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니쿠 호르몬 아라이야 시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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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동생과 함께 도쿄 갔을 때 방문했던 '아라이야 시부야' 야키니쿠가 땡겨서 여행 전 알아보다가 발견한 맛집이었어요~ 가게 이름에도 있듯 시부야에 위치한 맛집이라 한국인 여행객들이 방문해보기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와규와 우설, 호르몬 다 맛있는 집이었어요.(나마비루도 맛있었던 건 우리만 아는 걸로🍺) 깔끔하게 나오고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예약을 하고 갈 수 있는 곳이라 좋았어요 (예약 안 하면 웨이팅도 길고 때로는 못먹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구글링크 첨부해둘게요~ 도쿄 가시면 한 번 방문해보세요 https://maps.app.goo.gl/JTyeunnfuL1JUbZ37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소문⭐ 4.08달 전
이제 점점 일본놀러가기 좋은 계절이오죠? 도쿄여행 중에 야끼니쿠 먹으러 간 곳이에요. 한국인 입맛에 맞게끔 해놓은 가게인 거 같아요.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성인 남자 둘이서 먹으니깐 고기값 보통아이요
- 지원⭐ 5.02년 전
살면서 먹은 것중에 제일제일 맛있었어요....!!! 그래서 정신줄 놓고 먹으니 2인 18000엔 나왔던🥲 꼭 간단히라도 계산해가며 먹으세요..! -예약하고 가세요! 예약은 타베로그 또는 인스타 dm으로 가능합니다 -한국인들은 한국어 메뉴판과 일어로 적혀있는 메뉴판을 비교하며 고를 수 있어요! 한국인들이 많이 가나 봐요 편리했어요👍 -특급 우설 4600엔짜리..?가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두꺼운데 너무 부드러워서 신기한 식감이에요.. 두껍고 부드러운 진짜 맛있는 소고기 느낌! -2번째로는 살치살이 맛있었어요! 사장님 추천 메뉴는 살치살과 토치살이에요 (참고로 제가 찍은 메뉴판엔 없답니다ㅜㅜ 다른 메뉴판에 있어요~~) -밥 꼭 같이 드세요! 고기 혼자서 먹기에는 심심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소스도 제공되지 않아서 저희는 김치도 같이 먹었어요 (달달한 새김치 느낌! 묵은지 느낌 아니에요) 고기는 기본적인 간이 되어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긴 해요ㅋㅋ *사진 1번째-특급?우설/ 2번째- 살치살 3번째-그냥 우설 4번째- 파+우설
- 나야신뽀⭐ 3.02년 전
인스타로 미리 예약해서 갔음 디엠은 일본어로 오는데 파파고 번역기돌림 상우설,와규3종세트,갈비살,토시살(?)먹음 공기밥대랑 소 시켜서 3명이서 나눠먹음 맥주1개랑 콜라2개 시킴(1인당 음료1개씩 시켜야 함) 노른자타래,파,고춧가루 시킴 가격은 총 15543엔 고기는 뭐든 맛있긴 하지만 가격대비 배불리 고기를 먹는 느낌은 아니기에 가성비 생각해서 별은 3개만
- SEOL⭐ 5.01년 전
인스타에 링크 타고 TableCheck로 들어가 시간 날짜 선택 후 예약했습니다. 한국어 메뉴 있지만 고기도 내가 굽고 알아서 먹어야하는것치곤 가격이 쎄고 고기도 4점~6점 내외로 1700엔~2400엔사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감칠맛나요..천천히 한점씩 먹어야 하는데 우다다다 구워서 먹어.ㅠ 30분컷 한듯 해요. 2인 21,000엔 이상 나왔습니다.ㅠ
- 뀨⭐ 5.02년 전
두꺼운 우설을 먹어보고 싶어 한달 전부터 예약을 하고 방문한 곳입니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식당인것 같습니다.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청시 일본어 메뉴판과 구성이 동일한 한국어 메뉴판이 제공됩니다. 처음 맛본 우설은 아주 신선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밥과 함께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그리고 "수제 마늘과 고춧가루" 요게 아주 요물입니다. 매콤하고 감칠맛이 뛰어나서 고기, 밥과 잘 어울리니 한국인이시라면 꼭 추가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