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도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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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기찻길을 배경으로 일본 최고의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는 '요리도코로' 머랭을 직접 만드는 계란 덮밥은 일품입니다. 엄선된 계란은 진한 노른자와 푹신푹신한 달걀흰자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어요! 정식은 건어물 전문점의 건어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정식이 있다. 반찬들도 많이 나와요! 추가 요금으로 '시라시라'와 '낫토'를 추가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가마쿠라 산책의 아침 식사로 꼭 한 번 가보세요! 📍 요리도코로 (@yoridocoro) 1 Chome-12-16 Inamuragasaki, Kamakura, Kanagawa https://goo.gl/maps/WGkXXoE5GCXmHyrGA ⏰ 영업시간 1부 7:00~9:00 2부 11:00~17:00 (부정기 휴일) 💰 추천메뉴, 가격정보 고등어 소금 구이 정식 1,730엔 임연수 정식 1,850엔 계란 추가 220엔 ✅ 예약 방법 현장 예약이 가능합니다. 가마쿠라에 도착하면 매장에 먼저 방문하셔서 예약하시면 됩니다. 매장 측에서 몇 시에 오라고 시간을 안내해줘요. 🔗 공식 홈페이지 https://yoridocoro.com/
안녕하세요~ 가마쿠라를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알 만한 ‘요리도코로’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우선 저와 저의 일행을 매우 느긋느긋한 성격이기 때문에 오픈런을 시도조차 못했습니다ㅎ 그래서 그 에노덴이 보이는 창가자리가 아닌 그냥 식당안에서 먹었답니다! 머쓱₍•͟ ͜ • ₎ 에노덴 창가 자리를 노리신다면 빨리 가셔야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창가자리에 안앉아도 괜찮은 식당이냐! 를 중점으로 후기를 남겨본다면, 제 대답은 예스🤭입니다! 우선 좋았던 점은 웨이팅이 무작정 기다리는게 아닌 시간을 정해줘서 좋았어요!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는데 동네 구경도 하고 카페투어도 히니 시간이 금방 갔습니다! 또 계란을 휘핑? 해서 먹는데 요령이 없어서 힘들었지만, 이색적이어서 재밌었어요~ 생선구이도 적절하게 간이 잘되어있어서! 딱 정석적인 일본가정식 먹는 기분이어서 매우 만족했습니닷 가게는 한중일 골고루 손님이 많더라구요! 일본인 친구 말을 들어보면 일본인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가게라고 합니다 (+ 알바생도…잘생겼어요……..ㅎ) 가마쿠라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주소 1 Chome-12-16 Inamuragasaki, Kamakura, Kanagawa 248-0024 일본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레몬레몬커피⭐ 4.03달 전
20-30분 정도 대기하였던 것 같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동네에서, 일본 가정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정식과 카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게입니다. 시라스동을 처음 먹어보았고, 맛있었습니다. 지인과 함께 갔는데,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전갱이 미린정식(鯵みりん定食)이 가장 입맛에 맞았습니다.
- 차노차노⭐ 5.02달 전
일찍 여는 편이라 좋았습니다 혼자 가서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도 차분하니 친절했고 시라스동 처음 먹어봤는데 담백하고 맛있었어요
- 김주연⭐ 5.04달 전
머랭을 잘 못쳐서 직원분께 부탁드렸는데 금방 만들어주셨습니다. 미리 예약을 해서 창가자리에 앉았는데 뷰가 멋지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OZO⭐ 5.010달 전
가마쿠라에서 아마도 인기가 가장 많은 집, SNS를 통해 많이 알려져있어 대기 시간은 어느 정도 감안하고 가야 한다. 실제로 8시 50분 쯤 방문해 웨이팅(직원에게 이름을 말하면 리스트를 작성하심)을 걸어놓고, 1시간 30분 정도 지나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기차가 코앞에 보이는 좌석을 기대하고 많이들 가는데, 자리가 3개 정도밖에 없어 배정받기 매우 힘들다. 음식 맛은 훌륭하다. 정석적인 일본 가정식 맛이다. 계란을 따로 추가해 머랭을 쳐서 밥 위에 올려들 먹는데, 생각보다 머랭 치는게 많이 힘들다. 그래도 성공하면, 사진 예쁘게 찍기에는 더할 나위 없다. 가게 내, 외부 분위기도 아주 좋고, 맛도 좋으므로 웨이팅할 자신이 있다면 가보기를 추천한다.
- 고은성⭐ 3.05달 전
가게 분위기도 좋고 창가자리를 예약해서 웨이팅 없이 에노덴을 바라보며 기분좋게 식사 할 수 있었어요 예약금 1000엔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약할때 고른메뉴와 메뉴판에 있는 메뉴의 가격이 달랐어요 예약할때 고른메뉴가 1000엔 정도 더 비싸서 왜 음식값에도 차이가 있는지 의문이었습니다 예약 전용 메뉴가 따로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