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413 프로젝트 역삼점
서울 · 대한민국 · brunch restaurant

카페413 프로젝트 역삼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97길 19-11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588) · 조회 3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J
Jakegeek
2026. 4. 27.

주택을 개조한 브런치 및 베이커리 카페 음식도 골고루 맛있고 직접 만드는 케이크들도 다 맛남. 가격대는 있지만 역삼에 이런 분위기에 맛집이면 양호함

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J Persona (myaongjji)
    J Persona (myaongjji)
    5.01년 전

    주택을 개조한 브런치 카페에요. 브런치 맛도 괜찮은 편이였고 인테리어도 좋았어요. 다만 공간 자체가 좁아 사람이 많이 북적입니다 ㅠㅠ 그 점은 단점이라 평일 가능하다면 평일 노리시거나 하면 더 좋을 거 같아요

  • 서군
    서군
    2.02년 전

    맛있는 브런치 카페로 소문이 나서 방문했는데 맛집 정도의 퀄리티까지는 잘 모르겠는 느낌, 테이블 간격도 좁아서 약간 불편하고 룸이라고 안내받은 2층 구석자리는 생각보다 너무 어두워서 시력 나빠질 것 같은 조도였음 런치,디너 반짝 장사하는 곳이여서 웨이팅 많은 건 알겠지만 웨이팅이 넘쳐나는 것도 아니고 일행들 30분 이내로 도착함을 알려줘도 그냥 무조건 대기해야 함 웨이팅 할 수 있는 좌석도 없어서 1층 좌석에 다른 손님 양해구해서 모퉁이에 잠깐 앉았는데(기존 손님들이 방해받는 합석개념의 좌석도 아님) 여기는 대기하는 좌석이 아니라고 함 카페메뉴를 시켜도 일행이 다 와야 자리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함.얼토당토 이렇게 유드리가 없는 서비스가 있나; 그렇다고 뒤에 웨이팅이 넘쳐다는 것도 아닌데 기다리다가 기분이 좀 불쾌해짐 어쨌든 일행들 다와서 자리 안내 받았는데 앞전에 말했던 룸이라는 곳은 너무 어두워서 자리 변경을 했고 웨이팅하는 동안 기분은 그냥 그랬지만 테이블 객단가 높게 뽑아주고 옴 그나저나 매니저로 보이는 그 안경쓰신분은 워크인 손님들 현황, 테이블 회전도 빠르게 파악해서 센스있게 안내할 수 있는 유드리를 좀 배웠으면 함 리뷰는 구글가이드 포인트 얻기위해 씁니다

  • Lucia
    Lucia
    5.02년 전

    너무 맛있어서 또가고싶다거나 굉장한 맛집은 아니지만 모든 메뉴들이 다 입맛에맞고 가격도 적당하고 공간도 분위기 있고 아늑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움 케익이 맛있다는 평이 많아서 기대했지만 흔히 프렌차이즈 빵집에서도 맛볼수 있는 맛이었음 슈가 들어간 롤케익은 신기했지만 평범한 맛

  • Heather
    Heather
    5.03년 전

    좋아하는 곳이에요. 거의 메뉴 다 뿌시고 옴. 브런치 메뉴 중에서는 뇨끼가 가장 인상 깊었고, 케이크는 다 맛있어요!! 그 중에서도 당근케이크랑 흑임자케이크가 있다면 꼭꼭 주문하세요. 드립커피도 존맛탱이고 인테리어가 갬성적이라서 사진도 잘 나옵니다.

  • Chanho Andrew Kim (MUYO)
    Chanho Andrew Kim (MUYO)
    5.05년 전

    오랜만에 경험한 "요리를 하는" 브런치 식당으로 브런치 - 디저트 - 커피까지 모두 훌륭한 All-in-one 이라고 생각합니다. 베니스샐러드와 로제타현미뇨끼를 주문하였는데 베니스샐러드는 아보카도와 구운해물이 소스와 잘 어울렸으며, 로제타현미뇨끼는 약간은 매콤한 맛이 나는 로제떡볶이 같은 맛이 입맛에 맞았습니다. 메뉴가 다양하기도 하지만 워낙 맛좋게 보여 옆 테이블의 다른 요리를 힐끔 거리며 "다음에는 저 것 시켜야겠다"라고 생각한 메뉴가 몇 개가 있어 재방문 계획이 확실한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