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etit Châtelet
파리 · 프랑스 · french restaurant

Le Petit Châtelet

39 Rue de la Bûcherie, 75005 Paris, 프랑스
68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2.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2,051) · 조회 2
Classic regional dishes, chargrilled meats & crème brûlée in a cozy restaurant with sidewalk t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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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G
Gabita
2023. 10. 31.

최근에 <Le Petit Châtelet> 이라는 프랑스 가정식집 다녀왔는데 넘 분위기가 좋고 맛있어서 추천드려요🫶 ✔️강추 메뉴: 크림 브륄레, 생선 요리 (이름 까먹,,,), 달팽이 스프! (스테이크도 맛있었지만 아는 맛이라서 다른 메뉴들 추천해요) ✔️가능하면 2층에 앉으세요! 창문 사이로 노트르담이 빼콤 보이는데 보면서 식사하니 넘 행복~ 아주머니 아저씨도 넘 친절해요..아저씨는 캐릭터 같이 귀여워요ㅜㅜ 파리이신 분 꼭 가보세요!!

추천 메뉴: 크림 브륄레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강성래
    강성래
    5.04달 전

    송아지 스튜, 토끼 요리, 양파 스프, 푸아그라 등 많은 메뉴를 먹었습니다. 송아지 스튜는 충격적으로 너무 맛있었습니다. 파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 석미란
    석미란
    5.06달 전

    프랑스어를 못해서 속상하네요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 런치 30유로.. 설명해주셨는데.. 못 알아들어서ㅠ 다들 알고 방문하세요! 저희는.. 거의 제값 다 주고 먹었네요 음식은 다 맛있고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 최군
    최군
    5.03달 전

    보통 관광지 식당이면 가성비가 안좋거나, 서비스가 기대이하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 식당은 다르다. 식당이 다소 좁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훌륭하다. 일단 토요일이라도 런치메뉴가 30유로로 가능. 그 런치메뉴는 간판에 있는 메뉴로 선택해야함. 한국인들 헷갈릴까봐 알려줌. 종이 메뉴판이 아니라 프랑스어 분필로 쓰여진 이동식 메뉴판 판(크기는 상체만함.) 종이 메뉴판은 런치메뉴 아닐때 사용. 맛도 좋다. 일단 전체로 나온 스프가 한국에서의 상급버젼 페스츄리 달팽이스프. 일행이 시킨것도 맛있었음. 메인은 사실 우리가 주문을 잘못함. 프랑스메뉴를 번역하느라 시간이 지체되어 직원은 아무말 안했으나 우리 스스로가 압박되어 급하게 시킴. 그게 바로 송아지신장요리ㅋㅋㅋㅋ물론 직원이 익숙하지 않을텐데 괜찮냐고 분명히 물어봤으나 우리 의지로 시킴ㅋㅋㅋ님들 그냥 립아이 시키세요ㅋㅋㅋㅋㅋㅋ이건 우리 잘못 맞음 디저트가 미침ㅋㅋㅋ디저트가 아니라 밥임ㅋㅋㅋㅋㅋㅋㅋ그래 사진에 있는 저 양이다. 일행이 시킨 크림브륄래도 2개 내가 시킨 저것도 저 양. 진짜 맛있다. 현지 프랑스인들이 다들 저거 시키길래 나도 달랬는데 이유가 있다. 다들 생각하지마라. 그냥 저거다. 우리 약속하기다? 그냥 저거다. 서비스는 매우 좋다. 우리가 가자 밝에 맞아주고 안내해줬다. 직원 한분은 영어를 필요하냐고 물었고 우리가 그렇다고 하자, 자신이 영어 실력이 별로지만 최선을 다한다는 말에 감동ㅠ 조금전에 말한 상체만한 메뉴판 우리앞에 들고와서 설명하고ㅠㅠ 사실 여기가 그 정도 가격에 프랑스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서비스를 기대안하자만 매우 좋다. 양도 많다. 맛도 나처럼 이상한 짓만 안하면 훌륭

  • 유태현
    유태현
    5.01년 전

    예약없이 12시 10분쯤 방문하였고, 친절이 안내해 주심. 메뉴판이 다 칠판에 쓴거라믿음이 갔음. 콩피,수제 푸아그라,에스까르고 스프 먹음. 전반적으로 다 간도 안쌔고 맛있음. 에스까르고는 스프라서 구워서 나오는 에스까르고가 아니라서 참고바람.

  • HEAMIN
    HEAMIN
    5.03년 전

    7년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예전에 가서 먹었던 그 좋은 추억이 있어서 늦은 저녁시간에 갔는데요. 여전히 스테이크는 환상적인 맛이었고 메뉴를 최선을 다해 설명해주시는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다만 레스토랑 앞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는데 홈리스 같은 사람들이 식사를 마치고 갈때까지 소란으로 인해 조금 무섭기도 했습니다. 저희 테이블 쪽으로 바나나껍질을 던지고 , 소변을 보고 너무 깜짝 놀랄만한 일이 있었는데 프랑스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넘기고 있는 모습에 사실 더 많이 놀라긴 했습니다. 예전의 그 분위기는 아니지만 음식은 정말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