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jamin Steak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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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여기는 티본 맛집이라는데 필레미뇽을 시켜봤어요. 음... 필레미뇽은 그냥 그랬고요 옆 사람들이 먹고 있는 티본이 맛있어보이더라고요. 화장실 가는 길에 계단이 있었는데 유명인들 사진이 붙어있었어요. 그 중에 황정음님! 사진도 있더라고요 신기신기ㅋㅋㅋㅋ 3대스테이크 자세한 비교: https://m.blog.naver.com/fig415/223668989352
그랜드센트럴 근처에 있는 티본 스테이크 맛집 ‘Benjamin Steakhouse Prime’ 2명이서 에피타이저= 어니언 스프 메인디쉬 = 포크하우스 2인 시켜서 먹었는데 어니언 스프를 다 먹고 스테이크 두 조각씩 먹으니 갑자기 너무 배가 불러서 다 남겼습니다 (대식가인데 존심 상함) 당연히 남긴 음식은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그정도로 양이 많고 고기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뜨거운 접시에 조금씩 데워 먹는 것도 좋았습니다 총 가격은 200불 살짝 넘게 나왔어요 가격도 괜찮지 않나요?? 재방문의사 10000% 입니다 여러분들도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TIp. - 그냥 메인 디쉬만 먹어도 충분하다 - 레스토랑을 찾을 때 prime 을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 뒤에 꼭 붙여야 레스토랑이 나옵니다 -예약은 필수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Cheol Hwa Jang⭐ 5.02달 전
뉴욕 3대 스테이크집에 해당하진 않지만 요즘 한창 뜨고있는 집이라 들어서 동행분의 예약을 통해 방문했습니다. 3대 스테이크집을 방문해보지 않아 비교는 어렵지만 맛있었어요. 시금치 추가해서 많이들 드시던데 사실 그건 잘 모르겠어요... 입맛 차이인거같습니다. 고기는 진짜 맛있었습니다!
- 김YM⭐ 5.03달 전
저녁에 갔습니다 괜찮은 스테이크 집입니다 와인종류도 아주 다양하고 서빙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갔을때는 전부 현지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울프강보다 낫습니다 다음 뉴욕방문시에도 재방문할것 같습니다 My time was dinner. It was so nice steakhouse. They have various wines including moscato dasti which was rarely given in newyork. Also the serving was so nice and pleasant. I’ll be there again when i have a trip to newyork.
- 슬기로운피니⭐ 5.05달 전
결혼 2주년 기념 방문이라고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축하한다는 인사를 여러 번 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포터하우스를 먹으려고 작정하고 방문한 거라서 포터 2인분, 시금치, 매시드 포테이토, 하우스 와인 2잔 이렇게 주문했는데 축하한다면서 샴페인을 서비스로 주더라고요 ㅠㅠ 진짜 감동… 서버분도 너무 프렌들리해서 대화를 계속 걸어주셨고, 굽기는 미디엄 레어로 했는데 딱 적당했어요. 하지만 가격은 쉽지 않았다…ㅠㅠ 팁까지 다 포함해서 45만 원 나왔네요. 그래도 돈 안 아까웠던 경험이었어요. 피터 루거보다는 벤자민 추천!!
- 나나⭐ 5.07달 전
점심에 갔지만 런치세트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스테이크를 제대로 먹으려면 그냥 일반 주문을 추천합니다 랍스타스프는 진짜진짜 맛있었고 한국에 있는 좋은 스테이크 집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서버도 친절하고요 기념일이면 예약 시 미리 기재하세요 챙겨줍니다! 매시포테이토 사이드 무조건!!
- Sang Real⭐ 5.09달 전
뉴욕와서 꼭 가봐야한다는 식당이 있어서 벼르고 별러서 가봤습니다. 예약이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예약하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식당 입구에 그동안 방문했던 유명인들의 사진이 많이 걸려있습니다. 신기했습니다. 한국사람도 종종 있어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지하에 있는 화장실도 청결했습니다. . 식당 분위기는 다소 어두웠지만 서로의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하긴 충분합니다. 일행이 많아 스테이크를 여러 종류를 시켰지만 먹느라 바빠 사진을 제대로 못 찍어서 아쉽습니다. 대부분 굽기를 미디움으로 해서 그런지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 애피타이져들도 상당히 준수한 수준에 속했습니다. 수프는 아이들 입맛에 안맞아 했지만, 카프레제와 오징어 튀김은 좋아했습니다. 디져트도 괜찮은 축에 속했습니다. 저는 당근 케익이 좀 덜 달아서 괜찮았습니다. 괜찮은 식당입니다.