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리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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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한국인에게 유명한 곳이죠. 특출난 건 없었고, 그냥 무난. 굳이..?
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포르투갈의 🇵🇹포르투 맛집 "라 리코타" 입니다. 맛잘알 한국인들에게 인기 많은 식당이라 오픈 시간 말고는 웨이팅이 있는 듯 했습니다. 식당 내부는 막 넓은 느낌은 아니였지만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가 가까워서 조금 비좁은 느낌은 있었습니다. 저는 런치코스를 먹었고 각 항목인 🍷음료, 스타터, 메인 메뉴, 디저트 중에서 하나씩 선택하는 것이고 가격은 20유료 안팎이라 나름대로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식전빵과🥖 올리브유가 나왔는데 식전빵을 전 2번이나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아임 스틸 헝그리) 음식의 총평은 고급진 음식들이 나오고 친절한 웨이터가 하나하나 설명해주며 먹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음식의 맛도 역시 훌륭했습니다. 든든한 런치 한 끼로 충분했고 특히 디저트까지 맛있으며 식당의 분위기와 🍾음식의 플레이팅까지 고급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한국인들에게 워낙 인기 많고 유명한 맛집이라 주변 손님들이 거의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그 부분이 조금 아쉬운 것을 제외하면 맛이나 가격이나 합리적이였고 음식 외적인 부분인 시설이나 서비스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 ✔️고기가 입에서 살살 녹는다 든든! ✔️웨이터가 말이 많은데 친절하다 ✔️팁을 주는 경우도 있다 ✔️아이스크림을 선택해라 미쳤다 ✔️포토존(?)도 있다 📍LOCATION https://maps.app.goo.gl/J65AUwJ8gHuWxBzNA?g_st=com.iwilab.KakaoTalk.Share 📌INSTAGRAM : chmnhyk_ https://www.instagram.com/p/CoiBkOztGCS/?igshid=MzRlODBiNWFlZA==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tae1 k⭐ 5.02달 전
직원들도 친절하고 재밋었어요. 한국인들이 많이오는지 한국어로된 메뉴판도 있구요. 무엇보다 12일간의 여행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이였어요. 분위기도좋아요
- Evangeline Jeong⭐ 5.02달 전
친절한 직원, 맛있는 음식 예약 안하고 방문하는 팀도 있었지만 예약 하고 방문하는게 나을 듯 함 디너 코스에는 뽈뽀가 없으니 점심 코스를 주문하거나 저녁 방문시 단품 메뉴를 주문해서 나눠먹으면 될듯! 메뉴 주문하면 나눠먹을거냐고 물어보고 그렇다하면 알아서 앞접시랑 음식도 중간에 놔둬주심ㅎㅎ하우스 화이트와인 굉장히 맛있음! 리스본과 또 다른 매력인 포르투 첫 식사는 정말 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
- Hyeju Kim⭐ 5.03달 전
1인도 예약이 가능합니다, 구글맵 내에서 간단히 예약 가능해서 혹시 모르는 사태에(?) 대비해 예약을 하고 갔어요 일단 손님의 90% 정도는 한국분들이셔서 상당히 당황스러웠지만, 한국 사람들 입맛 까다롭자나여 인정된 맛집이라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미리 예약해서 그런지 한명인데도 2층에 4인석으로 안내해주시더라구요 담당 서버였던 Matheus가 메뉴 소개부터 추천 까지 정말 친절하게 해주었구요 인생 첫 뽈보도 성공적이었습니다 제 입맛에는 약간 짜서, 중간에 페퍼나 솔트를 추가하겠냐고 물었지만 추가하지 않고 먹었고 가니쉬로 나온 시금치가 진짜 킥이었어요!!!! 왜인지 모르지만 코리안들 참 좋아해주셔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
- alles⭐ 5.04달 전
포르투 2박 일정으로 호텔 조식빼고 4끼 2번 여기서 먹었어요. 또 왔다고 서비스도 더 잘 해주시구요. 다양한 현지식을 먹는걸 좋아해서 갔던 곳 잘 안가는데 여긴 다음날 또 왔어요. 점심코스로 음식도 맛있고 친절하고 대접받는 기분으로 잘 먹었어요^^
- zzoiyo⭐ 5.04달 전
숙소 근처에 있었던 터라 후기를 보고 방문 했습니다. 문어가 포함된 런치코스를 먹으러 갔다가 리조또의 맛에 홀렸네요. 좋은 가격에 좋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편안하게 좋은 맛을 경험할 분에게 추천입니다! (참고로 비수기라 예약없이 입장 가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