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ttoria Ma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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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만약 여러분들 중 스테이크 레어를 좋아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피렌체에 방문하셨을 때 이곳에서 꼭!!! 식사해보세용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제가 피가 뚝뚝 ㅎㅎ 떨어지는 스테이크는 정말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러나 만약 겉바속촉(?)을 좋아하신다면 이 가게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근처에 너무나 유명한 자자, 가리발디 스테이크 집에 비하면 굉장히 허름하고 작지만 세월이 느껴지는 그런 가게입니당 ㅎㅎ ✨️Tips. 하우스와인이 정말 맛있어요!!! 그런데 은근히 도수가 높아서 저정도 마시고 나서 돌아다니는데 취기가 오르더라구용 이부분은 조심하세용 메뉴판이 이탈리아어로 되어있어서 사진을 꼭 캡쳐해가세요👻 🎈Via Rosina, 2r, 50123 Firenze FI, 이탈리아
Trattoria Mario (피렌체 마리오 식당) - #티본스테이크 맛집 예약은 인터넷으로는 안받고 전화로만 받고있어요! 예약이 현지인 + 외국인 꽉꽉 차있고 고기 진짜 맛있어요 세바렝이라고 우리나라로 치면 이탈리아의 백종원! 이탈리아의 백종원이 칭찬한 아주아주 유명한 식당!!! 피렌체 마리오 식당 위치는 한국인에가 유명한 식당 자자에서 조금만 더 옆으로 들어가시면 있어요. 저는 일반 스테이크 시켰어요! ( Filetto di manzo )350g 가격 : 20유로 혼자 가시게되면 하나만 시켜서 먹고 오셔도 될거같아요!! *참고사항 지하로 내려가시면 인터넷 안터져요! 그거아세요? 피렌체 고기는 우리나라처럼 마블링이 있지 않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식당에서 레어상태로 구워서 나옵니다. (레어아닌 이상 구우면 고기가 엄청질겨짐) 대신 육향이 진해서 맛이 일품이에요~ 소고기 평소에 좋아하시는 분이면 엄청 좋아하시는데 아니신분들은 호불호가 갈리는편!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eung Eun Lee⭐ 5.07달 전
인스타그램 디엠으로 예약했어요. 티본은 1.3킬로부터 주문 가능하다고 해서 둘이서 엘본 1킬로 먹었어요. 스테이크 진짜 맛있어요. 계속 생각나요. 그리고 감튀 진짜 맛있습니다. 와인은 둘이서 하우스와인 하프리터 시키니 딱 좋았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인상깊은 식당이었습니다
- 현제 (Hyunje_now)⭐ 5.03달 전
2026년 1월30일 실제 방문 후기. 리뷰들 중에 한국분들 리뷰가 극과극이라 있었던 일 그대로 작성합니다. 전날 인스타그램 DM보내서 예약되는지 물어봄. 저녁쯤 답이 오셔서 12시만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해달라함. 다음날 아침에 확인차 한번 더 연락오심. (메뉴는 예약시 선택하는게 아니라 가게서 주문하면된다고 이야기함) 11시35분쯤 입구에 도착하니 직원회의 및 준비하고 계시다가 45분에 나오셔서 이름 확인하시더니 엄청 친절하게 맞이해 주심. 1등으로 왔지만 큰 테이블 합석자리에 안내해주심. 