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rdens of Dinsor Palace
방콕 · 태국 · european restaurant

The Gardens of Dinsor Palace

1217/2 ซอย ชุมพล Khwaeng Khlong Tan Nuea,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1,801) ·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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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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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 19.

📍The Gardens of Dinsor Palace The gardens of dinsor palace는 BTS 통로역에서 도보로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 방콕의 청담동이라고 불리는 에까마이, 통로역 인근에 있는 식당이라 일반식당보다 조금 더 비싼 느낌이였습니다. ​ The gardens of dinsor palace는 1930년대 왕자의 딸을 위한 왕실 거주지로 지어졌다가 현재는 레스토랑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 최대 450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서 결혼식장이나 연회장으로도 쓰인다고해요! ​ ✅백조외에도 흑조, 토끼, 공작새 구경 가능 (백조 먹이주기 체험도 있더라구요) ✅ 미트볼 스파게티 350밧 ✅ 마르게리타 피자 380밧 ✅ 이용시간 월 - 금 10:00 - 23:00 토 - 일 09:00 - 23:00 ✅ 무료주차 가능 ✅gln 가능

추천 메뉴: 미트볼 스파게티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Yun jung Kim
    Yun jung Kim
    5.03달 전

    동남아 분위기 느낄 수 있는 야외 카페를 찾다 오게 되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 김경태
    김경태
    4.01년 전

    The Gardens of Dinsor Palace 정원 속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저녁 식사. - 이곳은 수쿰윗 지역에 위치하며, 통로(Thong Lo) 역에서 내려 도보로 약 10~15분 거리에 있음. 통로역에서 메리어트 호텔 방향으로 가면 됨. - 저녁 식사를 위해 오후 5시 30분쯤 방문하였으며, 입구에 들어서면 푸릇한 정원이 반겨줌. 가게 이름처럼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자랑하고 관리가 잘되어 있음. 아직 저녁 먹기에는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이 없어서 창가쪽에 앉게 되었음. 특히 창가에 앉으면 창문 밖으로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함. - Drunken Spaghetti Seafood와 콜라를 주문하였음. 스파게티는 매콤한 향신료와 해산물이 잘 어우러져 맛있었음. 해산물의 신선함이 느껴졌고, 알맞은 간 덕에 만족스러운 식사였음. 콜라는 시원하게 곁들여 먹기에 딱 좋았음. 전체 비용은 553바트로, 분위기와 음식을 고려하면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됨. 특징 및 팁: - 방콕에서 동물들과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이색적인 식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 낮에 방문해서 외부 테이블에 앉으면 푸릇푸릇한 나무들과 중앙의 분수대를 보며 힐링할 수 있는 곳이며, 저녁 시간에는 은은한 조명이 정원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음. 다만, 더위에 지쳐있다면 낮보다는 저녁 시간대 방문이 더 쾌적할 듯. 결론적으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들과 방문하기 좋음. 방콕에서 특별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볼 가치가 있음.

  • Sang Eun Kim
    Sang Eun Kim
    5.010달 전

    세트메뉴 먹었는데, salads🥗, soup, spaghetti🍝, egg Benedict, coffee 등 다 훌륭했고. 공작과 새, 토끼도 나름 볼만했어요.

  • 조해인
    조해인
    5.02년 전

    아름다운 정원이 돋보이는 예쁜 카페 & 레스토랑입니다. 하얀 동물들을 볼 수 있었어요. 하얀 공작새, 하얀 비둘기, 하얀 토끼, 하얀 백조. 정원이 넓고 연못도 있어서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정원에 작은 분수대도 놓여있어 유럽같은 느낌이 납니다. 레스토랑 내부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저는 커피를 마실 목적으로 방문했기 때문에 케이크와 커피만 마셨지만 다음에는 식사를 하러 방문할 것입니다. 다음 방문이 기대되는 멋진 곳입니다. 도심 한가운데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것은 정말 큰 행운입니다.

  • picky chick
    picky chick
    5.01년 전

    간단히 아침먹으려고 나갔다가 발견한 레스토랑 토끼와 새들도 볼수있고 공원처럼 꾸며논 분위기가 예쁘고 재밌다. 하지만 음식은 생각보다 별로였다 주문한 와인은 물을탄듯한 맛 고기는 좀 질기고 관자에서는 비린내가 조금 낫다 어쩌면 내가 좀 예민한 탓일지도 모르지만 마지막 방문이 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