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동 마키노
교토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텐동 마키노

481-3 Nakasujichō, Nakagyo Ward, Kyoto, 604-8047 일본
76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5·평균 4.6·입맛 적합도 3.4/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2,778) · 조회 13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5)

리뷰 작성
생파하는현미밥
2026. 4. 27.

텐동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한번은 가보세요! 저는 느끼한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와 미치게맛있다! 정도는 아니었지만 동행은 진짜 좋아했습니다. 교토 은근히 먹을 거 많아보이면서도 또 잘 모르겠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땐 무조건 믿고 먹는 텐동..!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J
Justdoit_YU
2023. 7. 29.

오늘은 오사카 교토에서 텐동으로 유명한 '텐동 마키노'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 텐동 마키노 위치 텐동 마키노는 니시키 시장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교토 가와라마치역에서 도보로 이동도 가능해서 한큐 패스 이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 텐동 마키노 웨이팅 오픈이 11시였고 11시 7분에 도착했는데 웨이팅이 있었습니다ㅠㅠ 오픈 전부터 대기 명단 작성을 해두고 오픈하면 차례대로 들어가는 것 같았어요! (옆에 줄서 있는 분들도 계신데 줄서서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대기 명단 작성하세요!!) 앞에 3-4팀 있었고 30분 정도 대기했습니다! 그래도 가게가 실내에 있어서 여름이었지만 대기하기 괜찮았어요!! ✅ 텐동 가격 점심 때 방문했고 저랑 친구는 추가 주문 없이 텐동 A로 주문했습니다! 텐동은 약 2만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세금 포함 가격은 사진에 빨간색 글씨로 밑에 적혀 있어요!!) ✅ 전체적인 후기​ 대기할 때 주문은 미리 받지만 사람이 자리에 앉으면 바로바로 튀김을 튀겨주세요! 텐동 양이 매우 많았어요 ​그리고 튀김 정말 맛있어요ㅠㅠ 가로로 놓인게 오징어 튀김인데 오징어가 두껍운데도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모든 버섯 종류를 안 먹는데 여기는 버섯을 정말 잘 튀기더라구요.. 버섯 특유의 비린 향도 별로 나지 않았고 커다란 버섯이 작게 분리가 되어서 버섯도 맛있게 먹었습니다ㅎㅎ ​ 튀김을 다 먹은 다음에 육수에 밥을 말아 먹을 수 있더라구요 (생선 육수였던 것 같은데 정말 맛있었어요...) 정말 다 맛있었지만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했습니다ㅠㅠ​ 후기가 정말 좋아서 엄청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교토 방문하실 계획이라면 꼭 방문해 보세요! ​ 📍텐동 마키노 위치: https://maps.app.goo.gl/DXML1qNUG5be9EbY9?g_st=ic

추천 메뉴: 텐동 A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트래블인조이
2023. 7. 29.

점심뿐만 아니라 저녁에도 웨이팅이 상당히 많더라구요..!! ⭐️가자 마자 웨이팅 순번적기⭐️ 음식을 미리 주문받아서 그런지 ‘나마비루’🍺나온 후 텐동도 바로 나오더라구요! (붕장어 ‘텐동 B’ 주문) 한국에서 느끼하고 물려서 절반이상 먹기 힘들었는데 한국보다 튀김은 덜 바삭한 느낌이지만 넘 맛있게 먹었어요🫶 📌 텐동 마키노 ✔️ 평일 11:00 ~ 15:30 [L.O 15:00] 17:00 ~ 21:00 [L.O 20:30] 토, 일, 공휴일 11:00 ~ 21:00 [L.O 20:30] ✔️ 웨이팅 평균 1시간 이상

추천 메뉴: 텐동 B (붕장어)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K
kumzzi
2023. 7. 19.

