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타츠노야 신주쿠 오타키바시도리점
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

라멘 타츠노야 신주쿠 오타키바시도리점

일본 〒160-0023 Tokyo, Shinjuku City, Nishishinjuku, 7-chōme−4−5 冨士野ビル 1F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4,231)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도비프리
2023. 8. 20.

도쿄 도착하자마자 츠케맨 먹었던 저 !!! 기본으로 시켰는데 양도 많았고 제 입맛기준 조금 느끼햇지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저는 저녁 5시쯤가서 앞에 2팀이 있어서 조금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 츠케멘 맛집 궁금하신분들 타츠노야 추천드립니다 🔥🔥

추천 메뉴: 츠케맨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아구몬
    아구몬
    5.03달 전

    양념에 찍어먹는 '츠케멘' 장르가 주력인 라멘집 국물있는 라멘도 있긴한데 츠케멘이 맛있으니 굳이 싶긴합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는데... 26년 1월기준 한국어는 번역이 제대로 안되있어요ㅋㅋㅋ. 그냥 츠케멘 글자 찾아서 하면 됩니다. 예전 아날로그형 키오스크가 더 직관적이지 않았나 싶음; 맛은 면은 쫄깃하고 양념에 곱창을 넣어서 그 향이 나는게 킥입니다. 다양한 츠케멘 가게를 가봤는데 개인적으로 여기가 1등이에요. 그래서 도쿄 올때마다 꼭 먹으러 갑니다. 취향 맞으면 미친듯이 맛있으니 강추👍👍 저는 해외여행 중 이 집이 압도적 1등입니다. 성인 남성기준 면 양 추가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계란 추가가 150엔으로 기억하는데 맛있어서 개인적으로 추가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다 먹으면 죽을 넣어주는데 이건 뭐 선택사항입니다. 그렇게까지 맛있거나 양이 많은건 아니라서요... 앞에 숙주무침?과 뭔지 모를 나물들이 있는데 그것도 맛있으니 꼭 같이 드세요. 이것만 먹어도 술안주 됨ㅋㅋㅋ 리뷰보면 좀 짜다는게 있는데, 찍어먹는 츠케멘을 그냥 푹 담궈놓고 짜다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짜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갔을 때 염도가 낮아졌다고 느꼈습니다. 그날 제 컨디션이 달랐던건지, 관광객도 많이 오면서 바뀐건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맛이 변해서 맛없다는 절대 아닙니다. 맛있어요. 🍽02번째 음식점 리뷰 츠케멘(양추가) 1300 +계란150 +맥주(기린,병)500 맛 평점 : 4.8점 가격, 양 종합 평점 : 4.7점

  • Garry Tree
    Garry Tree
    5.05달 전

    월요일 저녁 8시쯤 방문해서 40분정도 웨이팅후 입장했습니다. 기다리고 있으면 점원분이 나와서 몇명인지 물어보시고 티켓을 먼저 발권하라고 안내해주시는데 뽑은 티켓을 먼저 건내주고 다시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차례가 되면 들어오라고 다시 안내해주시고 자리에 앉으면 바로 음식이 나오는 시스템입니다. 음식은 한국인 입맛에 안맞을수 없는 적당한 간의 기름진 곱창국물에 찍어 먹는 츠케멘이 메인입니다. 너무 맛있었고 양도 상당히 많네요. 면을 다 먹고나면 남은 국물에 밥을 조금 말아서 다시 데워주시는데 그것도 좋았습니다. 웨이팅 한 보람이 있는 입맛에 정말 잘 맞는 츠케멘이여서 기분이 좋네요. 신주쿠에 온다면 재방문 하겠습니다.

  • V소닉
    V소닉
    5.02달 전

    츠케맨 맛집이라 방문하였습니다. 웨이팅은 한 10분정도 한거 같고, 웨이팅하는 시간동안 먼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방식입니다. 츠케맨이 일단 양이 엄청 많고, 다 먹으면 곱창국물에 죽??을 주는데 먹고 나오시는걸 추천합니다.

  • MinJi Choi
    MinJi Choi
    5.06달 전

    대기가 있어어 조금 기다렸구요, 7인이라 4인 3인 나눠서 들어갔어요. 전부 주방과 마주보는 바 좌석으로 안내 받았구요. 라멘 맛있긴했는데 짜요. 저는 매운라멘으로 먹어서 좀 덜짰는데 오히려 기본맛이 엄청 짜더라구요. 그것빼곤 다 괜찮았습니다. 숙수 조리해놓은걸 넣어먹으면 짠맛이 중화되고 훨씬 더 맛있어요!

  • melon soda
    melon soda
    3.06달 전

    - 츠케멘 모츠(もつ) 보통 사이즈(250g) 1,150엔 / 카드 가능. 웨이팅을 하고 있으면 직원이 나와서 순서에 맞춰 식권을 구매하라고 하니까 하라는대로 하라면 됨. 토요일 오후 3시 반쯤에 도착해서 실제 음식 받은게 4시 20분쯤이었으니 참고하시기를 - 츠케멘 맛이나 구성은 그냥저냥 먹을만한 느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차슈나 멘마나 김 모두 평범했음 - 그런데 마지막 스프와리가 아주 아주 취향저격의 맛이었음. 아예 그냥 국밥처럼 통째로 한사발 먹고싶을 정도. 만약 재방문을 한다면 이거때문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