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센 토코로 무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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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Travel Lee⭐ 5.04달 전
공휴일 11시쯤 방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사장님이 넘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음식도 정말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다 먹고 오차즈케는 셀프로 만들어 먹으면 되는데 국물이 살짝 짠 편이라 조금만 넣으시는거 추천드려요
- Julie Kim⭐ 5.07달 전
시부야에 있는 카이센동 맛집! 밥종류와 양, 식초 종류를 선택할 수 있네요! 추천 메뉴 4 번으로 먹었는데 회가 식초랑 양념의 조화가 좋아서 상큼하면서 헤비하지 않게 맛있었고, 특히 연어알이 톡톡 터져서 식감도 좋았어요. 김 추가를 하긴 했는데 회 맛을 잘 느끼고 싶으면 굳이 추가 안해도 될거 같아요! 어느 정도 먹고나면 오차즈케로 다시 국물을 넣어서 먹는데 국물이 가츠오부시의 감칠맛이 잘 우러나와서 오차즈케도 맛있게 먹었어요~ 😋 시부야 오면 또 가고싶은 맛집이네요~
- kkk_drawing⭐ 2.01년 전
관광객들의 성지처럼 인기가 많아 궁금한 마음에 방문 분명 오픈시간전에 도착했는데 문은 닫혀있지만 안에는 이미 식사중 외국인과 여성고객이 많아서인지 회전률이 썩 좋지는 않다 많이들 주문하는 3번메뉴로,, 일단 우니 상태가 좋지 않았고 참치도 식감이 좀 질겅거리는 느낌 워낙 츠지한 스타일의 제이타쿠동에 호감도가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해산물의 퀄이 그닥이었고 오차즈케용 육수도 쏘쏘함 전형적인 인스타용 비주얼 맛집
- Kim⭐ 5.01년 전
화요일 오픈 15분전 도착했더니 첫번째 웨이팅이었어요! 날이 따뜻해서 정원 좌석 앉을 수 있었고 음식도 금방 나왔어요. 가격 대비 정말 맛있었고 (나중에 츠키지 시장가서 비슷한 카이센동 ,,, 가격보고 기함)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3번과 4번 먹었는데 정말 다시 국물까지 넣어서 싹싹 다 긁어먹고 나왔네요.. 10분 컷이었습니다 쫀맛탱💛 We’ve arrived 15mins before opening and was the first of waiting line on Tuesday. Staffs were really nice and service was great. We were lucky to sit at the garden (1 table only) and it was really nice to enjoy our meal with natural sounds and breezes. We had no.3 and 4, portion was good and you can also choose the amount of rice as well. It only took us 10mins to finish our dishes. Delicious and fresh !
- Dongwon Jang⭐ 3.01년 전
시부야역에서 조금 걸어야 하는 곳에 위치한 카이센동 전문점입니다. 손님의 구성은 외국인 관광객이 대부분입니다. 화요일 11시 15분에 방문해 1시간 정도 대기 했는데, 11시 40분 이후에는 아예 매진되어 대기도 불가능했습니다. 1시간 정도 대기해 가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지만, 가게 자리 정리에 시간이 걸려 안에서도 10분정도 대기했습니다. 연어알까지 포함된 4번 메뉴를 주문했고, 밸런스가 잘 잡힌 카이센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급 카이센동의 수준은 아니지만 재료에서 나쁜 맛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이정도의 대기를 각오하고 먹을만한지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또한 다시 국물을 부어 오차즈케를 해먹으라고 안내해주시는데, 맛이 너무 강해 식사를 마치고 난 뒤 육수 맛만 기억에 남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맛이 나쁜 것은 아니었으나, 대기가 너무 길어 만족스러운 경험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재방문의사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