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illon Chartier Grands Boulevards
파리 · 프랑스 · french restaurant

Bouillon Chartier Grands Boulevards

7 Rue du Faubourg Montmartre, 75009 Paris, 프랑스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32,122) · 조회 1
우아한 아르누보 양식의 유서 깊은 레스토랑으로 지역 요리, 와인,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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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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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udy_on_vacation
2024. 10. 28.

https://youtu.be/Cbcn08dHVtc?si=z4rm6nHHLXtT8r4i 파리로 신혼여행 가시면 여기 가보셔용! bullion chartier 프랑스 친구가 추천한 현지인 가성비 맛집인데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다른 프랑스 가게들은 2시부터 7시까지 쉬는 시간이라 그 시간을 놓치면 배고팠는데ㅠ 여기는 계속 열어서 5시에 저녁 먹을 수 있었어요 내부 인테리어도 예쁘고 메뉴도 다양하고 저렴해요 프랑스 답지 않게 빠른 주문과 메뉴, 엄청난 회전률을 보여요 4인테이블에 두팀 합석도 신기하더라구오 ㅎㅎㅎ 근데 인기가 많아서 이른 저녁시간에 가야 줄 오래 안기다리고 먹을 수 있어요!

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JIP
    JIP
    1.03달 전

    (한국어 리뷰 있음) I visit with my Bf in Valentine day. And we heard it’s quite great restaurant even with reasonable price:) However, the server was so rude and looks like being bothered for us. Food was okay, but the glass wine was not available, tea and some menus also not available. Moreover, we found 3 hairs on our plate.. during eating. It was obviously inside of the beef:( But server was never apologized:( For Valentine, we fell a but disappointed at our long waiting dinner. 남친이랑 발렌타인 데이에 방문했는데, 음식 그저그래요. 머리카락 여러가닥 나왔는데 ‘흐긴’ 서버는 아예 사과도 안하고 ‘so what do you want to say? At the end of eating?’ 이럼..ㅋㅋㅎㅋㅎㅋㅎㅋㅎ 아니 거의 다 먹은 상태도 아니었고, 먹다가 자르다 나온 .. 머리카락에도 우리가 말도 못하는건거..? 싶었읍니다 그리고 저희가 거의 유일한 동양인이었는데(유명 식당인데 왠진 모름) 대문 앞에 딱 하나 식탁이 있는데 거기 주더니 ’우리 곧 닫을거야 그래서 조용해질거임!‘ 하고 안바꿔줌. (감기걸려서 너무 추워가지고 안쪽으로 주시면 메르시보꾸 하겟어요! 까지 한) 가성비는 뭐.. 맞는거 같지만 그렇다고 무지막지하게 싼건 아니니.. 더 나운 맛과 서비스를 받아 기분 망치고 싶지 않으시면 다른 식당 추천드립니다…… 대기가 긴건 큰 문제가 아니었음 ㅋㅎ….. 서비스가 너무너무 최악이에요. 음식도 이가격에.. 뭐.. 이러면서 먹긴 했는데, 이 앞에 라파예트 가서 1.9유로짜리 크루아상이 더 맛잇으니 그거 드세요 허허

  • 몽딘
    몽딘
    5.05달 전

    생각보다 한국인들 평이 안좋은 것들이 있는데 본인이 미식가입맛이다 이런게 아닌이상 이보다 좋은 음식점은 찾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한끼에 10-15만원씩 태워가며 찾던 카페테리아 이런데만 다니다가 배터지게 먹고 반도 안하는 가격에 솔직히 맛 괜찮아요. 당연히 가성비 음식점으로써 조금 시장판 느낌이 있지만 한국에서 가락시장 노량진 같은 곳 즐기시는 분들은 충분히 좋은 곳이에요. 맛도 무난하고, 서버들도 바빠보였지만 불친절하지 않았음...

  • 이채현
    이채현
    4.011달 전

    서비스도 좋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특히 소고기 부르기뇽 추천해요. 달팽이를 꺼내다가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새로 또 갖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격 대비 좋은 레스토랑 같아요.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건 저희를 맡으셨던 웨이터 분이 인터넷이 안된다고 카드 결제가 안된다고 했는데 옆 테이블은 카드로 결제하더라고요.

  • HEE *
    HEE *
    1.010달 전

    한마디로 ’최악‘ 우선 웨이팅 있는거, 다 인원이기에 오래 기다리는거 까진 어쩔 수 없이 이해하지만 주말도 아닌 평일 살짝 늦은 저녁시간에도 1시간 넘게 기다렸으며 6명에서 갔는데 6명 자리로 보이는 곳에 계속해서 합석으로 4인 팀, 2 인팀을 들여보내는 것, 우리가 먼저 왔지만 의자를 추가해서 프랑스인으로 보이는 7인을 먼저 들여보낸것 부터 살짝 화가 났음. 심지어 처음에 줄 섰을 때 우리 앞에 있던 프랑스인들은 우리가 들어가자 식사를 끝내고 나가는 중이였음.. 주문까지도 꽤 오래걸렸음. 영어 메뉴판은 주지만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았고 계속 기다리라는 말만 했음, 식기류는 하나도 빠짐없이 얼룩이 있었고 특히 물컵, 와인잔,물병은 입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자국과 이물질이 묻어있었음 식당 자체도 정신없이 시끄럽고 사람도 너무 많고… 음식은 주문 30분 뒤에 나왔고 저녁을 먹고싶었던 우리는 밤 9:40분이 넘어서야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음식값은 저렴하긴 한 편 음식 5개와 병음료 6개가 78.3유로 였음 하지만 기분나빠서 다시 안 갈듯

  • 우주리
    우주리
    5.02년 전

    현지 분의가가 물씬 납니다. 오픈런 하여서 기다리지 않았지만 금방 자리가 다 차요. 밤까지 줄이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프랑스 사람들과 합석하여 앉고 시끌법석합니다. 그러나 현지분위기를 즐기기에 너무나 좋습니다. 음식도 입맛에 잘 맞았어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하고 관광지 음식점만 가니 현지느낌이 없었는데 너무나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