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31
뉴욕 · 미국 · korean restaurant

Take 31

15 E 31st St, New York, NY 10016 미국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1,144) · 조회 3
This compact, rustic-chic restaurant with a minimalist vibe features traditional Korean cuisine.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J
Judy_on_vacation
2024. 12. 8.

코리아타운에 있는 막걸리가 유명한 맛집 take31 https://maps.app.goo.gl/gbYay3ScY1uM7iBW8 퓨전한식 안주들이 다 맛있기로 유명한데 마침 막걸리 양조장과 함께 콜라보 중이어서 이렇게 갓을 쓴 직원분이 막걸리 설명을 해주셨어요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인절미 보쌈은 겉바속촉 고기와 쫀득한 인절미가 잘어울렸고 파전은 정말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마지막 갈비 라자냐는 고기가 정말 컸는데, 라자냐면과 고구마무스와 잘 어울리더라구요 여기에 어울리는 막걸리 샤베트를 서비스로 주셨는데 달달하고 새콤한게 병으로 사가고 싶을 정도였어요! 가게가 어두워서 사진엔 맛있는 음식이 잘 안담겼는데 영상에 좀더 생생하게 담아왔어요💕 https://youtu.be/bE_ta-KQPqo

추천 메뉴: 인절미 보쌈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Juwhan Chung
    Juwhan Chung
    3.06달 전

    유튜브 스타들 보러 갔어. 문제가 있는지 좀 늦는다고 사과하더라구 삼십분 정도 기다려서 음식이 나왔고. 물냉 하나 비냉 하나 시켰는데 물냉 두개가 나왔어. 국물 따라내고 양념 부어서 다시 주더라고. 냉면엔 머리카락이 나왔고 그냥 조용히 먹었어. 수육을 시켰는데 불고기가 나오고는 수육은 떨어졌다고 하더라. 시킬때 알려줬어도 시켰을거 같은데 갑자기 나오니까 좀 잉? 했어. 음식은 평범했어. 강렬한 다시다 육수가 제일 인상 깊었어 예쁜 여자가 서빙해줘서 인가 두 잔이나 마셨어. 내 친구는 세잔이나 마셨어. 유튜브에서 보던 사람들이 눈앞에 있으니까 신기하더라 바빠보여서 딱히 말은 못 걸었어. 재미는 있었어. 육전 육회 콤보 물냉 비냉 미니 불고기 다 해서 $80 정도.

  • ssol yii
    ssol yii
    5.03년 전

    Best restaurant during my long trip… always missed real food while eating all kinds food.. there were great hits, but also overpriced and overhyped ones. Anyways, all my friends likes here so much. Now i know why my friend recommended here so bad. All those foods were crazy: ) All rly good, but in parcitular 명란/바나나막, which was better than Jamba Juice. 명란 계란말이 has super sophisticated flavor. Menu was rly thoughtful - could tell what they were going for. And great lighting for pics ^—^. The long waiting line makes sense given the hype. And corn cheese next time : > I recommend Her name is han; Okdongsik, as well. 긴 여행하며 제일 맛있었던 곳... 항상 미국음식 먹으면서 진짜 음식이 너무 그리웠는데..🥲 물론 맛있는 곳도 많지만 비싼가격, 많은 리뷰대비 실망스러운 곳이 정말 많았기 때문에. 여긴 친구들이서 맛있다며 계속 먹게되는.. 데리고가면 이쁨받는 집😆 정말 다 맛있는데 그중에 명란계란말이와 바나나막걸리는 최고. Jamba juice보다 맛있는 바나나막걸리~💛여기 메뉴구성에 정말 힘 쓴게 보인다. 여기만의 맛이 느껴짐. 게다가 사진이 잘나온다^______^. 웨이팅이 걸리는걸보면 맛집은 맛집인듯. 다른리뷰에서 말한 콘치즈 먹으러 또 가야겠다: > 옆에 Her name is han, 국밥 Okdongsik이라는 곳도 추천😋