교토 텐동 맛집으로 유명한 ‘마키노’ 에 다녀왔습니다! 후기들 찾아보니까 웨이팅은 필수고 저녁시간 보다 점심시간에 가야 기름냄새가 덜 난다는 후기들봐서 점심시간에 가보고 싶었지만,,! 시간 관계상 저녁시간에 방문했습니다. 5시 40분쯤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 적고 7시쯤 들어갔습니다. 웨이팅 1시간 정도는 기본인 것 같아요 그래도 위치가 니시키시장에 있다보니 주변에 구경할 거리가 많아서 시간은 금방 흘러갔습니다 ‘마키노’는 한국어 메뉴판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인기 많은 ’ 텐동 B + 계란튀김 추가 ‘ 세트 구성으로 먹었고 가격은 1859엔 텐동 B 세트 구성은 대붕장어, 새우, 오징어, 버섯, 김, 꽈리고추, 계란 튀김 구성은 한국에서 파는 텐동이랑 비슷하지만, 대붕장어가 올라가는데 만팔천원 밖에 안하는 미친 가성비를 보여줍니다 ‘마키노’의 특별한 점은 마지막에 도미 육수 차즈케를 줍니다….. 최고😋 따뜻한 도미육수에 밥 말아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이거 때문에라도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일본에서 만난 일본 최고 국밥? 느낌 도미 육수가 뭐길래 이렇게 맛있는거죠? 🍴< 맛 솔직 후기 > 튀김은 전체적으로 짜지 않고 바삭하면서 맛있었지만 제 입맛에는 조금 기름냄새가 났습니다 아무래도 늦은 저녁타임에 방문해서 그런 것 같아요 밥에 뿌려주는 간장도 짜지 않아서 먹기 딱 좋았습니다. 한국에는 테이블에 간장이 따로 구비되어 있던데 여기는 없길래 제 입맛에는 살짝 싱겁게 먹었습니다. (더 달라고 안물어봄) 대붕장어튀김은 자체로도 기름이 많은 음식인데 이걸 튀기니까 더 기름졌고 특히 큰 한 마리 다 먹는 건 좀 버거웠습니다 나머지 튀김들은 다 바삭바삭 맛도리였고 계란 튀김은 말해뭐해 ,,, 진짜 맛있었습니다 이 식당의 하이라이트 차즈케❗️ 요놈이 진국입니다, 솔직히 차즈케 먹기 전까지 한시간 웨이팅 할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차즈케 먹자마자 한시간 기다릴게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총정리> 웨이팅: 기본 1시간 기름냄새: 아주 조금 났다(저녁시간 기준) 위치: 니시키시장 📍481-3 Nakasujicho, Nakagyo Ward, Kyoto, 604-8035 일본 좌석: 2층에 4인석 구비 맛: 4/5 (차즈케 최고) 재방문의사: 있음 (차즈케 때문에) 텐동 자체는 맛있는 편인데 요즘 한국에도 맛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엄청난 기대는 마셔라~ 입니다 오늘도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메뉴: 텐동 B + 계란튀김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윤아_ya.___.js
2023. 5. 30.

▫️1. 텐동 마키노 (교토) 교토 여행중 정말 맛있게 먹었던 텐동집 이에요🍤 매장도 깔끔하고 양도 푸짐해서 여자 혼자 다 먹기 힘들 정도. 유명한 곳이라 웨이팅이 꽤 있지만 오픈전에 도착해서 웨이팅 명단 작성해놓고 오픈시간 맞춰 오면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 특히 저 바지락탕 너무 시원하고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 ▫️2. 카메스시 총본점 (우메다) 스시의 나라에 와서 스시 안 먹어주면 섭섭해요 🍣 주문을 하면 담당 셰프님들이 즉석에서 만들어주시는 초밥을 맛 볼 수 있는 곳 👏 맛까지 보장 되어있는데 구경하는 재미까지 있어요. 제 원픽은 사진엔 없지만 다랑어 김초밥 !! 추천드립니다 🤍 ▫3-4. 모토무라 규카츠 (난바) 일본에 규카츠 맛집 되게 많지만 그중에서도 ’모토무라‘는 단연 최고,,🥩 규카츠 양도 선택할 수 있고 다양한 소스에 후식 인절미까지 ! 소스가 여러가지라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 ▫️5. 오뎅노뎅 (난바) 여긴 2차나 3차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오뎅집이에요 !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좋았어요👏 국물이 정말 진하고 맛있는데 일본식 오뎅탕은 국물이 많이 없어서 국물도 따로 요청하시면 주신답니다. 제 원픽은 어묵 국물에 잔뜩 절여진 무우..😳 진심 최고!! 꼭 드셔보세요 🫶🏻 ▫️6. 쿠시카츠 다루마 (신세카이) 도톤보리엔 사람이 너무 많기도 하고 쿠시카츠는 츠텐카쿠에서 더 유명하기 때문에 신세카이 점으로 다녀왔어요 !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고 튀김요리는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나마비루는 필수인거 아시죠??🍻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자면 가게 내부가 정말 협소해서 식사시간에 가면 웨이팅이 상당 할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식사보단 간단하게 요깃거리로 먹기 좋을 거 같아서 2차로 추천 드립니다 🙌 ▫️7. 사키모토 베이커리 카페 (난바) 여긴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인기있는 빵집이에요✨ 아직 한국엔 잘 알려지지 않은건지 제가 갔을땐 한국인이 거의 없었답니다. 저는 버터식빵 + 홋카이도 버터 + 3종잼(선택) 이렇게 먹고 왔는데 특히 홋카이도 버터와 밀크버터잼은 필수로 주문해주세요 !! 이 둘 조합이 정말 미쳤답니다..🤤 잼은 1층에서 판매중이라 따로 구매할 수도 있어요. 이 잼 먹으러 다시 일본에 가고싶을 정도니 제발 다들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 여기까지 제가 일본여행 하면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것만 모아논 리스트 랍니다📋 더 유명해지면 곤란하지만.. 우리 맛있는건 같이 먹자구요!!😆 다들 배부르고 행복한 여행 하고오세요 🫶🏻 *음식점은 모두 내돈내산으로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추천 메뉴: 바지락탕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Taeho Kim
    Taeho Kim
    5.03달 전

