본토 우동의 차원이 다른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곳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면의 쫄깃한 정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괜히 미슐랭 비브 구르망을 받은 게 아닙니다.면발의 쫄깃함이 한 층 더 잘 살아날 수 있는 냉우동을 추천드립니다.

  • aabedd emmme
    aabedd emmme
    5.05달 전

    우동에 대한 상식을 완전히 뒤바꾸는 맛. 핵심은 정말 미쳐버린 면에 있습니다. 서빙해주시는 분의 기분 좋은 접객으로 시작되어 음식의 맛도, 주방에 계신 셰프(아마도 사장님)의 에너지가 전해지는 정말 교토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매우매우 추천합니다. 최고..ㅠㅠ 가향 온우동과 찍어먹는 온우동 너무 맛있고 닭가슴살 튀김 진짜 진짜로 꼭 드셔보세요. 진짜로요.

  • Chris Harris
    Chris Harris
    5.07달 전

    매우 유명한 우동집이라는 정보를 듣고 방문 하였습니다. 다행히 1인 자리가 있다고 하셔서 잠시 대기하다가 들어갔습니다. 현장 방문 시 1인의 경우 운 좋으면 예약 안하고 먹을 가능성이 있으며, 2인 이상의 경우는 예약을 반드시 하시길 바랍니다. 우동의 면이 대중적으로 알고 있는 면 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면 이라기 보다는 쫀득한 떡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으며 매우 두껍습니다. 조그만 집게를 주시는데 이 집게로 눌러 면을 잘라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메인메뉴인 우동 자체가 1인분 치고는 양이 너무 많아 다 먹기가 힘들었으며 주관적으론 2인분 같았습니다. 닭가슴살 덴뿌라의 경우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해서 먹는데 부담 없습니다. 따뜻한 츠케멘, 야채 덴뿌라, 닭가슴살 덴뿌라 전부 최고였습니다. 아몬드 푸딩의 경우 무거워진 속에 거부감 없이 어울리는 아주 괜찮은 디저트 였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김소연
    김소연
    5.06달 전

    예약은 아침에 가서 미리 하고 주변 구경후 들어갔어요 요. 튀김은 바삭 아삭 맛있구 온면을 먹었는데도 면이 길고 아주 쫄깃해요! 엄청 긴면이예요 ㅎㅎ 떡튀김 맛있었어요 쫄긴함은 당고가 생각나요~ 후식으로 주신 시원 달달 푸딩같은게 상큼하고 좋았어요 요두부일까요...? 사진은 먹다가 중간에 찍어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