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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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부타구미 롯폰기점 히레카츠와 로스카츠를 시켰는데 둘다 맛있지만 로스카츠가 진짜👍👍 비계가 적절히 섞여있어 넘 맛있었고 한동안 로스카츠에 빠져있었다는 ㅋㅋㅋ한국에 와서도 그 맛을 잊지 못해서 로스카츠만 시키고 했는데 여기가 제일 맛있어요❤️ 같이 나오는 장아찌도 넘 맛있으니 같이 드셔보세요~ 부타구미 식당 +81 3-3408-6751 https://maps.app.goo.gl/zSkmiSg1RtGMVvbP8?g_st=ic ✏️이마카츠 롯폰기 본점(미슐랭 원스타) 한시간 정도 웨이팅 후 들어가서 드디어 그 유명한! 사사미 카츠 주문! 저번에 갔을 땐 닫혀있어서ㅜㅜ미리 확인 하시고 가시는게 좋아요! 전 당연히 하겠지~하고 갔는데…😨 샐러드를 주시는데 옆에 소스 뿌려먹으니 너무 너무 맛있더라구요! 샐러드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다 먹은 건 처음!꼭 뿌려드세요:) 카츠는 6개 나오는데 맛은 그냥 담백하고 특별할 건 없었어요 근데 정말 정~말 부드러워서 살살 녹더라구요👍😋 돈까스 소스랑 소금 있는데 소금 찍어먹는 게 훨씬 맛있었습니다!! 이마카츠 롯폰기 본점 +81 3-3408-1029 https://maps.app.goo.gl/aaPkN969eCbaD7b98?g_st=ic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Dr. Cho⭐ 2.02년 전
일본식 돈카츠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후기가 너무 좋아서 방문... Standard Sirloin Deluxe (Blade)를 주문함... 개인적으로 맛이 나쁘지는 않았으나 가격 대비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음... 생각보다 고기가 얇고, 너무 튀긴 듯 지방 부분이 까맣게 되어 있었으며, 육질은 퍽퍽한 느낌이 강했음... 된장국과 야채 소스, 돈카츠 소스는 신맛이 좀 강해서 고기와 잘 어울리지 않았음...(개인적인 생각임) 가격이 더 비싼 음식은 괜찮으려나 생각을 해 봄... 하지만 다시 가고 싶지는 않음...
- 율전츈식이⭐ 5.03년 전
우선 돈까스 러버인 나에게는 천국같았던 곳. 고기의 종류별로 다양한 돈까스가 있다. 메뉴판을 보면 알겠지만, 원산지 별로 부위별로 엄청 많다. 나는 그냥 기본 메뉴를 주문했다. 등심 안심 둘 다 먹어봤다. 평소에는 안심을 즐겨먹는데, 여기 안심은 생각보다 퍽퍽했다. 그래도 맛있다. 등심은 기름기도 적당하고 좋았다. 가격은 생각보다 높았다.(2만원정도였나..?) 고기 원산지별로 값이 올라간다. (다음엔 좀 비싸도 다른 원산지 고기를 먹어볼 예정이다) 매우 친절하다. 식전에 카나페?가 나온다. 내부 공간은 그렇게 넓진 않지만 아기자기하니 잘 되어있는 느낌. 골목에 있어서 잘 찾아가야 한다. 총평 - 돈까스 맛있다. 친절하다. 길을 잘 찾아가야 한다.
- 이영구⭐ 4.03년 전
롯폰기역에서 내려 부타구미 음식점을 찾으러 15분정도 걸었던 것 같아요. 가격을 모르고 갔던 남편과 저는 가게 앞에 세워져있는 메뉴판을 보고 "오우 생각보다 비싸네?" 하고 망설이고 있었더랬죠.. 안에 계시던 직원분께서 나와 예약했냐고 묻길래 예약은 하지 않았다고 했더니 들어오라며 2층 안쪽자리로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어요. 앉자마자 따뜻한 수건을 주시며 손을 닦을 수 있도록 해주었고, 메뉴판을 주셨습니다. 메뉴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물어봤더니 형광펜 쳐져있는게 잘나가는 것들이라고 알려주셨답니다. 직원분께서 추천해주신 2개 히레가츠하나하고 서로인가츠 하나 주문했는데 에피타이저 나오고 한.. 10분정도가 흐르니 메인메뉴가 뙇 나왔습니다. 먹을만한 맛이었어요. 그런데 먹다보니 조금 느끼합니다. 돈까스소스보다는 소금에 찍어먹는게 훨씬 맛있어요. 그런데 돈가츠 2개에 7200엔은 조금 너무 비싸게 느껴졌어요. 뭔가 값어치를 하는 맛까지는 아닌 것 같은 느낌...? 또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ㅠ 아 직원분들은 참 친절하시더라구요. 그냥 제가 느끼기에는 너무 비싼게 흠인 것 같은 느낌..
- Ja “I” K⭐ 5.04년 전
런치히레정식 1900엔 런치비루 소 400엔 내기준 도쿄 원탑 돈까츠집 2층 테라스석으로 전화예약하고 방문할 것을 추천 롯본기 역에서 멀기 때문에 버스나 택시 이용 추천 분위기 1층으로 들어서는 순간 정육점냉장고 속의 고품질 돼지고기를 만날 수 있다. 2층은 카페를 운영하는게 차라리 더 나을 정도로 따뜻한 햇살이 잘드는 오래된 일본식 가옥 분위기이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원목 테이블, 톤다운된 실내와 백열조명, 스테인드글라스, 재즈 풍의 올드 팝송이 이곳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소스 서베이도 손님쪽을 향해 45도 기울여서 놓아주는 세심한 서비스.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의 따뜻한 친절함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로 롯본기는 고가도로와 공사중인 고층빌딩으로 삭막한 느낌이 들어 좋아하는 장소는 아닌데 이곳만큼은 맛있는 돈카츠와 맥주 한잔하며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 맛 메구로 돈카츠돈키, 카마타 돈카츠테이, 긴자 니시무라돈까스, 이마카츠 로스 보다 훨씬 부드럽고 맛있었다. 밥/양배추/아카다시는 오카와리 자유인데 특히 밥이랑 양배추가 정말 맛있었다. 밥은 꼬들꼬들 찰진 밥이라 다이어터의 본분을 망각하고 오카와리를 해버렸다. 양배추는 도쿄 돈카츠집 탑이다. 식초에 절여놨는지 정말 아삭하고 소스 없이도 달달한 맛이 날 정도로 신선했다. 계속 감탄하면서 흡입함. 돈카츠 맛은 천상계 맛은 아니고 인간계에서 상위급의 맛이다. 중간 부분이 살짝 덜 튀겨져서 부드럽다. 천상계 맛을 느끼기 위해 돈카츠투어는 계속 된다. 혼자와도 좋고 한국에서 누가 오면 데려가기도 좋다. 역시 유명한 집은 사람들이 찾게 되는 이유가 있다. 또와서 다음엔 로스로 먹어야겟다
- michelle⭐ 5.03년 전
이렇게 부드러운 돈까스는 처음입니다 고기는 마치 수육같고 겉은 바삭해요 고기두께도 👍 식전에 나오는 토마토 완전 👍👍👍 다른 곳에서도 파는 맥주지만 블랑 맥주와 함께하면 더 맛있습니다~😝 돈까스 소스보다 소금에 찍어먹으면 더 깔끔한 맛이구요, 카레에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아오야마에서는 걸어갈수도 있고 택시로도 금방 가서 기본요금에 조금 더 내고 갈 수 있어요 점심시간에 빨리 가야지 조금 여유부리다보면 품절되는 메뉴가 많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