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 Cheval
시카고 · 미국 · american restaurant

Au Cheval

800 W Randolph St, Chicago, IL 60607 미국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7 (12,336) · 조회 1
Diner with an open kitchen using ingredients ranging from bologna to foie g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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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준모는여행중
2023. 5. 21.

시카고 글이 많이 없는거 같아 올려봅니당 뉴욕까지 진출한 시카고의 유명한 버거맛집! 비오는 날 점심때쯤 방문했는데도 20분정도 웨이팅 많이 배고프지 않은 상태였는데 햄버거가 너무 먹음직스럽게 나와서 감탄했네욯ㅎ 베이컨과 계란 추가는 필수!! 보기만큼 맛도 있었답니다 시카고 맛집으로 강추요~

추천 메뉴: 햄버거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Angie
    Angie
    5.07달 전

    끝내주는 가격 끝내주는 맛 친절한 점원 베이컨은 꼭 추가하세요 치킨은 꽤 짭조름했습니다. 다음에 먹는다면 프라이나 치킨 말고 다른 메뉴에 도전할 것 같습니다. 10시 조금 넘어서 가니 밖에 앉을 수 있었는데 이후에 바로 줄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 이혜리
    이혜리
    5.07달 전

    맥주 라인업이 아쉽긴하지만 햄버거가 정말 맛있습다! 분위기도 좋고 친절해요! 단 대기가 좀 있을수있으니(평일 기준 15분정도) 예약 권장드립니다~ 시간이 있으시다면 웨이팅 걸어놓고 동네구경도 좋아요!

  • Chanwook Lee
    Chanwook Lee
    4.011달 전

    미국 3대 버거란 말이 있고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도 하는 다이닝 바, 이를 증명하듯 여러 푸드 매거진에 소개가 됐다. 햄버거 전문점이 아니며 시그니처 메뉴가 햄버거일 뿐이다. 여기 시카고가 본점이고 뉴욕에 분점을 딱 하나 뒀으며 예약을 따로 안 받아 피크시간엔 웨이팅이 살벌하기로 유명하다. 그걸 의식했는지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일찍 시작한다. 오픈런했더니 곧바로 들어갔으며 이른 시간부터 햄버거를 드시러 온 손님들이 나 말고도 여러 명 계셔 놀라웠다. 바에 앉았는데 주방이 개방되어 있어 금세 분주해지는 모습이 보였다. 햄버거 메뉴를 살펴보면 싱글과 더블 치즈 버거가 있고 미국답게 싱글엔 패티 한 장이 아닌 두 장, 더블엔 세 장이 들어간다. 여기에다 추가로 계란과 베이컨을 추가하는 옵션이 있다. 싱글 치즈 버거에 계란, 베이컨을 추가해 주문했고 어느 시카고 로컬 브루어리의 필스너 한잔을 대낮부터 페어링했다. 독일식이라던데 늘 먹던 필스너에 비해 바디감이 약하다 느꼈다. 감자튀김은 세트가 없기도 하고 요 며칠 물리도록 먹어 그냥 안 시켰는데 고맙게도 서버가 먹어보라며 서비스로 내주셨다. 감자가 남아서 주셨단 것치곤 파는 것 양이나 다름없었다. 감자를 두툼하고 길쭉한 모양으로 썰어 가볍게 튀겨냈는데 파삭파삭함이 잘 살아있어 아주 맛있었다. 케첩이 아닌 마요네즈를 내주는 점에서부터 여기 뭘 좀 아는 집이구나 싶었다. 대망의 햄버거는 요리에 버금갈 만큼 플레이팅이 예사롭지 않았는데 번으로 뚜껑을 덮지 않고 열어둬 계란과 베이컨이 한눈에 들어오게끔 했다. 옆엔 기다란 피클이 하나 놓여있었다. 먼저 피클은 물기와 단맛이 하나도 없는 전형적인 미국 피클로 느끼함을 잡아주는 데 요긴했다. 버거에 쓰인 번은 버터에 굽는 걸 봤는데 브리오슈처럼 고소하면서 무척 부드러웠다. 번으로 뚜껑을 잘 닫아 꾹 눌러 반으로 갈라보니 패티가 살짝 건조했지만 두 장이라 육즙은 꽤 잘 갇혀있었다. 촉촉하다기보단 크러스트를 입혀서 지져낸 스타일로 식감이 거칠었다. 간은 짤 거라 예상했는데 달콤한 베이컨 덕분에 적당히 짭짤했으며 느끼한 건 소스가 마요네즈 베이스라 어쩔 수 없었다. 베이컨은 메이플 시럽과 향신료를 발라 불에 그을려냈다. 시럽을 발랐어도 단순히 달기만 한 게 아니라 삼겹살의 감칠맛을 살리곤 달짝지근함을 얹은 고급지고 훌륭한 베이컨이었다. 추가한 보람을 넘어 햄버거의 완성도를 한껏 올려줬다. PS. 살면서 먹은 햄버거 최고가 갱신

  • 김찬종
    김찬종
    4.010달 전

    더블 치즈 버거에 계란, 베이컨 추가하면 사진찍기 좋음 시카고 식당 검색할 때 상위권에 있어 들렸는데 재방문 의사는 없음.

  • 열라짱이
    열라짱이
    5.01년 전

    시카고에 산다면, 매일 먹고 싶은 맛. 시카고 피자보다 백배 맛있어요. 햄버거에 후라이랑 베이컨 추가 무조건 해야해요. 달달하고, 짭잘, 바삭한 베이컨이 메인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