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O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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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뉴욕 미슐랭 2스타 Atomix 쉐프의 ’아토보이‘ 뉴욕 맨해튼에서 맛 본 모던 한식 4가지 코스로 진행되는 75$ 식사 첫번째 메뉴는 우니가 올라간 계란찜. 아기자기한 그릇에 올라가있는 시원한 우니가 입맛을 돋구워주었습니다. 두번째 메뉴는 비프 타르타르. 세가지 옵션중에 선택할 수 있어요.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당. 세번째는 관자 요리. 역시나 세가지중에 고를 수 있었는데요, 식감이 조금 아쉬웠어요. 여기서 저희가 추가로 주문한 치킨이 나왔습니다. 후라이드 치킨은 추가메뉴로 주문할 수 있는데, 바삭한 순살치킨이 고추장 소스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그 다음 메인. 저희는 각각 폭립과 생선을 골랐습니다. 이때 밥과 김치가 같이 제공됩니다. 개인적으로 생선 국물이 너무 맛있었어욯ㅎ 디저트는 수정과로 만든 디저트와 도넛과 아이스크림이 함께 나오는 메뉴가 있었는데 추가 차지를 내고 주문할 수 있었어요. 수정과와 부라타 치즈 조합이 색다르고 시원해서 추천드려요. 결론! 맨해튼에서 맛보는 한식 다이닝의 맛! 캐주얼한 분위기에 깔끔한 맛이 저에게는 정말 취향저격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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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teven K⭐ 1.01년 전
Twice I tried the R&D chef tasting and it was phenomenal both times So I decided to try the Chef's counter Perhaps my expectations were too high... Nearly every menu had mirin and yeondu, which makes everything taste blend, it's like pushing the umami button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gets tiring soon. The texture, taste, and aroma of the squab was fishy and unpleasant. Probably wasn't a good idea to serve it twice.. The truffle tasted like a wet rag. Again, maybe not serving it twice.. For the rest of the menu, I couldn't help but think they were cheap ingredients in an expensive presentation I loved Atomix for how skilled they are at highlighting the natural taste of the ingredients But this time, most menu, I found them to be too salty and blend. R&D chef tasting 을 두 번 경험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에 힘들게 예약한 Chef's counter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 전반적으로 미림, 연두 범벅의 메뉴들, 역겨운 맛과 질감의 비둘기 고기(이건 두번이나 나왔다) 우리집 부엌 행주 냄새를 떠올리게 만드는 트러플(이것도 두번이나 나왔다) 다른 메뉴들은 전반적으로 싸구려 재료들을 비싸보이게 포장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고등어는 너무 담백하고 베이스 국물은 너무 짜고 도미랑 육포인지 는 너무 간이 강하고 새로운 방식, 한국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토믹스의 매력인데 문제는 맛이 없다.. 미림 연두만 뿌려대면 한국적인 것이 되는건지.. 간은 또 안맞고 한국적인 것을 추구한다면 유자, 산뜻한 과일, 나물, 참기름, 두부 등등 다른 좋은 한국적인 재료들이 많은데 너무 아쉬웠다 한달 전에 계획해 예약 전쟁을 치러 가며 백만원이 훌쩍 넘는 돈을 쓴 것은 미림, 연두에 찌들은 메뉴들, 역겨운 향과 질감의 비둘기와 걸레향 트러플을 먹기 위함은 아니었을 것이다
- ANDREW⭐ 5.01년 전
글로벌 6위의 명성답게 모든 음식을 아주 세련되고 섬세하고 맛있게 만들었어요. 재료의 본연의 맛을 잘 살려서 만들어낸 정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아주 세심한 서비스까지 느낄 수 있는 멋진 식당입니다. 페어링에는 한국 전통주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와인과의 어울림도 아주 좋았습니다. 뉴욕에서 한식이 이렇게까지 포지셔닝 하는 것을 보니 뉴욕의 다양성과 포용성이 정말 높은 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도 비싸고 예약도 어렵지만 꼭 가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듭니다. 다음에 또 가보고 싶네요
- Lydia⭐ 5.02년 전
@lydieats 💕 My favorite dining experience was at Atomix so I’ve been waiting to try their bar tasting. Def different, with creative pairings and louder (?) flavors. It’s a more interactive meal with lots of conversations with the chef, bartenders, and your neighbors 🥰 Two standouts. A beautiful butterfish topped with caviar and served with fermented polluk and kimchi foam. The fish melted in your mouth and the slight acidity from the foam balanced the richness perfectly 💯 The lamb here is elite. Chef Ruben is the creator behind the lamb dish I had on my first visit so it was very exciting to watch him prepare this version. I dream about this!! That all being said, not sure if they live up to the Atomix brand. I came with such high expectations so I was kinda disappointed by the way everything came together. The focus seems to be on creativity vs completeness 😬 There was too much happening with flavors that didnt always worth together & the non-alc pairing felt too sweet (maybe I just don’t get pairings). 💕 Bar Tasting $270 💕 Truffle Supplment $25 내가 경험해본 다이닝중 최고는 Atomix!! 바 테이스팅도 궁금해서 먹어봄. 아래층에서 먹는것보더 더 영하고 인터랙티브한 식사다. 셰프님과 바텐더, 매니저 포함 3분이 첨부터 끝까지 밀착 케어해주시는데 대화가 끊임없음 🫶 코스 자체의 완성도는 솔직히 브랜드와 기대에 비해 못 미친다 (따로 생각하면 괜찮은데 비교를 안할수가 없음). 뭔가 따로 노는 느낌이 들고, 강약 조절이 안된것도 있고, 너무 개성이 넘친달까…? 페어링도 달아서 아쉬움 🥲
- Seulbi Ha⭐ 3.02년 전
한식 파인 다이닝에 대한 기대가 컸나봐요. 그냥 먹고 우와 이런건 없었던거 같아요. 그저 그런 그냥 한끼였어요. 시간이 지나고 생각해도 다시 먹고 싶은 메뉴도 없어요. 한식 파인다이닝인데 와규 인것도 아쉬웠어요. 한우였으면 더 맛있게 먹었을거 같아요. 그리고 화이트 트러플도 향이 없었어요. 금액 대비 아쉽지 않았나 싶어요.
- Megan Han⭐ 3.01년 전
오랜만에 갔는데 간이 너무 쌔졌네요. 너무너무 짰고 와우~하는 디쉬는 없었어요. 그리고 화장실 (아래층 main counter) 작고 불편해요. 변기 앉는 것도 고장나서 삐꺽삐꺽거리고 손님이 나올 때마다 안 치워줘서 바닥은 물이 흥건하고 지저분해서 불쾌했어요. 뉴욕에서 예약하기 가장 힘든 식당인데...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