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커피 아오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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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오모테산도 아오야마 이 동네가 주는 세련된 감성이 있는데, 블루보틀도 그런 감성을 닮아있었어용 커피도 맛있고, 점원들도 역시나 친절하심 고요한 분위기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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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양천구광견병⭐ 5.05달 전
일본 스타벅스는 보리차같았는데 드디어 블루보틀에서 눅진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었다. 좌석 별로 없고 불편한 좌석들 뿐. 화장실 남녀공용 2개. 늘 붐빔. 커피계산할 때 이름 물어보시는데 스벅 사이렌 오더처럼 이름 불러주심. ㅁㅁ상~~~~
- 김랜덤⭐ 5.07년 전
2층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입구를 찾기 힘들 수 있다 블루보틀 답게 전반적으로 깔끔한 분위기다. 가격도 일반적인 체인점 카페에 비해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니고, 도리어 들어가는 공수에 비해 합리적이라는 느낌이다. 개방형 주방으로 모든 조리 과정을 지켜볼 수 있으며, 전문성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주문만 셀프로 진행하는 풀 서비스 매장으로,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아 있으면 주문한 것들을 자리로 가져다 준다. 음식과 음료 모두 훌륭하다 매장 환경은, 좌석도 넉넉하고 실내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다. 테라스는 나무그늘이 져 있고 버드나무 같은 것이 차양막 역할을 해주어 매우 시원하고 좋다 이 지점의 진정한 강점은 점원들이 아닐까 싶다. 매우 붙임성이 좋고 친절하다
- 한근남⭐ 4.01년 전
멋진 분위기와 깔끔한 커피 모든게 완벽했던 블루보틀 커피. 한국에 들어와 있는 지점들과 레벨 차이가 너무 많이 납니다.
- Betty⭐ 4.05달 전
커피맛이 좋다 쇼핑하다가 쉬어가기에 좋다 사람이 많지만 생각보다 자리가 금방 난다
- H.K. Cho⭐ 4.07년 전
테이블이 조금 적은편이고 입구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사람은 많습니다. 커피를 다 먹으면 치워주고 물한잔을 주는데 친절하기는 하지만 다먹었으면 빨리 집에 가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스벅이 더 나았습니다. 좀 더 비싼걸 자꾸 추천하고 요거트같은 부메뉴도 추천하는데 가장 인기 많은 와플만 드셔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