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라이온 비어홀 본점
도쿄 · 일본 · bar

긴자 라이온 비어홀 본점

Ginza Lion Building, 7-chōme-9-20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4,798) · 조회 2
생맥주, 서양식 그릴 요리,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빈티지 스타일의 1934년 비어홀로 여러 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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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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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로그
2023. 5. 11.

1899년부터 88년 역사를 자랑하는 삿포로 비어홀.. 현지인분들이 줄서있길래 바로.. 맛집이구나싶어 따라 줄섰는데 맥주도 너무 맛있었고 바삭 담백한 치킨도 맛있었어요! 다들 파스타로도 안주를 하더라구요.. !! 여긴 진짜 또 가고싶은 맥주맛집 https://m.blog.naver.com/nameisbini/223100541487 긴자 라이온 비어홀 본점 +81 3-3571-2590 https://maps.app.goo.gl/WMFSr2nXSxzVqhJ67?g_st=ic

추천 메뉴: 치킨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임승주
    임승주
    5.03달 전

    평소에 너무 유명한 관광지 가는 거 안 좋아하는데 여긴 들리길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위기가 독보적입니다. 정장 입고 혼자 와서 맥주 한 잔 하는 중년의 일본 아저씨들이 많았어요. 앰버 맥주 맛있었고 안주는 나폴리탄 파스타 추천합니다. 정석 베이직하고 너무 맛있는 나폴리탄 맛이었어요.

  • SAN_GOK
    SAN_GOK
    4.02달 전

    긴자 한복판에 있는 대형 펍으로 이곳만의 분위기가 강점인 비어펍. 삿포로 맥주를 메인으로 하고 에비스 맥주도 신선하게 제공됨. 음식은 평이하나 데일리 추천 메뉴가 있어 그걸 많이 주문 하는듯.

  • 원빈의얼굴맨토
    원빈의얼굴맨토
    5.04달 전

    유튜버나 유명인들이 극찬하는곳은 살짝 의심하고 가는데, 여기도 이름빨이겠지 하고 대기줄을 섰습니다. 결론은, 90년 넘게 최고라는 명성을 유지하는 가게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 첫날 긴자 99%가 휴업인데, 문이 열려있길래 줄을 섰는데 사케를 한잔씩 나눠주시며 50~60대 되보이는 점원분들이 하나하나 인사하며 친근하게 맞이해 주십니다. 가게는 굉장히 활기찬 분위기고 모두 즐겁게 일하시는 것 같습니다. 맥주맛도 시원하고 좋네요. 도쿄에 워낙 맛있는 맥주집이 많아서.. 아주 큰 차별점은 잘 모르겠지만, 분위기와 즐겁게 일하시는 점원분들의 모습들이 축제 분위기 같이 기분 좋아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새해첫날 손님의 80%는 50대 이상 일본인이었던 것 같고, 오랜 단골인듯 새해인사를 하며 들어가는걸 보니 현지인들에게도 꽤 사랑받는 가게인 것 같습니다.

  • 지영이기여밍
    지영이기여밍
    2.03달 전

    금요일 저녁 6시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북적북적 시끄럽고 분위기는 외국 맥주집이라 좋습니다 꼬치안주를 시켰는데 돼지기름? 비중이 높아서 입맛을 버렸습니다.. 한입만 씹고 버렸는데 그 한입의 충격이 너무 컸어요… 기름비계와 양파의 조합을 튀긴거에요 먹고난뒤 게속 속이 안좋았습니다 가라아게도 너무 짜요 비추해요

  • opopoper
    opopoper
    4.07달 전

    라이온 비어홀 본점이라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대기가 있었지만 생각보다 회전률이 빨라서 20분 대기하고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매장은 2층도 있는데 파는 음식과 분위기가 다른것 같았고 1층으로 들어갔습니다. 1층 분위기는 이색적인 다 국가 사람들이 시끌시끌 왁자지껄 즐기는 풍미가 느껴졌습니다. 다만 테이블간 간격은 좁았고 다소 시끄러움이 있었지만, 이러한 감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맥주의 경우 다양한 생맥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일본 맥주의 부ㄷ드러움과 청량감이 강조된 맥주였습니다. 홉의 맛과 풍미를 즐겨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안주의 경우 매우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식후라서 간단하게 가라아게를 주문해 보았는데 자극적이긴 했습니다. 직원 분들은 전반적으로 모두 친절하셨고 영어로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