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비야키 호르몬 카라카라테이
오사카 · 일본 · restaurant

스미비야키 호르몬 카라카라테이

4-chōme-6-17 Namba, Chuo Ward, Osaka, 542-0076 일본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538)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창주는창주
2023. 5. 23.

밤에 출출하시라고 올리는 오사카 스미비야키 호르몬 카라카라테이 위치는 요기 https://maps.app.goo.gl/pYANXdsxEEvtFtAy7 진짜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맛탱 두꺼운 우설이랑 갈빗살 꼭 드세요 마츠다 부쵸때문에 웨이팅이 꽤 있으니 오픈런하세요 꼭 하세요 너무 맛있어서 계속 시키다가 셋이서 21000엔 나왔습니다..

추천 메뉴: 우설, 갈빗살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HONG HWAN KEE
    HONG HWAN KEE
    5.06달 전

    작지만 정말 너무 맛있는 곳이었습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있고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숯으로 굽는 야키니쿠는 다른 매장보다 각별했습니다! 맛있어서 저도 모르게 예산보다 더 많이 먹게된 맛집이에요!!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 Road Bang (방로드)
    Road Bang (방로드)
    4.04달 전

    오사카 로컬 감성의 정점, 본질에 집중한 호르몬 구이의 정석" 외관의 낡은 실외기와 노포 특유의 분위기부터 맛집의 포스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이곳의 진가는 숯불(스미비야키) 위에서 구워지는 신선한 내장과 이곳만의 독보적인 매콤한 '카라카라' 양념의 조화에 있습니다. 자욱한 연기와 숯불 향조차 미식 경험의 일부로 느껴질 만큼 거칠지만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특히 기름진 호르몬의 맛을 칼칼하게 잡아주는 특제 소스 덕분에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으며, 주류와의 궁합도 완벽합니다. 세련된 인테리어보다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진정성'과 '확실한 맛의 한 방'을 원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오사카에서 진짜 현지인들의 소울 푸드를 경험하고 싶다면 주저 없이 추천합니다.

  • 나히메
    나히메
    5.03달 전

    가게내부는 고기 냄새가좀 진했지만 견딜만했고 메뉴판이 한글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직원분들도 한국어를 잘하셔서 한국어로 주문하셔도 어느정도 알아들으시니 참고하시면 좋아요 고기는 당연히 매우맛있었습니다. 특우설 강추드립니다

  • 이진
    이진
    5.04달 전

    일본 도착 첫날 숙소로 이동하던 중 너무 맛있어 보여서 위치만 기억해 두었다가, 둘째 날 저녁에 방문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비주얼만 좋은 게 아니라 맛까지 완벽해서 먹자마자 잘 찾아왔단 생각이 들었어요. 실내는 웨이팅이 있었지만, 저희는 야외 테이블을 원해서 기다림 없이 바로 식사했고, 야외 좌석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여행 감성 제대로 느끼면서 먹기 좋았어요. 메뉴판도 한국어로 준비되어 있어서 주문하기도 편했고, 맛·분위기·편의성까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뒤쪽 테이블에 계시던 일부 손님들이 조금 시끄러워 아쉬움은 있었지만, 음식 맛과 야외 테이블 감성만큼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 정원민
    정원민
    5.07달 전

    3회차 방문인 가게다. 1년전만 하더라도 가게에서 흡연이 가능했는데 바뀐것 같다. 야장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은 식당이다. 깨긋하거나, 끈적임, 연기 이런게 고려대상이라면 다른 가게를 추천한다. 연휴 늦은 저녁 대략 8시쯤 방문해서 1번으로 웨이팅했다. 안쪽 테이블은 연기가 너무 차있기도 하고 야장에서 먹고싶어서 한두팀 보내고 밖 테이블에 앉았다. 가성비가 좋냐? 라고 하면 적당하다. 고기질이나 양념은? 좋은것 같다. 뽈살은 예전과 바뀐것 같다. 세세리 간단히 구워서 맥주 한잔 하면 나머지 메뉴가 나온다. 두꺼운 우설 좋아하시면 특상 드세요. 저는 얅은 우설이 취향이라 일반우설먹었습니다. 20대 남자 둘이서 맥주 두잔 밥 고기 먹었는데 ¥11000엔 정도 나왔습니다. 3년전보다 가격은 좀 올랐지만 전체적인 물가면에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