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토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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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라멘 토카이야' 라는 라멘집이고 저도 전날 오타루맛집 검색하다가 알아낸 곳이고 오타루역에서도 도보 5분거라서 먹고 기차타러 가기 딱 좋았어요! 오타루안에서는 맛집으로 유명해서 오픈런을 해야 웨이팅을 안하드라구요!🥺 진심 라멘이 담백하면서 맛있기 쉽지않은데 이 곳이 그런 곳입니다...(진지) 오타루 놀러오신분들 꼭 먹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완전 강추👍👍 주소 3 Chome-7-14 Inaho, Otaru, Hokkaido 047-0032 일본 https://m.blog.naver.com/rudal4717/223051482638 👆가격,메뉴,구체적인 후기가 궁금하신분들은 블로그 참고해주세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Mariebelle⭐ 5.08달 전
아주 아담하지만 맛좋은 미소 라멘과 교자가 있어요. 조금 여유부리다 11시 50분에 도착해서...1시간 이상 대기에 걸렸네요. 오래 기다린 만큼 맛있게 먹고 뿌듯. 면 양을 조금 적게 조절할 수 있고, 그만큼 50엔 가격도 저렴해지는 것도 좋아요. 주방과 접객 모든 과정을 혼자 하셔서 시간이 좀 더 걸리긴 하지만 기다릴 만 하네요. Only cash!
- 푸야의세상⭐ 5.05달 전
라멘은 3번 고기들어간 라멘 먹었고 교자도 주문했습니다. 오픈후 10분지나서 갔는데 1시간 웨이팅 하고 들어갔어요. 사장님 한분이서만 운영해서 그런지 좀 걸립니다. 맛은 정말 맛있어요 매운맛 좋아해서 같이 숟가락에 나오는 소스 다 풀어서 먹었네요. 교자가 진짜 맛있어서 배부른데도 다 먹었어요
- 나도 사람임⭐ 5.06달 전
25.08.28. 방문 현지인 맛집인것 같습니다. 사장님 혼자서 일하셔서 시간은 좀 걸리지만 국물이 정말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 왲입니다⭐ 5.01년 전
11시 오픈인데 오픈런할 가치가 있는 라멘집입니다. 현지인분들도 같이 기다리셨어요. 라멘은 3번 일본식 바베큐돼지고기 미소라멘에 교자, 생맥주 시켰습니다. 일본식 바베큐돼지고기 미소라멘은 일단 국물 자체는 짜요. 일본식 라멘은 당연하겠지만 평균 정도 수준의 짠맛이에요. 그리고 은근히 퍼져오는 마늘의 맛까지. 이게 생각보다 괜찮아요. 면은 얇고 살짝 덜 익은 느낌인데 괜찮아요 전 어울린다 생각해요. 교자는 냉동교자랑 별 차이가 없다? 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는거 같은데 아니에요. 확실히 다릅니다. 굽기도 좋구요. 생맥주는 삿포로 퍼펙트 클래식이라 또 신선함과 부드러움이 정말 좋았구요. 재방문 의사도 있고 누구에게나 추천할만 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음식이 좀 늦게 나와요...바 자리 10개 정도뿐이라 한 번 회전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ㅠㅠ
- ghkd Yujun⭐ 4.01년 전
갈까말까 고민되시나요? 이 리뷰 끝까지 읽으시면 결정하기 수월해집니다 객관적 평가 해드립니다. 저는 3번 (bbq 미소라멘) 그리고 교자 먹었습니다 일단 굉장히 맛있어요. 호불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와 졸라맛있다”라고 할 수 있고, 누군가는 ”그냥 괜찮네“ 라고 할 맛입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짜다 할 수있고, 누군가는 간이 적당하다 할 맛입니다. 저랑 같이 간 사람들은 ”짜지만 먹어본 라면 중 최고다“ 라는 입장이였고, 저는 “간은 적당하고 맛있지만 최고는 아니다“입니다. 국물: 맛은.. 미소라멘 첨먹어본 사람들은 이게 무슨맛인지 파악하기까지 몇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고요. 미소장국 맛이 나다가 감자탕 맛이 연하게 나다가 합니다. 그런데 먹다보면 중독됩니다. 기름지지만 느끼하지 않고, 특별한 맛이 있다기보단 구수한 깊은 맛입니다. 다 먹고 나왔는데 냉면 먹은 것마냥 속이 편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배아픔. 이 라면때문은 아닌듯). 면: 면 생긴건 그냥 라면사리입니다. 그런데 식감은 더 꼬들거립니다. 처음엔 안익은건가 싶었는데 먹다보니 적응됩니다. 건더기: 계란 반쪽이 부들부들하니 맛있다 삼겹살이 정말 많이 들어가있다. 차슈처럼 부드러운게 아닌 살고기 위주로 단단한 육질이다. 이건 호불호가 좀 있을 것 같다. 교자: 냉동맛이 난다는 얘기가 있는데, 난 동의하지 않는다. 냉동맛이 난다는 표현은 틀렸다. 한국의 냉동 교자만두와 맛이 비슷할 뿐, 만두 자체가 냉동느낌이 나지는 않는다. 단지 한국 냉동만두와 맛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이 교자는 억까를 당했다 생각한다. 근데 본인이 그리 느꼈다면 어쩔 수 없다. 만두는 식초에 찍어먹는데 이게 굉장히 맘에 든다 매장: 환기가 안된다. 고기굽는 연기가 매장을 가다가 채운다. 그리고 라멘집치고 순환율이 느리다. 사장님한분 보도직원 한명이 일하기때문에 빠를 수는 없다. 분위기는 조용하고, 클래식이 틀어져있다. 한국의 미분당 식당이랑 비슷한 분위기라 할 수 있겠다. 양: 본인은 무한리필집 가서 마지막까지 남아서 먹을 정도로 대식가다. 60계치킨 고추치킨(뼈)이랑 삼각김밥을 혼자 다 클리어할 수 있을 정도면 어느정도 대식가가 맞는 것 같다. 그런 내가 12시까지 굶고 이 시라면을 먹었는데, 딱 기분좋게 든든한 양이였다. 보기에는 적어보여도, 기름져서 그런지 안근 포만감이 좋다. 우리 아빠는 라면 다 드시고 얼마나 맛있으셨으면 주방장에게 이타다끼마스(잘먹었습니다를 잘못말함)를 외치실 정도였다. 그러니까 무조건 가시길 바란다 암튼 단점이 없진 않지만 맛이 단점을 커버한다. 자잘한 단점때문에 별을 하나 뺐지만, 음식 자체는 당연히 별 5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