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비프 오노 하라주쿠점
도쿄 · 일본 · restaurant

로스트 비프 오노 하라주쿠점

일본 〒150-0001 Tokyo, Shibuya, Jingūmae, 4-chōme−31−10 YMスクウェア原宿 地下1階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7 (8,744)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앤루시이삭
2023. 7. 13.

고기를 좋아하는 저에게 너무 맛있었던 음식이었어요 가격은 1870엔이었고 현금만 가능해요! 그리고 직원분이 친절했습니다! 메뉴 설명도 잘 해주시고, 제가 일본 동전 계산을 어려워하니까 이것도 친절히 도와주셨어요 ㅎㅎ @ 로스트 비프 오노 하라주쿠점

추천 메뉴: 흑우 로프 스테이크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H.C J
    H.C J
    5.03달 전

    로스트비프 덮밥를 처음 먹어봤는데 이정도로 훌룡할 것으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얇게 썬 로스트 비프가 밥을 덮고 있고 그것들을 걷어내면 안쪽의 잘게 썰린 고기와 밥이 나온다. 처음 느껴보는 식감의 로스트 비프는 정말 맛있었고 안쪽에 있는 고기들 또한 굉장히 맛있다. 사이즈는 라지, 소스는 어니언을 골랐고 고기와 정말 잘 어울렸다.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고 일본어가 서툴러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설명해준다.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기에 첫 팀으로 입장해서 웨이팅은 거의 하지 않았지만 평소에는 웨이팅을 굉장히 길다. 굉장한 식사였다.

  • 우주
    우주
    5.05달 전

    [리치 와규 로스트 비프 덮밥] 양파 소스+스테이크 소스 반반(150엔 추가) 평일 오후 1시 기준 웨이팅 30분하고 입장! 카운터석이 있어서 편하게 혼밥 가능하고 오픈 키친이라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첫 입은 '美味!' 그 자체 극락이었슨.. 엄청 얇은데 육향이 너무 좋고 지방층이 고루 퍼져 있어서 부드럽게 입에서 녹아 사라지는 느낌🫠 기름진 고기+달달한 소스 조합이라 개인적으로 중간에 좀 물려서 와사비랑 콜라로 리프레시 무한 반복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국도 갈비탕st로 짭짤하고 맛있었습니다. 괜찮은 가격에 와규 먹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한 번쯤 들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음식은 맛있는 편이지만 재방문 시 웨이팅 줄이 길다면 다른 맛있는 식당으로 갈 것 같아용.

  • 박지원
    박지원
    4.03달 전

    줄 없으면 여행와서 한번쯤 먹을만함. 라멘이나 튀김처럼 기름지지도 않고. 주는 국물은 분식점에서 주는 그 맛임. 와규나 호주소나 둘 다 서늘하게 나오는 건 동일함. 고기가 따듯하진 않음 주의. 밥은 따듯함. 밥 작은거 해도 배부름. 와규나 호주소나 큰 차이 없으니 healthy 대자로 시키는거 추천함.

  • 말랑이
    말랑이
    5.04달 전

    하라주쿠를 돌아다니다가 특별한 일본식 덮밥이 먹고 싶어서 들어간 가게입니다 미니 카운터에서 친절한 여자 직원분의 안내를 받아 메뉴를 골랐고, 리치 와규 로스트 비프 덮밥을 선택했습니다 고기와 밥은 각각 사이즈를 고르는 방식이었고, 고기는 M/L/XL 사이즈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었습니다. 저는 고기 L 사이즈를 선택했는데, 20대 성인 남성이 먹기에 딱 배부르게 적당한 양이었습니다 밥도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지만 가격은 동일해서 L을 골랐고, 밥 양이 생각보다 많아 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 소스 중에서는 ‘산와사비’라고 적혀 있던 와사비가 제 입맛에 가장 잘 맞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 l issome
    l issome
    4.04달 전

    맛있었습니다..! 근데 고기가 차가운 고기로 나와서 조금 당황하긴 했네요.. 다른 리뷰 보니까 원래 차가운 고기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먹을 때마다 뭔가 그 차가운 촉감이 살짝씩 거슬리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아 그리고 직원분이 영어가 아주 능숙하셔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