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리 라멘
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

리시리 라멘

第7 金嶋ビル 1F, 2-chōme-27-7 Kabukichō, Shinjuku City, Tokyo 160-0021 일본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1,003) · 조회 2
깔끔하게 꾸민 아늑한 분위기의 실내에서 전통 라멘을 선보이는 오래된 식당입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도비프리
2023. 7. 31.

안녕하세요 특파원1 기 도비입니다 !!!!! 어느덧 오늘이 막날을 보내고있는 저인데 방금 저녁으로 매콤하고 얼큰하게 땡겨 근처 라멘집 검색해보고 갔는데 세상에.. 완전 제스타일의 라면이였어요 ㅠㅠㅠㅠㅠ 여기 왜안가요.. ..? 안갔으면 제발 여기와서 드셔주세요ㅜㅜㅜㅜㅜ 제일 맛있는데 가장 먼저 여행자님들께 추천해주고 싶어서 이 맛있는데를 빨리 알리고싶어요 진짜 여기 해장으로도 진짜 짱인것같고 일본라면중에 칼칼하고 얼큰한 국물 아직까지 안먹어봤는데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 맛은 고기짬뽕맛..? 옆에 외국인 형아도 땀뻘뻘 흘리면서 먹던데 저도 땀뻘뻘 흘리며 맛있게 먹었어요.... 밥까지 말아먹고올걸... 제가 간곳은 신주쿠 리시리 라멘입니다 🔥🔥🔥

추천 메뉴: 리시리 라멘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싸가지킬러
    싸가지킬러
    3.05달 전

    토요일 밤12시쯤에 먹으러 들어가서 테이블 자리 빌 것 같아서 우리가 영어로 테이블 써도 되냐고 기다릴 수 있다고 함. 일본어를 잘 하진 못 해서 여자 직원이 뭐라고 한 지는 제대로 못 알아들었지만 이 직원은 영어를 못하고 우리보고 계속 노!노! 만 함. 굉장히 인상을 쓰고 얘기를 했음. 한국인이냐고 물어봄. 한국인을 욕하고 싶었나봄. 그래서 우리한테만 그런줄알았는데 현지 사람이 아닌 다른 외국인에게도 불친절하게 서빙함. 예를 들어 물티슈 같은 것을 던져서 주는 것. 우린 결국 테이블 자리 얻어서 자리 들어가려고 앞에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려달라는 말도 없었어서 테이블 자리 앞에 서있었더니 내 팔을 툭툭 치면서 마떼!마떼!거림. 끝까지 우리 주문도 안 받고 오지도 않았음. 다른 한 직원 분은 친절했음. 오로촌 라멘도 4단계로 먹었더니 적당히 딱 입맛에 맞았음. 딱 그 직원 빼고는 이 시간대에 먹으러 오기 좋았음. We can go in for dinner at around midnight on Saturday and we said we can wait to use a table in English. I can't understand what a female employee said because I'm not good at Japanese, but she kept saying "NO" to us and she doesn't speak English well. She asked if we were Korean. Maybe she wanted to curse Koreans. So we thought it was just us, but she also served unkindly to foreigners other than locals. For example, throwing wet wipes or something. We ended up getting a table and waiting in front of the table, but there was no word asking us to wait, so we stood in front of the table. Then, she slapped my arm and said, "まて! (Matte!)" She didn't take our order and didn't even come to the end. Another employee was kind. I also ate Orochon Ramen in level 4, so it was just right for my taste. Except for the employee, it was good to come here at this time of day to eat.

  • 이용덕
    이용덕
    4.05달 전

    출장 갈때마다 숙소 근처 맛집 찾아 다니는데 이번엔 기간이 짧아 숙소 근처 찾아가봤네요. 매운라면(2단계) 맛나요~ 다음에는 (3단계) 도전 해볼랍니디.

  • Jessica Yu
    Jessica Yu
    5.02년 전

    일식 라멘과 중화요리가 섞인 맛 입니다. 비유하면 짬뽕 라멘 같은 느낌을 받았고, 짬뽕을 좋아하기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은 많은 편이며, 차슈 추가 추천드립니다. 아쉬운 점은 매우 추운날이었는데 문이 닫을수가 없게 되어있어서 매장이 추웠습니다.

  • MAZI Lee
    MAZI Lee
    4.05달 전

    그 즉석식품으로파는 가쓰오우동에 파를 다져서 때려넣은다음에 고춧가루를 푹푹퍼서 넣은 그런 맛입니다! 맑은 고춧가루 우동맛 라면?!같아요 ㅋㅋ 어딘가 익숙한맛에 갸우뚱했네요 술과 먹기는 나쁘지않아요. 양도 많아서 가격이 비싼편은 아닌거같구요. 다만 너무너무너무너무 더웠어요 ㅜ 안이 뜨거운 요리열기로 가득차서 습하고 덥고 매운냄새로 가득 ㅠㅠ 숨막혔어요 대강먹고 뛰쳐나왔습니다 힝구..

  • simba
    simba
    5.02년 전

    백종원 선생님 다녀갔다는 리뷰 + 매운 라멘을 판다는 리뷰 딱 이거 두 개만 보고 갔는데, 웬걸...? 12시에 갔는데도 웨이팅이 있는 ㄹㅇ 현지 맛집이었던것임.... 진짜 그시간에도 일본분들 계속 찾아와서 놀랐음.. 주문 받아주시는 직원분이 친절한건 말할 것도 없음. + 한국인들을 위한 맵기 설명 가면 맵기 단계가 1/4, 1/2, 1, 2, 3, 6, 9단계가 있는데 저는 6단계로 먹었구요. 6단계가 딱 신라면과 불닭의 중간 정도 됐습니다. ++ 남자친구는 매운간장, 저는 매운된장 라면 먹었는데 매운된장 6단계는 머랄까 약간 고추장찌개를 먹는듯한 맵기와 걸쭉함이 인상적이었어요. 매운간장은 국물이 탁해지지 않게 하려고 그런건지 피망?으로 매운맛을 낸 듯 피망이 가득했습니다. 둘 다 맛있었어요ㅋㅋㅋㅋ +++ 면은 약간 칼국수와 우동을 합쳐놓은듯한 느낌? 쫀딕한 느낌의 면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방문한 6월 7일 기준 한 그릇 1200엔 이었어요 +++++ 알림 계속 와서 오랜만에 리뷰구경하는데 웨이팅 하다보면 다나카 400명 만날 수 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극 공감합니다 아 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