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Homestead Steak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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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백종원 선생님 픽 스테이크 맛집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먹어보았습니다 😋 저렴하지는 않지만 최상의 서비스와 분위기에서 스테이크 즐기고 오기 좋은 장소로 추천 합니다 - 💫 ✔️가격 : porter house 2 155$ ✔️위치 : 14 St , 첼시마켓 근처 1) 울프강 등 다양한 스테이크가 있지만, 백종원 선생님을 신뢰하며 다녀왔습니다. 미리 예약 할 수 있어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방문 하였습니다. 2) 가장 유명한 포터하우스로 먹어보았습니다. 굽기는 미디엄으로 했고,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 2인이서 먹기 충분하였고, 같이 먹기 좋은 어니언링과 cream spanish까지 곁들여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 3) 리뷰에 인종차별 및 서비스에 대한 불만족이 있어서 걱정 했는데 다행히 좋은 서비스로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56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朴芝慧⭐ 5.03달 전
5시즘 갔는데 조용하고 편안하게 만족스런 서비스 받으며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티본스테이크는 너무 맛있었고 두툼한 베이컨도 너무 좋았어요!! 머쉬룸도 맛있었는데 또간다면 아스파라거스 시킬것 같아요 .. 무엇보다 전 피터루거 스테이크 소스보다 여기 소스가 더 맛있어요~~ 소스도 판매한다면 사고싶을정도입니다!!
- 김양희⭐ 5.09달 전
챌시마켓 바로 맞은 편 뉴욕 와서 먹은 스테이크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최고였어요. 립아이, 포터하우스 먹었는데 부위별로 한 점씩 잘라서 지방 함유량별로 접시에 놓아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 해주셨어요 와인 주저주저하니 창고에서 넘 맛있고 가격 적당한 걸로 꺼내오셨구요 고기는 로스팻 부위 조차도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진짜 최고였어요! 양송이랑 매쉬드 포테이트와의 궁합도 좋았고 다 먹고 주신 초콜렛도 맛있었어요! 영수증을 보니 서버분이 Jose L인데 진짜 친절하십니다! 이미 영수증에 서비스차지 20퍼 붙어서 나와요 제대로 안 보고 20퍼 팁 또 줄 뻔 그거 빼곤 다 좋았습니다:)
- a “알람” JJin⭐ 5.01년 전
인생스테이크를 맛보았습니다. 애피타이저로 시킨 어니언스프도 맛있어요! 예약없이 갔는데 자리가 있었고 평일엔 몇테이블은 남는 듯 보였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앉자마자 서버분이 워터 머시기라고 하길래 예스라고 했는데 voss물병 들고와서 보여주고는 따서 따라줬어요! 다른 테이블은 주전자 들고 다니면서 물 따라주던데 '아! 이거 먼가 돈받는 물이구나' 싶더라고요 ㅋㅋㅋ어니언스프와 포터하우스 2인짜리 주문했어요. 고기양이 많다해서 사이드디쉬는 안시켰습니다. 어니언스프 위에 치즈가 듬뿍 올려져 있었고 매우 따뜻하고 맛났어요 스테이크는 말모 ! 겁나 맛있습니다. 다 먹고 디저트를 권하길래 배부르다 했더니 빌지 갖다주셨고 아니나다를까 물값$10ㅋㅋㅋ 있는 현금 탈탈 털어 다 드렸는데 돈이 좀 모지라서 팁을 많이 못 드렸어요. 본의 아니게 공짜물을 먹었네요. 미안합니다^^;;;
- Lee Choongjae⭐ 4.03달 전
가격이 사악합니다. 스테이크 2개, 에피타이저 1개, 와인4잔 해서 팁포함 526달러 나왔습니다. 그래도 분위기 및 서비스는 좋습니다.
- 양진욱⭐ 5.01년 전
뉴욕에서 가장 전통있고 로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스테이크집. 첼시마켓과 미트패킹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방문하기 쉽지만, 동시에 로컬 맛집으로 사랑받는 집입니다. 1868년 문을 연 이후로 오랫동안 자리잡아 왔음을 알 수 있는 인테리어이고, 동시에 따뜻한 분위기입니다. 한국인들은 백종원 스테이크 맛집으로 많이 찾아올텐데, 방송에서 추천한 포터 하우스와 크림 스피나치, 갈릭 매쉬드 포테이토를 시켰습니다. 사진의 굽기는 medium 입니다. medium rare로 시켰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소스와 함께 찍어 먹으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애견동반 가능합니다. (강아지 유모차 이용) One of the most traditional and local steakhouses in New York. Located near Chelsea Market and Meatpacking, it's easy for tourists to visit, but it's also a beloved local favorite. It's been around since 1868, so you can tell that it's been around for a long time, and it has a warm atmosphere. Koreans come to Baek Jong Won for its steaks, and we ordered the porterhouse, creamy spinach, and garlic mashed potatoes, which were recommended on the show. The grill in the photo is medium. I would have preferred it medium rare, but it was still very tasty with the sau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