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 카무쿠라 센니치마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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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고베 베이셔틀 시간을 놓쳐서, 입국 전 조사해두었던 푸드코트로 갔습니다. 카무쿠라 라멘은 닭육수 라멘이에요 맑은 닭개장같은 느낌이었어요. 깔끔하고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저녁시간에 도착해서인지, 매장 제일 안쪽이라 그런지 일본인분들이 훨씬 많으신 듯 했어요 한번에 주문을 다 받으시는게 아니라 3-4명 받고 만들어 내주시고.. 이런 식이라 웨이팅 시간이 있었습니다 시내보다는 웨이팅이 짧다고 합니다 맛도 괜찮고 양도 많은 편입니다 (짜다고 하시는데? 많이 안짰습니다) 늦게 도착하시거나 감기기운이 있으시거나 공항에 오래 있으셔야 하거나 하시면 드시고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 Japan, 549-0011 Osaka, Sennan-gun, Senshukukonaka, Tajiri-cho−1 Kansai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1 2F 2층 5번 구역 07시 시작 주문마감 21:30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owupa⭐ 5.03달 전
주변에 킨큐, 이치란 등의 유명 라먼집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난바에서 가장 좋아하는 라멘 전문점입니다. 배추가 듬뿍 들어가 있는 깔끔하고 담백한 닭 육수 베이스의 국물이 일품입니다. 매장에 입장하기 전 외부에 있는 자판기에서 미리 식권을 구매하는 시스템이며 라멘 자체의 훌륭한 맛은 물론이고, 곁들여 마시는 시원한 나마비루의 맛도 좋습니다.오사카에서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의 라멘을 찾으신다면 강력히 추천하는 곳입니다.
- 이승훈⭐ 3.04달 전
숙소 가기전 식사하려 방문. 이치란의 대기 줄이 너무 길어 방문한곳 아래쪽에 무겐라멘이 있었는데.. 그곳은 갈걸 그랬네요. 전반적으로 국물이 짭니다. 킨류와는 다른 맛, 부추 넣지 마세요. 넣으면 맛이 이상하게 변하네요. 기존맛을 덮는 부추맛이 쎕니다. 전반적으로 대부분 음식을 남기더군요. 우리 가족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세트로 시키다보니 가격이 제법 나옵니다. 다음에는 안갈듯하네요. 들어가는곳 나오는 곳이 다릅니다.
- 앵그리크리스티나⭐ 5.03달 전
닭육수 베이스!! 야채좋아해서 야채라면+숙주라면 가격 : 5점만점 5(편한가격/젊은느낌/부담없어서 계속감/양 많아도 가격이 싸서 계란토핑+볶음밥추가 필수) 맛 : 5점만점 5(냄새x, 고기/계란등등토핑 맘껏!!! 도쿄에서 먹었던 그런맛 / 유명한곳보다 일본 중고딩이 가길래 따라들어감 맛이 내 입에 맞음
- 신유승[학생](체육대학 체육학과)⭐ 5.04달 전
닭육수에 배추의 시원함이 더해져 국물 맛이 매우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오사카 도톤보리 근처에 여러 지점이 있는데 여기 지점하고 에비스바시 지점 갔는데 다 맛납니다. 한국분들은 정말 대부분 좋아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원래 좀 많이 먹는 편이라 특대로 먹었는데 딱 좋았습니다. 많이 드시는 분은 특대 추천드립니다. 거기다 볶음밥도 맛있습니다.
- 유또치⭐ 4.03달 전
일본라면 느끼하고 냄새때문에 잘 못먹는데 이집은 국물이 맑고 깔끔해서 먹기 편합니다 배추와 숙주가 들어간 라면은 식감도 좋고 채수때운에 시원합니다 인근 다른식당 일부는 가격이 어이없고 호객행위를 하는곳도 많은데 이곳은 라면, 교자, 맥주 한잔에 2000엔 정도여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늦은시간까지 해서 방문에 부담이 없고 양도 많아서 양이적은 경우 2인 1메뉴에 곁들임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도톤보리 어디든 마찬가지지만 이곳도 직원 대부분이 일본인이 아니라서 일본 감성은 없는게 좀 아쉬운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