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hiharu
도쿄 · 일본 · sushi restaurant

Sushiharu

일본 〒107-0052 Tokyo, Minato City, Akasaka, 4-chōme−11−6 プティ赤坂 1A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6 (103) · 조회 6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감성한끼여행자69
2026. 4. 26.

맛있는 스시집입니다만, 일본어를 할 줄 모른다면 그 매력이 반감되는 것 같습니다. ( 전혀 영어가 통하지 않음 )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이에너미
    이에너미
    5.01년 전

    일본을 10번 이상 왔지만 재방문한 유일한 스시집입니다 와인과 도쿠리 가격도 상당히 합리적이에요 아카사카라는 약간 동떨어진 접근성 이외에는 단점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다음 번 도쿄 여행 때도 또 예약할겁니다! 메뉴판에 주류 리스트가 있진 않고, 쉐프님이 나올 음식에 맞춰 사케를 주시는데 아주 맛있습니다 술값으로 눈탱이 치지 않으니 믿고 드셔도 됩니다 첫번째 방문 때 인사드리고 2차서 맥주도 같이 했던 세종시 치과 형님부부분들 잘계시려나 모르겠습니다^^;

  • S Kim
    S Kim
    5.02년 전

    몇달전 너무나도 맛있게 먹고 와서 친구에게 추천해주려고 구글맵을 다시 열었는데, 한국어 악평이 있는게 당황스럽네요. 내년에 도쿄에 다시 가게 되면 꼭 재방문하고 싶은데 혹여나 셰프님이 가게 리뷰를 보고 외국인 방문객에 대한 부정적 인상이 생길까 하여 걱정이 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1. 전반적인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서울에서 하이엔드 스시야도 많이 다니는 편인데 원물이나 샤리나 비교할수 없는 퀄리티라 느껴졌습니다. 특히 통으로 제공해주신 성게가 미친맛이었고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2. 분위기는 아담하고 깔끔했습니다. 시끄러운 소리로 대화하기 적절한 곳은 아닙니다. 콜키지는 가능한데, 잔은 기교 없는 기본잔입니다. 3. 악평 남긴 분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쓴 부분인것 같은데, 최소한 저희가 방문했을땐 모든 방문객에게 서비스로 니혼슈를 한잔씩 제공해주셨습니다. 주문도 안했는데 아무거나 주신게 아니라 서비스로 주신걸 착각하신게 아닌지 싶습니다. 잔술 메뉴판이 없는건… 대부분 일본 스시야들이 다 그렇습니다. 4. 저와 동행자는 간단한 일어조차 못해서 영어로 소통했는데, 최선을 다해 친절하게 접객해주셨습니다. 제대로 알지 못한채 본인 모국어로 악평을 남기면 당연하게 해당국 손님들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지게 됩니다… 우리가 한국인이고 여기가 일본이라 하는 얘기가 아니라 그 어떤 나라에 대입하던 마찬가지입니다. 다소 부정적인 이야기와 함께 리뷰를 남겨서 죄송하며, 식사 감사히 맛있게 마치고 갔습니다.

  • robin Park
    robin Park
    5.03년 전

    자리에 앉자마자 마구로 스시를 내어줍니다 대장의 기백이 대단합니다. 이곳의 음식들은 임팩트가 가득한 맛입니다 저절로 술을 먹게 되는 곳입니다. 언어가 부족하여 대화는 힘들었지만 대장은 약간의 여러 의미로 표현해 주어 감사했습니다. 3일 동안 매일 스시를 먹고 방문했지만 걱정과 반대로 굉장히 만족했던 디너였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고 싶습니다.

  • 쩝쩝박사
    쩝쩝박사
    5.03년 전

    맛있게 잘 먹고왔습니다! 정말 식사만 하는데 두 시간 반 입니다…. 셰프님 한 분이 쥐어주셔서 적당한 텀이있어서 더 좋았구요. 도쿠리 가격도 좋습니다. 알아서 페어링 해주시니 센스도 좋구요!

  • JS TAN
    JS TAN
    5.05년 전

    처음에 나왔던 참치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술 페어링 또한 훌륭했고,일본에 산다면 자주 가고 싶은 곳 입니다! 스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