    인생 텐동맛집 발견 지금까지 먹었던 텐동과는 비교가 안됌 평일에는 오후 3-5시까지 브레이크타임있어요 5시 오픈시간에 맞춰서 오픈런 했는데 이미 한국인 2팀에 외국인손님 1팀 총 3팀 대기중 먼저 웨이팅목록에 이름이랑 인원수 적어야해요 그러면 직원분이 순서대로 팀순서를 영어로 불러주면 가게 안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다소 가격이 쎈편이지만 튀김 퀄리티와 음식에 비하면 비싼가격은 절대아님 저는 3만엔정도 하는 B세트 시켰어요 조개국 먼저나오는데 짜지않고 시원하고 맛잇어요 다찌석에 앉으면 텐동 만드는 과정을 눈으로 바로앞에서 볼수 있어서 신기하고 즐거웠어요 15분정도 소요되서 텐동이 나왔는데 바삭하고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오차즈케 먹을수있게 다시를 주전자에 주시고, 작은 접시에 와사비랑 야채(미나리?정확히 모르겠어요)주시면 남은 밥에 넣어서 먹으면 진짜 대박입니다👍👍 다음에 교토 방문하면 무조건 1픽입니다

  • Irene MJ
    Irene MJ
    5.08달 전

    대기가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평일 저녁 6시 정도 도착했을 때에는 대기가 길지 않았습니다.기다리는 동안 추천 메뉴도 설명해 주시고 미리 주문을 하니 자리에 앉았을 때는 음식이 바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양은 매우 많습니다. 모든 것들이 맛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applelatte
    applelatte
    5.03달 전

    교토 도착한 날 급하게 찾아서 간 식당이었는데 맛집이였어요~텐동 A와 B시켰는데 텐동 B 붕장어 튀김이 가시도 걸리지 않고 비리지 않고 부드러웠습니다. 텐동 A 오징어 튀김도 젓가락으로 잘릴 정도로 부드러워서 먹으면서 놀람의 연속이었어요 밥에 계란 넣어서 오차츠케 부어서 먹으니 새로웠구요 식후 우롱차도 맛있었습니다^^

  • SOIM KIM
    SOIM KIM
    5.04달 전

    오픈런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 30분 대기했어요. 텐동A, 텐동B 둘 다 먹어봤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튀김이다 보니 물릴 수 있다는 점,,

  • S Y
    S Y
    5.05달 전

    점심시간에 30분정도 기다렸어요. 꼭 세트로 시키는거 추천드립니다! 엄청 맛있고 마지막에 오차즈케가 진짜 맛있어요. 튀김은 살짝 기름진데 뭐 튀김이니까🤷‍♀️ 그리고 웨이팅 하실때 그냥 서 있으면 안돼고 종이에 이름을 적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