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g Kee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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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뽀짜이빤 궁금해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다 음식은 따끈함이 생명이라 생각하는디 엄청 따끈하고 맛났음
홍콩여행을 하면서 미국에서 같이 일하던 홍콩 친구를 만났어요! 제가 맛있는 식당 데려가달라고 하니 완전 로컬이어도 상관없냐고 묻더라고요. 바로 로컬식 너무 좋다고 덥썩 물었어요. 그러니까 무슨 길바닥으로 데려가더라고요? 종로3가 뒤 포차거리 느낌이었어요ㅋㅋㅋㅋ 또 한가지 신기했던건 여기도 중화권이다 보니 뜨거운 물을 주는데 식기를 뜨거운 물로 한 번 헹구더라고요. 왜 하는거냐고 물어보니까 혹시 더러울 수도 있으니까 한대요. 닭고기 요리, 야채+근위볶음, 가지요리 등등 먹었는데 저 야채볶음이 진짜 찐이었어요… 대존맛. 가지는 원래 호불호가 갈리지만 저는 가지 극호인 사람이라 이거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 다먹고는 길거리 걷다가 홍콩식 빙수도 먹었답니다. 진짜 로컬들이 추천하는 음식점에서 먹어보고 싶다 하시면 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Hing Kee Restaurant https://maps.app.goo.gl/4H9FFNRMVxhPJz2JA?g_st=ic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産閑⭐ 5.06달 전
야우마테이·몽콕 일대에서 제대로 된 홍콩식 솥밥(煲仔飯, 보쨔이판)을 먹고 싶다면 힝키 레스토랑(Hing Kee Restaurant, 興記煲仔飯)은 사실상 정답에 가까운 선택입니다. 홍콩 현지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집이라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데, 회전이 빨라 줄이 조금 있어도 생각보다 금방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내부는 아주 캐주얼하고 시끌시끌한 분위기라, “아, 지금 로컬 식당에 와 있구나” 하는 느낌이 확 옵니다. 다국어 메뉴판도 준비돼 있고 직원들도 친절한 편이라, 여행객도 어렵지 않게 주문할 수 있었어요. 우리는 대표 메뉴 격인 솥밥을 종류별로 골라봤습니다. 소시지 & 닭고기 솥밥 돼지고기 & 버섯 솥밥 그리고 곁들임으로 옥수수 튀김, 야채 튀김을 함께 주문했어요. 뜨겁게 달궈진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 솥밥은 나오자마자 지글지글 끓는 소리부터 식욕을 자극합니다. 뚜껑을 열고 간장을 살짝 둘러준 뒤, 밥과 재료를 골고루 비벼주면 고소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이때부터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소시지·닭고기·돼지고기·버섯 각각의 풍미가 밥알에 잘 배어 있고, 간도 세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보쨔이판의 하이라이트는 바닥에 눌어붙은 누룽지입니다. 숟가락으로 긁어낼 때 나는 소리부터 바삭한 식감, 고소한 풍미까지, 끝까지 먹게 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얼큰하거나 자극적인 맛은 아니지만, 한 그릇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해지는 “정직한 한 끼”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실내 에어컨도 잘 나와서, 무더운 홍콩 날씨 속에서 시원한 실내 + 뜨끈한 솥밥 조합을 즐기기에도 딱 좋았어요. 가격도 합리적이고, 양도 넉넉해서 가성비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야우마테이나 몽콕 쪽을 지나간다면 한 끼 식사로 충분히 들를 만한, 홍콩식 소울푸드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여행 후반부에 몸과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편하게 먹기 좋은 식당이었어요.
- Seongho Lee⭐ 2.04달 전
솥밥이 5분만에 나오는게 말이 안됨. 이미 해놓은 밥에 토핑 올리고 열가해서 누룽지만 만든듯 가격대비 퀄리티가 영. 왜 유명한지 이해안됨. 홍콩이 전반적으로 가격대비 만족도가 떨어지는 식당이 많아도 이건 쫌 아닌듯. 자리 많은데 굳이 자기들. 서빙하기 편하게 한쪽부터 자리 잡아주는 이상한 서버.
