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é TATU
Kota Kinabalu · 말레이시아 · restaurant

Café TATU

No. 20, Jalan Aru, Tanjung Aru, 881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211)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유리양
2023. 5. 30.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 샹그릴라 탄중아루 리조트에 머물면서 매일 조식을 먹기 위해 들렀던 <카페 타투> (Cafe Tatu). 로비 체크인 카운터 맞은편 계단 아래로 내려가면 있고, 탄중윙 건물과 가까워요. 라운지에서 조식 먹어도 되지만, 카페 타투가 더 종류가 많아서 3일 내내 이곳에서 먹었는데요. 입구에서 룸넘버 말하면 자리를 안내해준답니다. 실내/실외까지 있어서 자리는 많은 편이에요! 야외에서 즉석으로 오믈렛, 팬케이크, 와플, 사바티 등 주고요. 안에는 계란요리, 쌀국수, 카레 등 호텔 조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가지 메뉴가 있었고요. 한국인 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김치(우리가 생각하는 그맛이랑 비슷하지만 맛은 쏘쏘...), 오이무침, 오징어무침, 장조림, 불고기 등이 있었어요. 맛은 평타정도? 근데 동남아임에도 불구하고 과일은 맛이 없었다는....😞 제가 원래 가리는 음식이 많지 않기도 하고, 처음에 솔직히 별로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어요!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 샹그릴라 탄중아루 (Shangri-La Tanjung Aru) ✅ 카페타투 조식은 빵이 맛있어요. 빵맛집임!

추천 메뉴: bread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Huijung Cho
    Huijung Cho
    4.06년 전

    The best buffet in Kota Kinabalu, you can eat outdoors to feel the evening in Sabah, but it is too hot. Some westerners seem to prefer outside. Make sure you book before you eat and eat in the air conditioner in the room. 한국사람은 야외에서 밥먹으면 밥먹으면서 화납니다. 절대로 밖에서 드시지 마세요. 그리고 맥주엄청 비싸요.

  • 왕진용
    왕진용
    3.06년 전

    저녁에는 뷔페가 제공되는듯 하며, 매일 각각의 테마가 있는 모양입니다. 목요일은 사바문화의 날이라고 해서 원주민들 퍼포먼스가 있습니다. 금액은 140링깃정도로 한국과 비교해도 절대 낮은 금액이 아니지만 뷔페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습니다.차라리 좀 괜찮은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지만 식사전에 볼 수 있는 선셋은 그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으며 꼭 여기가 아니더라도 다른 레스토랑도 있으니 한번 확인 해 보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 Kuri Y
    Kuri Y
    2.01년 전

    샹그릴라 조식 & 석식 부페 조식은 숙박에 포함되어 큰 기대없이 가볍게 즐김.. 특별한 맛이나 특색은 없고 한식 오이김치나 파김치가 나오는게 특이하고 친숙했음.. 저녁은 씨푸드가 많이 나온다길래 왔으나 콜드세션에 진열된 쪄서 차갑게 나온 새우, 게등의 씨푸드는 단맛빠진 음식처럼 정말 아무맛도 나지 않았음.. 아침과 달리 몇몇 음식이 추가되었으나, 파스타, 육류등 음식들도 모두 아쉬움이 남음.. 입장을 주저하니 일행 한명을 50% 할인해준다길래 입장한게 그나마 다행임. 수영장 그릴 bar나 선셋bar가 정말 좋은곳이였음.. ㅎㅎ

  • 은요미
    은요미
    5.01년 전

    샹그릴라에 투숙한다면 이곳에서 조식뷔페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사진에 없는 매우 많은 음식을 제공합니다.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 zz u
    zz u
    5.01년 전

    별다섯개~ 비싸긴하지만 먹거리 가득합니당 사바에서 보기드문 진정한 뷔페네요~ 사바에서 좋다는 호텔뷔페 다먹어봤지만 여기가 그래도 나은듯요. 저녁식사. 음식 다양성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