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 키친 &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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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멕시코 보다 타코가 맛있었음. 칵테일도 기가 찹니다. 희안하게도 베트남 여행 다녀오고 계속 생각나는 곳.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하림⭐ 5.03달 전
베트남에 머물며 경험해 본 여러 레스토랑 중 손꼽히게 맛있었던 식당 중 하나입니다. 특히 크랩 치차론은 꼭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음식 하나 하나의 퀄리티가 뛰어나며 괜히 미슐랭 식당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모든 공간이 오픈되어 있으며 일반 테이블 석과 아일랜드 식탁의 좌석이 가깝고 넓지 않아서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에는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가끔 대화가 잘 안들릴 수도 있지만 음식의 수준은 최고인 레스토랑 입니다.
- Marlin Myulchi⭐ 5.07달 전
호치민에 오시면 꼭 들르셔야 하는 곳입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특히 살면서 먹어본 세비체 중 단연 으뜸이었고 동남아에서 이렇게 잘하는 집에서 남미 음식을 맛 본 건 행운이었습니다. 건장한 남성 둘이서 Skirt steak, Cebiche, Guacamole, Empanada, Prawn pasta를 먹었고 술은 Don Julio Reposado를 총 10샷 가까이 먹었는데 약 5,500,000동 정도 나왔는데 너무 만족했습니다. 특히 세비체와 데낄라의 페어링은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마랍니다. 인테리어와 스태프의 반응속도, 친절함은 덤입니다. This is an absolute must-visit place if you come to Ho Chi Minh City! I highly, highly recommend it. The ceviche was, without a doubt, the best I have ever had—it was truly a lucky find to taste such well-executed South American cuisine in Southeast Asia. Two chunky men ordered the Skirt steak, Cebiche, Guacamole, Empanada, and Prawn pasta, and we had about ten shots of Don Julio Reposado in total. The bill came to approximately 5,500,000 VND, and we were absolutely thrilled with the value. You must try the pairing of the ceviche and tequila—it's an experience not to be missed! The interior atmosphere, quick service, and friendliness of the staff are an added bonus.
- Mingyeong Her⭐ 5.07달 전
파스타 먹고 우와~ 이런 맛이! 하고 놀랐습니다. 그동안 호치민의 다른곳에서 먹어본 파스타가 그냥 상상 가능한 맛있는 파스타였다면 이곳은 좀 다른 느낌의 생각지 못한 파스타맛이랄까요. 스테이크를 또띠아에 싸먹는 메뉴도 고기 퀄리티도 좋고 야채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구성이 좋았습니다. 주말 점심 저녁 다른날 두번 방문해 본 후기입니다. 모든 메뉴를 맛있게 먹었고 인테리어도 분위기 있어서 호치민이 아니라 해외에 온 것 같았어요. 참고로 저녁시간은 평일은 모르지만 주말은 예약안하면 먹기 힘듭니다. 주말에 저녁 먹으려고 했더니 가능한 시간이 저녁 8시15분이었어요. 반면 주말에도 점심에는 예약안해도 좀 여유있네요. 아 그리고 후기에 시끄럽다는 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녁에는 술을 곁들이는 테이블이 대부분어서 그런지 대화가 힘들 정도로 다소 시끄럽기는 했습니다.
- Lee Joobong⭐ 5.04달 전
벤탄시장 근처 맛집! 버섯퀘사디아 농어셰비체 아사도 맥주와 칵테일까지 만족스러운 시간 보냈습니다 가격은 좀 있지만 친절하고 또 방문할 만한 곳입니다 추천드립니다!
- kiwook lee⭐ 5.07달 전
제발 꼭 가셔야 합니다. 세비체는 정말 후회 없습니다. 데프콘 영상을 본 후 데낄라 샷을 마셨는데 친구랑 둘이 데낄라만 열잔넘게 마셨네요. 아사다+세비체+데낄라 조합은 최고에요. 가격은 베트남치고 저렴하진 않지만 최고의 기억을 가져갑니다. 분위기도 좋고 오픈주방에서 셰프들의 민드는 모습과 열정 분위기 모든게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