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도코로
Kamakura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요리도코로

1-chōme-12-16 Inamuragasaki, Kamakura, Kanagawa 248-0024 일본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4.5·입맛 적합도 3.5/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1,614) · 조회 1
기찻길 옆에 있는 세련되고 소박한 분위기의 식당으로 말린 생선 위주의 세트 메뉴와 커피, 케이크를 판매합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재팬리얼트립
2023. 7. 21.

기찻길을 배경으로 일본 최고의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는 '요리도코로' 머랭을 직접 만드는 계란 덮밥은 일품입니다. 엄선된 계란은 진한 노른자와 푹신푹신한 달걀흰자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어요! 정식은 건어물 전문점의 건어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정식이 있다. 반찬들도 많이 나와요! 추가 요금으로 '시라시라'와 '낫토'를 추가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가마쿠라 산책의 아침 식사로 꼭 한 번 가보세요! 📍 요리도코로 (@yoridocoro) 1 Chome-12-16 Inamuragasaki, Kamakura, Kanagawa https://goo.gl/maps/WGkXXoE5GCXmHyrGA ⏰ 영업시간 1부 7:00~9:00 2부 11:00~17:00 (부정기 휴일) 💰 추천메뉴, 가격정보 고등어 소금 구이 정식 1,730엔 임연수 정식 1,850엔 계란 추가 220엔 ✅ 예약 방법 현장 예약이 가능합니다. 가마쿠라에 도착하면 매장에 먼저 방문하셔서 예약하시면 됩니다. 매장 측에서 몇 시에 오라고 시간을 안내해줘요. 🔗 공식 홈페이지 https://yoridocoro.com/

추천 메뉴: 계란 덮밥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바다를건너건너
2023. 5. 23.

안녕하세요~ 가마쿠라를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알 만한 ‘요리도코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우선 저와 저의 일행을 매우 느긋느긋한 성격이기 때문에 오픈런을 시도조차 못했습니다ㅎ 그래서 그 에노덴이 보이는 창가자리가 아닌 그냥 식당안에서 먹었답니다! 머쓱₍•͟ ͜ • ₎ 에노덴 창가 자리를 노리신다면 빨리 가셔야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창가자리에 안앉아도 괜찮은 식당이냐! 를 중점으로 후기를 남겨본다면, 제 대답은 예스🤭입니다! 우선 좋았던 점은 웨이팅이 무작정 기다리는게 아닌 시간을 정해줘서 좋았어요!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는데 동네 구경도 하고 카페투어도 히니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또 계란을 휘핑? 해서 먹는데 요령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이색적이어서 재밌었어요~ 생선구이도 적절하게 간이 잘되어있어서! 딱 정석적인 일본가정식 먹는 기분이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닷 가게는 한중일 골고루 손님이 많더라구요! 일본인 친구 말을 들어보면 일본인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가게라고 합니다 (+ 알바생도…잘생겼어요……..ㅎ) 가마쿠라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주소 1 Chome-12-16 Inamuragasaki, Kamakura, Kanagawa 248-0024 일본

추천 메뉴: 생선구이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레몬레몬커피
    레몬레몬커피
    4.03달 전

    20-30분 정도 대기하였던 것 같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동네에서, 일본 가정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정식과 카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게입니다. 시라스동을 처음 먹어보았고, 맛있었습니다. 지인과 함께 갔는데,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전갱이 미린정식(鯵みりん定食)이 가장 입맛에 맞았습니다.

  • 차노차노
    차노차노
    5.02달 전

    일찍 여는 편이라 좋았습니다 혼자 가서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차분하니 친절했고 시라스동 처음 먹어봤는데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 김주연
    김주연
    5.04달 전

    머랭을 잘 못쳐서 직원분께 부탁드렸는데 금방 만들어주셨습니다. 미리 예약을 해서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뷰가 멋지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OZO
    OZO
    5.010달 전

    가마쿠라에서 아마도 인기가 가장 많은 집, SNS를 통해 많이 알려져있어 대기 시간은 어느 정도 감안하고 가야 한다. 실제로 8시 50분 쯤 방문해 웨이팅(직원에게 이름을 말하면 리스트를 작성하심)을 걸어놓고, 1시간 30분 정도 지나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기차가 코앞에 보이는 좌석을 기대하고 많이들 가는데, 자리가 3개 정도밖에 없어 배정받기 매우 힘들다. 음식 맛은 훌륭하다. 정석적인 일본 가정식 맛이다. 계란을 따로 추가해 머랭을 쳐서 밥 위에 올려들 먹는데, 생각보다 머랭 치는게 많이 힘들다. 그래도 성공하면, 사진 예쁘게 찍기에는 더할 나위 없다. 가게 내, 외부 분위기도 아주 좋고, 맛도 좋으므로 웨이팅할 자신이 있다면 가보기를 추천한다.

  • 고은성
    고은성
    3.05달 전

    가게 분위기도 좋고 창가자리를 예약해서 웨이팅 없이 에노덴을 바라보며 기분좋게 식사 할 수 있었어요 예약금 1000엔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약할때 고른메뉴와 메뉴판에 있는 메뉴의 가격이 달랐어요 예약할때 고른메뉴가 1000엔 정도 더 비싸서 왜 음식값에도 차이가 있는지 의문이었습니다 예약 전용 메뉴가 따로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