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꼬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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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치앙마이 한달살기 중 ,, 지나가다가 마라탕집을 발견했어요! 100g에 35바트라길래 헉 저렴하자나?! 하면서 한번 도전해보려고 들어가본 곳인데 구글맵 후기도 엄청 좋고 매장도 짱 깔끔하더라구요!! 재료는 한국과 비슷한 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었는데 고기종류가 꽤나 다양해서 신기했어요 (무카타집처럼 고기가 많음) 아 그리고 아쉽게도 제가 좋아하는 숙주가 없어서 ㅠㅠ 채소가 거의 없는 마라탕이 됐다는 ,, ㅎ 저는 160바트만큼 담았는데 배가 넘 불러서 .. 조오금 남겻답니다 ㅋㅋㅋ 저는 얼얼한 맛을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 마라탕은 얼얼한 산초맛보다 대중적인 맛이 더 많이 났고 땅콩소스맛이 많이 느껴져서 더 맛있었어요! 치앙마이에서 마라탕 드시고 싶다면 탁탁 마라탕 추천합니당👍🏻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희망⭐ 5.05달 전
이런 곳도 있군요. 고객을 의도적으로 속입니다. 분명히 저희가 의심스러워 꼬치 숫자를 카운트하고 계산하러 카운터 갔는데, 숫자를 올려서 계산서를 주더군요. 맥주도 며칠전 받은 금액보다 더 받고. 맛을 떠나서 양심을 가지고 장사를 해야지. 이런 곳 정말 비추천합니다. 계산전 미리 꼼꼼히 먹은 음식 확인하세요. 기분 나쁜 매장입니다. 더 웃긴건 우리가 먹은 자리 가서 숫자를 확인 했더니, 다른 곳에서 꼬치를 갔다가 넣어서 카운터에서 이야기한 숫자보다 휠씬 많더군요. 우리가 카운터 하고 숫자가 달라서 이상하다 했더니, 중국말로 상관없다고 오히려 우리를 위하는 척 하더군요. 얼마나 역겹던지...
- 아무렴어때_BK⭐ 4.05년 전
근처 숙소에서 한달 넘게 체류했었는데 지나갈적마다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중국인들이어서 구글맵에는 리뷰가 얼마 없나봅니다. 메뉴판이나 메뉴지에 적혀있는 다른 단품들 볼 것 없습니다. 국물 매운 정도 선택하고, 안에 냉장고에서 꼬치 고르면, 안에 주방에서 요리해줍니다. 한 꼬치당 5바트씩, 냉장고 아래칸에 내장류나 두부 같이 작은 그릇에 담긴 재료들은 가격이 다르고요. 냉장고 왼편에서 소스는 셀프로 만들어서 가져가면 됩니다. 둘이서 공기밥 없이 꼬치 20개 좀 넘게 먹고, 맥주 큰 거 한 병, 소 양(위 내장)에 두부 선택으로 먹으니 490밧 정도 나왔습니다. 국물 수프는 기본 가격 100밧 이하 였던가 같습니다
- 쩡⭐ 4.02년 전
인근 훠궈뷔페가 인당 199밧인데에 비해 가격대는 꽤 있어요 두명이상 방문일경우 추천해요!! (국물가격은 99밧이니..?) 꼬치는 개당 5밧이지만 고기류에는 꼬치가 2개로 되어 있어요 국물가격이 99밧 별도인점이 매우 이상한 시스템이고 소양 60밧 계란두부 20밧 감자당면 60밧 푸주 20밧 고기 3개 야채 몇개 넣다보니 혼자 354밧이란 금액이 나왔네요 ㅎㄷㄷ.. 가격이 꼬치나 재료 밑에마다 나와있음 좋겠지만 금액이 안적혀있어서 계산할때 알게 되었네요 이점은 매우 불편 🥲 맛은 있지만 태국 물가에 비례해 높은 가격수준ㅠㅠ 근데 맛있어서 또 올거같아요! 다음은 두명이상 오고 싶습니다! 위생에 민감하시다면 비추합니다..
- Esther Park⭐ 4.06년 전
마라를 좋아하는데 태국 와서까지 먹게 될줄 몰랐다!! >_ 정말 맛있음!!! 태국 물가 치고는 약간 비쌈. 원하는 꼬치를 고르면 저렇게 매운 마라에 익혀서 줌. 매운맛 조절 가능하고 내가 먹은 맛은 가장 매운 맛이었는데 중국 유학시절 생각나는 맛 ㅠㅠㅠ👍🏻 훈둔 국물은 싱거운데 훈둔 자체가 짜서 남김 ... 다 좋았는데 밤 9시 넘어서 여자 혼자 가기는 쫌 무서움... 태국어나 중국어가 가능해야 사장님과 말하기 편할 것 같아요!
- Seoyoung Cho⭐ 3.03년 전
셋이서 먹었는데 504밧 나왔어요! 근데 맥주 2병이 240밧이었어서 실질적으로 마라탕은 300밧대 나왔네요. 점원들이 영어를 거의 못하고, 메뉴들도 태국어로 적혀있어서 주문하기 어려웠어요. 바로 안에 들어가서 꼬치 담아서 주면서 맵기정도 말하면 돼요. 재료들이 전체적으로 신선해보이진 않던데 염통은 냄새나서 못먹었어요… 고기들도 별로였고 그나마 삼겹살이 나았어요. 마라탕은 한국꺼보다 투명해요. 하이디라오 소스 느낌이랑 비슷한데 저는 한국 마라탕이 더 맛있었어요. 나쁘진 않았지만 굳이? 여기올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