- 아몬드봉봉⭐ 5.08달 전
굴전과 뽀짜이판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고 갔어요~ 우선 매장은 옆으로 확장하셨나봐요~ 자리도 꽤 많고, 은근 로컬스러운 분위기가 괜찮았어요 시그니처 메뉴인 굴전과 솥밥을 시켰습니다! 계란이랑 고기완자?가 올라간 것으로 주문했어요 먼저 나온 따끈한 굴전은 너무 맛있었어요~~ 감칠맛과 짭쪼롬한 맛이 굿~! 솥밥은 기대보다는 평범했지만 맛있었어요 맥주도 한잔씩 곁들이니 대만족이였습니다~!~!
- 김하랑⭐ 4.07달 전
🍜 맛 야식으로 먹으러 간 곳. 굴전(Deep fried oysters cake)과 새우에 마늘과 당면(Steamed prawa with garlic)을 듬뿍 올린 음식을 먹음. 굴전은 익숙한 굴전 맛임. 밀가루가 다소 많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찍어먹는 양념이 느끼함을 잡아줌. Steamed prawa with garlic이 매우 맛있음. 우선 마늘의 양이 어마무시함. 마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맛있을 것이고 싫어한다면 조금 힘들 수 있음. 나는 마늘을 좋아해서 매우 맛있게 먹음. 당면이 마늘 기름을 가득 머금고 있어서 좋았음 🪑 분위기 전형적인 로컬 식당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됨. 그래도 메뉴가 영어로 설명은 되어 있음. 테이블이 넓지 않아 옆사람과 약간 붙어서 식사를 해야함. 로컬 감성을 느껴보고 싶다면 방문하는 것을 추천함 🧽 청결 아무래도 청결을 기대하긴 힘들 것 같음. 수저나 그릇이 덜 닦인건 못봤음. 💁♂️ 서비스 정신 없는 분위기라 서비스가 좋진 않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음. 주문하는거 잘 주고 계산도 잘 해줌 결제는 옥토퍼스 카드와 현금 지불이 가능함 ⏱️ 대기 시간 금요일 저녁 7시에 방문했을 때 대기를 약 5분정도 한 것 같음. 식사를 막 시작했을 때 사람들이 많이 와서 대기줄이 길어진 것을 봤음 🔁 재방문 의사 재방문 의사 있음. 못먹어본 음식이 많음 🍜 Taste Went here for a late-night meal. Ordered the Deep-Fried Oyster Cake and Steamed Prawns with Garlic and Glass Noodles. The oyster cake tasted familiar — like a classic Korean-style oyster pancake. The batter’s a bit thick, but the dipping sauce cuts through the greasiness nicely. The steamed prawns with garlic were amazing. They go all in on the garlic — seriously, a mountain of it. If you love garlic, you’ll be in heaven; if not, you might struggle a bit Personally, I loved it. The glass noodles soaked up all that garlicky oil — perfection. 🪑 Ambience Typical local eatery vibes — small, casual, and a bit crowded. The tables are quite close together, so you’ll probably be elbow-to-elbow with the next table. Menus have English descriptions, though, so ordering’s easy. If you want to experience that true local Hong Kong feel, this is the spot. 🧽 Cleanliness Not the cleanest place, but not bad either. Didn’t notice any dirty utensils or dishes, so all good by local standards. 💁♂️ Service Pretty hectic environment, so don’t expect fancy service. But they get your order right and handle payment without issues. Both Octopus card and cash are accepted. ⏱️ Wait Time Visited around 7PM on a Friday — waited about 5 minutes for a table. By the time I started eating, more people came in and the line got longer. 🔁 Would I come back? Yes There were still a bunch of dishes I didn’t get to try. Definitely worth another visit.
- HM_KR⭐ 5.06달 전
걸어서 찾아가기 어렵진 않았습니다 웨이팅은 없었어요. 처음가는거라 후기보고 그대로 시켰습니다 블루걸 맥주도 먹었어요 너무 맛있네요 오징어 튀김 맛있구요 굴튀김도 맛있다고 합니다 솥밥은 간장이 생각보다 안짜서 많이 뿌려 먹었구요 누룽지 맛있구요 ! 같이 찍어먹는 장? 그거 맛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홍콩음식이 한국인의 입맛엔 뭐랄까 뭔가 딱 때리는맛은 아닌거 같습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