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야키 쿠쿠루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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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도톤보리의 대표 타코야키전문점중 하나입니다 문어가 튀어나와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직접 굽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영업시간 : 11:00~9:00 https://goo.gl/maps/QDUJBboSCr5qqXgN6
📍 くくる 쿠쿠루 :: 〒542-0084 大阪府大阪市中央区宗右衛門町7−18 ビシェブラン宗右衛門町 B1階 ビル 지점이 여러곳 있는 것 같은데 저희는 도톤보리 강가에 있는 곳에서 먹었어요! 바로 옆 가게가 앗치치 타코야끼 본점이어서 사람들이 줄을 엄청 서 있더라구요😮 저희는 줄 기다리기 싫어서 바로 옆 가게인 쿠쿠루에서 사먹은건데 (기다리는 사람이 한 명 밖에 없었움••)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어서 추천 글 남겨요 ( •̀.̫•́)✧ ! ! 바로 전 날 유명한 우메다 하나타코에서 1시간 정도 기다리고 타코야끼 먹었었는데 일행들 다 하나타코랑 비슷한데? 이러고 먹었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생강 맛을 싫어해서 하나타코 보다 여기가 더 맛있었어요! 많이 먹어 본 건 아니지만 줄 안 기다리고 먹을 수 있는 타코야끼집들도 비슷하게 맛있는 것 같아요 기다리는거 싫어하시는 분들 여기 추천드립니다🐙🫶 패키지도 너므 기여워용
도톤보리에서 돈키호테 가려고 지나다 먹은 타코야끼집 쿠쿠루 〰️ 사실 앞집이 줄이 길어 이집으로 pick한 숨은 사연이있어요 ☺️ 노을지는 것 바라보면서 먹었던 촉촉한 타코야끼.. 사랑🫶🏻 생맥주 함께 시키는것도 잊지말아요… 진짜 저의 인생생맥쓰🍻 강배경으로 예쁜 사진도 찍을수 있어서 또 행복 💓 모든 것이 완벽했다..✨ 📍 타코야키 쿠쿠루 본점 🕖 월~금 11시 ~ 21시 토,일 10시 30분 ~21시 📝️더많은 사진과 정보는 블로그에 있어요〰️ Instagram🔍 @misoonlog Blog🔍 https://m.blog.naver.com/misoonlog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Limbo⭐ 4.04달 전
웨이팅 30분. 그냥 본점의 기념으로 구매. 운이 좋아서 오래기다리지 않았다. 1인당 1세트만 살수있는데 친구꺼까지 모르고 2세트 주문. 하지만 친절한 직원덕분에 2개를 먹을수있었다. 나는 나쁜손님이었다.😂 하나만 주문하는건줄 몰랐어요. 테이크아웃하는걸 추천합니다. 가게안은 복잡해요
- 이HI⭐ 4.05달 전
쿠쿠로 본점. 아주아주 흐물거리는 타입의 타코야끼. 저는 그럭저럭 맛있게 먹었는데 비싸긴 하네요. 8pcs에 천엔정도 했던듯합니다.
- 대구제이점핑⭐ 4.05달 전
타코야끼 맛있습니다 한국에서 먹는거랑 큰차이는...? 안에 문어다리? 1개 들어있는데 갸가 좀 실하다 정도?
- 부⭐ 3.04달 전
분명 밖에는 900엔이라 적힌 것 같았는데 들어오니 키오스크엔 천엔이라 적혀있네요 ㅠㅠ 흐물흐물한 식감이며 생강향 덕에 덜 느끼했습니당
- 소블리⭐ 3.011달 전
비오는날 너무 기다림. 들어가서 먹는 줄하고 그냥 바로 사가는 줄이 다름 뭔가 회전율이 별로임. 만드는사람이 3명인데 타코야끼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름. 누가 걸리냐에 따라 큰거 먹을수도 있고 다 말라비트러진 조금한거 먹을수도 있음. 그래도 일본가서 제일 처음으로 먹은 타코야끼라 기다린만큼 즐겁게 먹음. 밖에서 굽는 아저씨가 그냥 동네 아저씨같음 근데 다음에 오면 또 먹진 않고 다른곳도 도전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