  • Edel Weiss
    Edel Weiss
    4.011달 전

    입소문을 듣고 줄을 서서 다녀온 한식당/퓨전 펍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1) 음식: 사이드로 나오는 떡볶이에 관한 칭찬이 많아서 기대했으나, 제 입맛과 일행의 입맛에는 너무 자극적이고 매워서 손이 덜 갔습니다. 옥수수전이 제일 맛있었고, 일행이 시킨 기생충에서 나왔던 짜파게티 메뉴는 한국인들에게는 진짜 돈 아까운 메뉴였겠지만, 외국인에게는 호기심이 발동하는 메뉴 같더군요. 시원한 과일 막걸리는 괜찮았습니다! 지인은 도수 센 칵테일 같다고 했습니다. 2) 자리: 사람 많은 건 둘째치고, 자리 세팅이 원래 비좁고 우글거리는 느낌의 세팅이라서 답답하고 별로였습니다. 일하는 직원들도 힘들겠다고 생각한 곳입니다. 당연히 시끄럽고 정신 사나웠겠죠? 목소리 높여야지 대화 가능한 수준으로 조용한 분위기 원하시면 이곳은 아닙니다! 3) 서비스: 직원들이 왔다 갔다 바뀌면서 테이블 서빙해주고 챙겨주긴 하지만, 워낙 정신없는 매장이라서 젓가락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등 가끔 실수도 연발합니다. 4) 실내 분위기: 완전 한국식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국식도 아닌 컨셉 모를 분위기! 조명도 너무 어두운 톤이라 별로였고, 좌석도 불편했습니다.

  • Namaste
    Namaste
    5.07달 전

    🥢 Take31 (테이크31) 방문 후기 📍 위치 & 분위기 Take31은 맨해튼 미드타운 이스트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특히 타임스퀘어, 브라이언트 파크, 5번가 등 주요 지점들과 가까워 관광 중간에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한식당입니다. 내부는 뉴욕 감성의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한식당 특유의 아늑함이 조화를 이뤄, 친구들과의 가벼운 저녁은 물론 데이트 장소로도 제격입니다. ⸻ 🍲 음식 – 특히 부대찌개가 인상 깊음 • 부대찌개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메뉴입니다. 햄, 소시지, 두부, 라면사리 등 다양한 재료가 풍부하게 들어 있었고, 국물은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이 살아있었습니다. MSG의 자극적인 맛이 아닌, 정성스럽게 우려낸 육수의 진한 감칠맛이 느껴졌습니다. 뉴욕에서 이렇게 맛있는 부대찌개를 먹을 줄은 몰랐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 다른 메뉴들 함께 곁들인 전채 요리나 간단한 사이드도 전체적으로 수준이 높았습니다. 고기류 요리는 한국식 양념이 과하지 않아 깔끔했고, 밥, 김치 등 기본 반찬도 정갈하게 잘 나옵니다. ⸻ 🧑‍🍳 서비스 직원들은 대부분 친절하며 영어/한국어 모두 가능해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에게 편안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적당했고, 요청사항도 잘 들어주었습니다. ⸻ 💸 가격 한식당 특성상 뉴욕 기준에서는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부대찌개 기준 약 $20 내외로, 재료의 퀄리티와 맛을 고려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가격입니다. ⸻ 🌟 총평 뉴욕에서 한식이 그리울 때, 또는 외국인 친구에게 제대로 된 한국 음식 한 끼를 소개하고 싶을 때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부대찌개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 Kangsik Kim
    Kangsik Kim
    5.01년 전

    리스팅 걸어놓으면 순서 될 때 문자로 알려줍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아주 시끄럽지 않으면서 젊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시간 제한이 있어서 시간 안에 먹고 나가야 합니다. 보쌈과 파전 그리고 밤막걸리를 시켰고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빨랐습니다. 서비스로 주는 떡볶이 퀄리티는 옛날 학교 앞에서 파는 떡볶이 맛같아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재방문 해서 다른 음식들도 먹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