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깐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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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반깐이 메인인 가게 나쁘지 않았음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Anna⭐ 5.05달 전
완전 현지느낌으로 먹을수있어요 비주얼은 새우가 너무 좋지만 맛자체는 소고기나 기본이 제일 맛있어요 소스에 망고와 고추양념을 넣어서 푹 담궈드세요 :)
- 류정은⭐ 3.04달 전
현지인 맛집이라고 했는데 여기가 아닌 것 같음. 나트랑대성당 근처 50미터 부근에 있음. 1인 1메뉴, 모둠이랑 새우 시켰는데.. 한글이나 영어 메뉴 없음. 미트볼 2개 국물에 망고채 담가 먹는 젓갈 국물 느낌. 별도 비용 있음. 물 티슈 비용 있음. 두번째 사진 플라스틱 병에 40k라고 써있는건 어떻게 먹는지 모르지만 추가 비용있음
- Hoa LV⭐ 1.04달 전
최고 수준의 꼼수 만약 음식을 먹으면서 속에 화를 잔뜩 담아가고 싶다면, 이 가게에 가보세요. 1. 이 가게는 반칸 종합(8개)과 새우·오징어 반칸(6개)을 판매합니다. 저희는 어른 2명이고 아이는 이미 밥을 먹어서, 반칸을 조금만 맛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종합(8개)을 새우와 오징어만 넣어서 만들 수 있냐고 물었고, 한 개만 주문한다고 여러 번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런데 가게에서는 고의로 – 새우·오징어 반칸 1인분(6개) – 종합 반칸 1인분(8개) 이렇게 2인분을 만들어 놓고, “잘 못 들었다”는 핑계를 댔습니다. 2~3번이나 반복해서 말했는데도 못 들었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실수했다고 말하자 표정과 태도가 매우 불쾌했습니다. 2. 참고로 반칸 가격에는 시우마이 소스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스 한 그릇당 10,000동을 추가로 받는데, 메뉴판에는 전혀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니, 반칸을 팔면서 소스를 따로 파는 곳이 어디 있나요??? 3. 음식 맛도 별로입니다. 조개 반칸은 비린내가 너무 심해서 먹자마자 토할 뻔했습니다. 4. 이 가게는 정말 교묘합니다. 큰 문제는 안 만들고, 사소한 부분에서 꼼수를 부려 손님을 화나게만 합니다. 금액이 너무 작아서 따로 항의하거나 신고하기도 애매하게요. 오기 전에 이미 이 가게가 꼼수를 쓴다는 리뷰를 몇 개 봤는데, 안 믿었다가 직접 와서 괜히 화만 안고 가게 됐네요.
- 쫑아리⭐ 4.01년 전
현지인들한테 인기가 많은 식당인 것 같았어요! 한 번쯤은 정말 현지 느낌이 나는 식당을 가고 싶었는데, 남자친구가 와보자고 해서 방문하였습니다! 정말 저희 빼고 다 현지인이라서 로컬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딱 저녁시간 피크 때 가서 음식이 나오는데에는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한 3-40분..? 가게에서 먹고 가는 건 1인 1메뉴를 꼭 시켜야했고, 또 가게에 사람도 꽉 차있었다보니 한정적인 팬으로 많은 음식을 굽기에 시간이 많이 걸렸던 것 같아요! 저희는 새우랑 조개? 두 메뉴를 시켰고, 한국인들이 무난히 먹기엔 새우가 좋겠지만, 저는 조개도 좋았어요! 새우에는 밑에 계란도 들어가다보니 약간 수분기? 가 있어서 그런지 바삭한 맛 보다는 부드러운 빵느낌이 들었고, 조개는 바로 반죽위에 조개만 올라간 것이라서 좀더 바삭하게 구워져서 먹는 식감이 좋았습니다! 같이 먹는 소스도 아주 맛있고, 망고채(?)를 함께 적셔먹으면 맛있습니다:) 후기를 보니 불친절했다는 후기가 많은데, 다행히(?) 저희가 갔을 때는 불친절하다고 느끼지는 않았어요! 제가 갔을때는 가방 여기다가 올려놓으라고 의자 하나 더 가져다주시고 기타 등등 투박하지만 더 필요한 것 있는지 계속 여쭤보시고해서 괜찮았거든요..! 너무친절~까지는 아니더라도 식사할 때 불편한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이런 후기들이 있는지는 몰랐네용..😅저희는 다행히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의자는 후기대로 정말 낮고 작긴합니다 ㅋㅋㅋ 위생도 약~간은 흐린 눈 하는 것이 좋지만 저희는 그래도 큰 거부감은 없었어서 잘 먹고 갔습니다! 다만 에어컨 없이 거의 야외좌석이라 보면 되어서, 더운것이 싫으시다면 포장해서 숙소가셔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해 다 지고나서 갔는데도 불로 굽는 팬 열기도 있다보니 선풍기가 있어도 꽤 더웠어요!
- 만득이의 세계여행⭐ 4.012달 전
가격도 비싸지만 양이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고요. 1개 사이즈가 우리나라 풀빵정도라 생각했는데, 풀빵이 아니라 작은 찜빵 정도 사이즈....한번쯤 먹어볼 만한 곳. 하지만 제 입맛에는 보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