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kiniku Jang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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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야끼니쿠장수 ✔️하와이🇺🇸🇰🇷 "하와이에서 만나는 리얼 한국식 구이집" ✔️ 저는 아재입니다. 여행중에 결국 한식 한번가야해요. 하와이에서 다양한 음식 경험 후 리얼 한국식 구이를 드시고 싶다면 정말 강추하는 곳입니다. 여기는 "야키니쿠 장수"입니다. ✔️위치 : 98-199 Kamehameha Hwy C3, Aiea, HI 96701 미국 ✔️ 찾아가야하는 위치에 있어요. 이름도 야키니쿠? 일식인가 싶은데요. 가시면 인심좋은 한국 어머님이 반겨주실꺼에요. 리얼 한국식입니다. (가격은 어쩔수없이 하와이식이지만) ✔️ 5달러에 밑반찬 세팅이 되는데요. 하와이에서 즐기시다가 오셨다면 제기분 느낄 수 있을실텐데 5불의 행복급입니다. 한국에선 당연한거일 수 있지만 이가격에 이렇게 다양한 반찬이 이걸로 빨리 소주 때리고 싶네요. ✔️ 기본 스타트 1인분의 가격은 높지만 역시 미국답게 양은 우리나라기준 1.5분 이상입니다. 그래서 세트시키시면 양이 꽤 많아요. ✔️ 고기 퀄리티는 매우좋습니다. 미국에서 미국소를 불판에 바로 구우니 맛있을 수 밖에 없죠. 근데 타지에서 먹는 삼겹살이 한국보다 퀄리티 좋다곤 할수없지만 하와이에서 먹는 버프덕에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비싼 소주지만 필수 입니다. ✔️ 아맞다. 슬슬 매운거 땡길 시간이시면 오징어볶음 드셔보세요. 매콤달콤 한인타운 스타일 오징어볶음이라 부담없이 매운맛 주입 가능합니다. 다시 미국음식 매일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 하와이 여행중에 기억에 남는 곳 중 하나에요. 역시 한국인인가 봐요. 제 기준에 하와이 여행가셨다면 여정이 60프로 정도 됬을때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두배되는한라산이이렇게맛있을일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angZabee⭐ 1.01년 전
한국레스토랑에 한국사람이 가면 매우 불친절합니다. 소주랑 콜라 메인메뉴 등 추가로 주문하는 부분에 있어서 주문을 한번에 하지 왜 여러번 하냐며 꾸짖어서 불쾌해 팁을 가격의 5%만 지불했더니 밖에까지 쫒아 나와서 이건 예의없는 거라고 하와이 문화를 모르면 배워야지 이게 뭐하는 거냐며 경찰을 부르라고 하네요 ,,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팁은 해당 서버의 대한 만족도를 표시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5%지불했던 건데 불만이 있으면 말을하지 이렇게 팁으로 하는 건 아닌 거 같다고 하며 영어로 욕하며 들어가시더라구요 한국사람들 참고하세요
- 최재학⭐ 5.07년 전
너무좋아요..밑반찬도 깔끔하고.음식도맛깔나며 서비스도 참 좋아요
- Jay Park⭐ 5.04년 전
생갈비가 아주맛있어요 추천합니다~!! 파절임과 된장찌개도같이 드셔요
- 김은수⭐ 5.04년 전
오랜만에 맛있는 한식을 먹었네요 ^^
- Angel M⭐ 1.04달 전
저희는 어머니와 어린 딸아이(거의 걸음마를 뗀 아이)와 함께 이곳에 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실망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눈에 띄게 더러운 유아용 의자를 가져다주었는데, 세척도 하지 않고 그대로 진열해 놓은 것 같았습니다. 웨이트리스의 태도 또한 전문적이지 못했습니다. 아이가 인사만 했는데도 함부로 아이를 만지는 모습이 불쾌했습니다. 식사가 끝나기도 전에 계산서를 가져다주어 서둘러야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계산을 하고 감사 인사를 하자마자, 식당에 손님이 몇 명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테이블을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불쾌했던 것은 저희보다 먼저 자리에 앉아 시끄럽게 떠들던 옆 테이블의 한국인 손님들에게는 전혀 다른 대우를 해주는 것 같았다는 점입니다. 섣불리 판단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러한 차별적인 대우는 저희를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원문 보기 (en)
We came here with my mom and my young daughter (almost a toddler). Unfortunately, our experience was disappointing. We were given a high chair that was visibly dirty and appeared to have been placed on display without being cleaned first. The waitress also lacked professionalism—she touched my baby after my baby simply said hello, which made me uncomfortable. Before we had even finished eating, she brought us the check, making us feel rushed. After we paid and said thank you, she immediately started clearing our table, even though there were only a few customers in the restaurant. What made this more upsetting was that a Korean table near us, who had been seated before us and were quite loud, did not seem to be treated the same way. While I don’t want to jump to conclusions, the difference in treatment made us feel unwelcome. Overall, this experience left a bad impre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