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고가 우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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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일본은 맛집 천국이지만 그 중에서도 분위기와 맛 모두를 잡았던 오키나와 현지인 맛집을 추천드려요🍱🍽️ 산 속에 위치한 백년고가이기 때문에 자연 구경을 실컷 할 수 있고 폭포 자리 앞에 앉으면 물소리까지 덤으로 들으며 즐겁게 식사할 수 있어요😋 웨이팅이 있는 편이지만 금방 빠지기 때문에 저택 구경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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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God is Love⭐ 5.03달 전
옛스런 풍경 백년고가 이름답게 오래된 주택의 멋스러움이 가득한 곳입니다 주차후 멋진 풍경을 보며 주욱 지그재그로 만든 길을 따라 아래로 걸어 내려갔어요 오픈 직후 도착하여 대기. 짧게하고 들어갔어요 멋진 풍경을 옆으로 하고 정갈하고 깔끔한 맛의 음식을 먹고 나와서. 대박 파인애플카스떼라를 660엔에 샀어요 시장에서는 1000엔 심지어 파인애플파크에서는 1600엔인가 1800엔인가에 팔고 있던데. 660엔에 파인애플카스테라를 선물용으로 여러개 샀어요 여러가지로 좋은 곳이에요
- 김수현⭐ 4.03달 전
어른들과 어린이들 대가족 이 함께했습니다. 인원이 많아 미리 예약을 했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주문은 큐알주문이여서 번역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주문하기 편했습니다 . 경치가 너무 예뻐 쉬는 기분이 들며 식사를 했습니다 음식맛은 다소 평범했으나 마지막 후식으로 시켜먹은 슈가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 만약 여기 식사 하신다면 마지막 슈를 꼭 드세요 . 어른들이 좋아하셨어요 풍경이 좋아서 음식도 입에 맞아 잘 먹었습니다
- J⭐ 4.04달 전
공식홈페이지에서 저녁7:30에 미리 예약했고 예약금 ¥200 미리 송금했어요. 한시간 일찍 도착했는데 직원이 빈자리 금방 확인해주셔서 5분 대기하고 바로 들어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차는 구글맵에 ‘우휴야 전용 주차장’이 뜨니 거기로 가면 되고 주차 후 식당 입구로 보이는 빨간 지붕 아래로 들어오면 데크길이 쭉 이어집니다. 규모가 어마어마해요. 작은 마을 정도로 정원이 꾸려져 있으니 정원 보시려면 낮에 오는 걸 추천합니다! 식당가 들어가면 소프트콘 아이스크림 조형물 기준 오른쪽이 먹는 식당이고 왼쪽이 예약 카운터(리셉션)입니다. 왼쪽에서 예약 확인 후 대기번호 받고 식당으로 가서 얘기해야 입장 가능합니다. 특선 아구 샤브샤브(¥4880) 2인 해서 ¥9760(한화로 약 89000원), 주스 3잔 추가하고 가게 안에 따로 파는 흑당크림빵 하나 사서 총 결제금액은 10만원 조금 넘게 나왔어요. 가게 자체가 고풍스럽고 마치 정글같은 식물 폭포가 있어 그 뷰가 보이는 라인이 인기가 많아보였어요. 샤브샤브 자체는 괜찮았고, 돼지이기 때문에 소보다 지방이 많아 국물이 금방 느끼해집니다. 아주 많이 먹지는 못하겠어요. 샤브샤브 주문은 인원보다 -1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처럼 야채가 다양하기 보다는 파, 팽이버섯, 새싹같은 무순? 그리고 두부뿐입니다. 만두와 칼국수면도 기본제공되는데 칼국수가 제일 맛있었어요. 우리나라로 치면 대궐안집 같은 그런 느낌이라 고급스럽고 일본풍이 느껴지고 부모님 등 어른 대접하기 좋은 곳이나 가격과 맛은 평범합니다^^ 잘 꾸며진 대규모 정원과 산책로+고즈넉하고 클래식한 인테리어+친절한 직원/서비스 값이 포함된 가격같습니다. 한 번 경험하는 것으로 충분! 리셉션쪽으로 들어가면 기념품 먹거리샵 있는데 거기 친스코(오키나와 전통 쿠키) 파인애플맛 진짜 맛있으니 추천드립니다^^
- jsoozjz _⭐ 5.03달 전
맛있었습니다! 2번째 방문이었는데 소바말고 저녁엔 돼지고기 샤브샤브도 유명하다해서 예약하고 갔어요. 음식 깔끔하고 양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면도 제공해줘서 소바 비슷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7시 30분에 예약해서 갔는데 7시 15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해서 들어갔고 주문해서 음식나오는데 4~50분가량 걸려서 식사시간이 거의 1시간 밖에 없었어요. 9시에 닫는다고 칼같이 말하고 가셔서 급하게 먹고 나갔어요 ㅜ 예약을 해도 기다려야하는게 조금 불편했습니다. 저희 말고도 다른 분들도 다 예약해서 왔는데 전부 기다리시더라구요. 예약을 받으실거면 미리 테이블은 빼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flowerkyoung⭐ 4.08달 전
저녁에는 꼭 예약을 하고 가야 함 아니면 식사가 불가능 함 저녁에는 샤부샤부 코스요리만 판매 함. 점심에 가면 덮밥 소바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음 점심에는 따로 예약이 안 되는데 오픈 시간 맞춰서 가면 웨이팅이 크게 없음 정원이 너무 잘 되어 있어 음식이 크게 맛있지 않지만 정원을 보러 가는 재미로 가도 충분히 괜찮을 거라 생각함. 비 오는 날도 가보고 날씨가 맑은 날도 가봤는데 비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좋은 것 같고 날씨가 맑으면 정원이 더 환상적인 곳. 주차 공간은 샤부샤부 집 위쪽 편에 따로 준비 되어 있음 무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