다른 분들도 혼자 오신분은 저와 같이 큰 테이블로 안내해주셨음. 손님들이 엄청 많아서 뒤에 오신 분들은 2인이어도 합석자리에 앉으시는 분들도 계셨음.(가게가 크지 않고 아늑함) 자리에는 빵 들어있는 봉지가 놓여있었고 메뉴판 주시는데... 메뉴판이 필사체로 되어 있었고 글만 빼곡해서 조금 당혹스러웠음. 그래도 주문할때 여쭤보니 친절하게 설명 해주시고 혼자 오면 600g 스테이크를 가장 추천한다고 말씀해주심. 저는 토마토&콩 스프 5유로. 600g스테이크28유로. 하우스와인 한잔(가득)2유로 주문. 서비스(상차림비?팁?) 1유로까지해서 36유로나옴. 주문하면 주방에서 스테이크 절단하시는데 쾅쾅!! 사진찍어도 되냐 여쭤보니 웃으시면서 주방옆으로 살짝들어와 찍으라고 하실정도로 친절하셨음. 고기굽기 정도는 묻지 않음. (전통 비스테카 방식은 무조건 레어.) 고기는 겉 표면은 바삭함이 살짝 느껴지는 익힘 정도였고 속은 촉촉하니 맛있었음 피가 흐를만큼의 레어가 아니였음. 뼈에 붙은 살은 확실히 레어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육향이 좋았고 우리나라 뭉티기랑 비슷하다 생각해서 맛있게 잘먹음. *주의* 먹던 중간에 뼈조각이 3번 정도 씹힘. 살살 씹어도 될정도로 고기가 부드러워서 다행이였지 세게 씹다가 그랬으면 치아 깨질뻔. 사진처럼 그자리에서 뼈를 자르셔서 신선하다는 뜻이라 생각됨 근데 조심해야함. 고기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맛있었음. 고기가 5cm정도로 두꺼우니 두껍게 썰어드시면 질겅 거릴 수 있음. 얇게 썰어 드시는걸 추천. 와알못이라;;; 2유로 하우스와인은 너무 떫진 않았으나 맛있지는... 그냥 페러링 하기 좋은 정도로 1잔만 추천 토마토콩스프는 맛있었음. 너무 맛있어서 손에 들고 뜯고 싶은 충동을 참아가며 격식있는척하며 칼질해서 먹음. 들고 뜯는 모습 사진 찍으면 재미는 있을뜻 누가 간다면 추천 해줄 맛집이였음. 또 가고 싶은 맛집
- Mikyeong Song⭐ 5.01년 전
이런 고기라면 하루에 3번도 먹을 수 있어요!!! 고기 굽기를 묻지도 않고 아주 맛있게 구워 내오고 다정한 서빙과 친절한 응대도 아주 훌륭합니다 오픈 주방이고, 심지어 현장에서 전문가가 티본을 막 쪼개는지 도마가 막 쾅쾅거립니다 감자는 또 왜케 맛있는건지.. 이메일로 예약하고 회신이 오면 예약 완 12시부터~ 3시까지만 영업(프라이드 최고) 여행에 지치셨다면 여기서 위로 받으세요ㅋ 하우스 와인도 아주 저렴하니 놓치지 마시길
- 권재승⭐ 5.010달 전
일단 맛은 대박입니다. 피렌체에서 먹은 것 중에 가장 많이 생각날거 같아요. 시즈닝이 잘되어있고 고기 질도 너무 좋고 부드럽습니다. 좌석이 좁아 1,2인이 오실 경우 합석 해야 합니다. 다소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다들 익숙하게 받아들입니다. 맛과 함께 최고 강점은 가성비입니다. 600g에 28유로. 리스토란테의 반값 수준에 미친 고기맛.👍👍 점심에만 영업함. 사진에 나오는 1/4 포도주, 3유로. 2잔 조금 넘게 나오네요. 맛만 보실 분은 1잔만 시키세요. 참고로 내옆에 앉았던 멕시칸 가이는 1잔 시켰다가 1/4 하나 더 시킴ㅋㅋ Fork로는 안되고 인스타로 예약했어요.
- bin mint⭐ 3.07달 전
엵긹 왥갉는걸에요....? 사진은 넘 잘나왔조 예약해서 대기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지하는 데이터가 안터지니 메뉴 밖에서 검색해거 보고 들어가세요~ 고기 진짜 개 짉긹고 하우스와인 보틀로 시켰어요 마트에서 사먹은 와인읽덝 맛잀었얽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