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노사쿠라 이마자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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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안녕하세요 대로의 여행입니다! 실시간 여행기 업로드는 너무 바쁜 일정때문에 실패했습니다! 대신 오사카 33엔 야키토리를 파는곳을 알려드릴께요!! 야키토리 1개 330원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33엔 야키토리 외에도 다른야키토리도 150엔 정도로 저렴했습니다 2명이서 맥주(중)포함 배부르게 먹었는데 2,700엔 정도 나왔습니다! 저 잘먹는거 아시죠? 저혼자 2인분은 먹었을거예요 ㅎㅎ 이곳의 이름은 "야키토리노사쿠라"입니다 구글맵에 야키토리노사쿠라 검색하시면 야키토리노사쿠라 이마자토점 이라고 나옵니다 저는 토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문했는데 아쉽게 저만 딱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30분 대기하고 들어갔는데 제가 들어갈때부터 자리가 쭉쭉 빠지더라고요👍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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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민민⭐ 5.09달 전
이마자토 역에서 도보 2~3분 거리에 있어서 위치가 너무 좋아여 꼬치 1개에 39엔짜리 30번 주문 가능한데 이것만 먹어도 사실 가성비 굿!!! 다른 꼬치들도 가성비가 너무 좋아요. 패드로 주문하면 되는데 한국어가 있긴하지만 번역이 완전히 되어있는게 아니라서 파파고 돌리면서 주문했어요 첫 주문 후 몇분정도 기다리긴 해야해요 대신에 음식 나온 후에 먹으면서 중간중간 추가 주문하면 끊기지않고 계속 먹기 쌉가능 직원분들도 다 친절합니다! 시끌시끌하지만 그 분위기가 또 너무 좋음요 둘이서 배 터지게 먹고 왔습니다아.. 🤤
- yoon joseph⭐ 5.02년 전
한입사이즈 직화 야키토리가 1개 33엔부터. 파격적인 가격에도 맛은 제대로. 간단한 식사까지 해결할수있는 좋은 가게. 일본어만 지원하지만 주문과 메뉴가 타블렛으로 사진과 함께 제공되므로 일본어를 몰라도 어렵지 않음. 숙소가 가깝다면 꼭한번 들러볼것.
- Nam⭐ 5.02년 전
거리가 매우 멀지 않은 이상 안 올 이유가 전혀 없는 식당! 오픈하자마자 와서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33엔 꼬치부터 닭 다리 살, 닭 가슴살, 츠쿠네 등 사진에는 다 담진 못하였지만 모든 메뉴가 맛있었습니다👍 살짝 물릴 때쯤 레몬 사와를 마시면 그때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맛에 한 번 만족하고 계산할 때 다시 한번 만족하게 되는 그런 식당입니다☺️
- 제모옥을곁들인⭐ 5.03년 전
30엔 정도라는 꼬치 가성비 짱임. 30개를 먹어도 가격이 싸다는..다른 꼬치류 들도 맛있고 가라아게도 맛있었음. 고기가 부드럽고 괜찮았다. 붉은색 술이 진짜 맛있었다. 현지인들도 많이 있었음. 메뉴판도 패드로 주문해서 편했음. 꼬치류가 맛있어서 포장해서 숙소가서 더 먹음. うまい 🥰
- 용연⭐ 5.02년 전
이마자토역에서 매우 가까운 33엔 야끼토리 맛집입니다. 유튜브보고 갔는데 가격 대비 맛이 너무 좋았네요. 저는 일본 이자카야에 오면 감자 사라다를 꼭 시켜 먹는데 여기도 수준급이었습니다. 그리고 츠쿠네랑 마를 약간.. 소스에 담근 음식도 시켰는데 입가심용으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