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 The Chi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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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영국은 제 유럽여행의 마지막 나라였어서 유럽음식은 물릴데로 물리고 한식만 찾아다니고 있었어요 그래도 영국인데 피쉬앤칩스 한 번 먹어봐야지, 하고 근처에 있는 곳에 우연히 가게 됐는데 이게 웬걸…!! 아니 왜 이렇게 맛있는거냐구요 대표메뉴인 cod&chips 와, 사장님이 추천하신 소스 (아마도 mushy peas), 그리고 calamari rings 까지 시켰습니다 메뉴를 고르면 그자리에서 바로 튀겨주시는데 진짜진짜 맛있어요 비린내는 하나도 없고, 생선 사이즈도 어마어마하고 테이블에 있는 식초가 무슨 마법의 식초인지 잘 모르겠지만 넘 맛있어서 계속계속 무한대로 뿌려먹었습니다 그리고 사장님 추천인 mushy peas 는 그냥 그랬어요..^^ Hummus 와 과카몰리를 좋아하는데도 비슷한 계열인 얘는 그냥 그랬네요 핳.. 아마도 식초가 너무 맛있어서 필요성을 못 느낀걸지도?! 사장님도 너무 유쾌하셔서 막 같이 셀카를 찍고 난리도 아녔습니다 입맛 까다로우신 저희 엄마가 인정하신 맛집이에요👍 📍Jack the Chipper +44 20 3876 6334 https://maps.app.goo.gl/C5VypJgNT9Y3zRS39?g_st=ic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최민희⭐ 5.04달 전
여기서 음식 3종류나 시켰는데 3개가 대존맛🫶🏻 이제 더이상 영국음식은 맛없다고 못할거같아용ㅋㅋ파리에서 넘어와서 런던까지 현재 유럽여행 10일차인데 여태 먹은 음식 중 1위입니다!! 🩷 유럽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한식만 찾던 남편도 너무 맛있다면서 쉬지않고 먹었어요 뭐가 맛있는지 몰라서 챗 gtp 한테 추천받고 베스트셀러 위주로 주문했는디 굿,, 내일 아이슬란드로 넘어가는 런던 마지막 식사였는데 좋은 기억 쌓고 갑니다😁
- GungDy Yang⭐ 5.08달 전
영국 아침식사를 시도해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가게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보면, 영국 왕실에 초청받아 식사하는 기분입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했으며, 이유는 모르겠지만 맞은편의 사람에게는 주지않은 저에게는 물을 서비스로 제공해줘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음식은 훌륭하게 요리되었으며, 기분좋은 영국식 식사였습니다.
- DB K⭐ 5.07달 전
숙소에서 가까운 거리에 영국식 아침식사가 가능하다고 해서 와봤는데 서비스, 음식 모두 좋았네요 ㅎㅎ 아침을 배부르게 시작할 수 있었습미다
- 서지은⭐ 5.05달 전
피쉬앤칩스 맛집이지만 아침 메뉴도 훌륭하게 맛있어요~ 직원들이 빠르고 친절합니당
- 성빈⭐ 5.010달 전
이름이 재미있어서 들어갔어요. 런던에서 아침으로 잉글리시 브랙퍼스트를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홍차도 최고였어요. 숙소가 근처에 있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식당 직원도 사려깊고 친절했어요. 유쾌하시고요. 다음에 영국 방문하면 다시 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